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미성과 록 발성을 한 몸에 담은 변온(變溫)의 보컬리스트, 무대 위에서는 댄스로 폭발하고 극장에서는 베르테르로 흐느끼는 양요섭
양요섭은 1990년 1월 5일 서울에서 태어나, 상계고등학교 시절 밴드부 '싸이퍼'의 보컬로 헤비메탈과 하드록을 부르던 록 키드였다. JYP 엔터테인먼트 등에서 연습생 시절을 거치고 데뷔 전 이기광(AJ)의 백업댄서로 무대에 섰던 그는, 2009년 10월 비스트의 메인보컬로 데뷔하며 2010년대 아이돌 보컬의 한 기준점이 되었다. 비스트가 2017년 하이라이트로 이름을 바꾼 뒤에도 그는 같은 자리에서 그룹의 음(音)을 지탱해 왔고, 동시에 솔로 가수·뮤지컬 배우·라디오 DJ로 활동 반경을 넓혀 온 멀티 플레이어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미성과 록 발성, 한 보컬 안의 두 얼굴
양요섭의 가장 변별적인 무기는 음색의 진폭이다. 비스트 정규 3집 타이틀 '리본'의 초고음 파트처럼 바이올린에 가까운 섬세한 미성을 구사하다가도, 고등학교 밴드부 출신답게 거칠고 폭발적인 록 발성으로 순식간에 전환할 수 있다. 한쪽으로만 굳어진 보컬이 아니라 곡과 장면에 따라 음색의 온도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이, 그가 발라드 OST부터 록 넘버까지 폭넓게 소화하는 기술적 토대다.
그룹 메인보컬에서 싱어송라이터로 — 솔로 커리어의 진화
양요섭의 솔로 행보에는 일관된 특징이 있다. 그룹 메인보컬이 솔로로 나설 때 대개 발라드를 타이틀로 택하는 것과 달리, 그는 2012년 1집 《The First Collage》의 '카페인', 2018년 미니 2집 《白》, 2021년 정규 1집 《Chocolate Box》의 'BRAIN'에 이르기까지 댄스를 겸할 수 있는 빠른 템포의 곡을 타이틀로 골라 왔다. 본인이 댄스 라이브를 강점으로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2026년 2월 9일 발매한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Unloved Echo》의 타이틀 '옅어져 가(Fade Away)'에서는 단독 작사를 맡고 수록곡 '떠나지 마요', '매일 밤'의 작사·작곡·편곡까지 직접 소화하며, 빠른 템포의 댄스 가수에서 자기 정서를 설계하는 싱어송라이터로 무게중심을 옮겼다. 데뷔 초의 '보컬 잘하는 아이돌'과 현재의 '곡을 쓰는 솔로 아티스트' 사이의 거리가 곧 그의 커리어 진화 폭이다.
댄스 라이브 — 발라드 가수의 통념을 벗어나는 무대 체력
미성 위주의 보컬리스트로 알려져 있지만, 양요섭의 솔로 무대 콘셉트는 일관되게 댄스를 동반한다. 발라드 가창력과 댄스 퍼포먼스를 한 무대에서 함께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은 행사 현장에서 셋리스트 구성의 자유도를 크게 높인다. 서정적인 OST로 분위기를 잡았다가 빠른 템포의 솔로 타이틀로 객석을 일으켜 세우는, 완급 조절이 가능한 단독 무대를 꾸릴 수 있다.
핵심 성과
데뷔부터 현재까지 — 16년 차 보컬의 누적 신뢰도
2009년 비스트로 데뷔한 양요섭은 그룹이 2017년 하이라이트로 재출발한 뒤에도 메인보컬 자리를 지켜 왔다. 솔로로는 2012년 '카페인'으로 데뷔해 2018년 《白》, 2019년 디지털 싱글 《20 Full Moons》, 2021년 첫 정규 《Chocolate Box》, 그리고 2026년 《Unloved Echo》까지 꾸준히 디스코그래피를 쌓았다. 한 그룹과 한 보컬 포지션을 16년간 유지했다는 사실 자체가, 단발성 섭외에서 가장 중요한 '무대를 망치지 않는다'는 신뢰의 근거가 된다.
대표곡과 검증된 음원 성취
솔로 데뷔곡 '카페인'(2012, 용준형 피처링)은 멜론 등 국내 차트에서 최고 2위를 기록하며 그의 솔로 출발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정은지(에이핑크)와 함께한 듀엣 'Love Day'(2012) 역시 차트 상위권에 올라 봄마다 역주행하는 시즌송으로 자리 잡았다. 이 밖에 '그래도 나는', 2018년 '별'·'네가 없는 곳', 2021년 'BRAIN' 등으로 솔로 라인업을 이어 왔다. 그룹 하이라이트의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DAYDREAM', 'WAVE' 등 그룹 히트곡에서도 그의 보컬이 중심을 차지한다. (각 곡의 정확한 차트 최고 순위·판매량은 음원 플랫폼 기준이며, 행사·광고 제안서에 수치를 명기할 경우 소속사 확인을 권장한다.)
뮤지컬 — 라이브 가수를 넘어선 무대 예술가
양요섭은 2011년 《광화문연가》로 뮤지컬에 데뷔한 이후 꾸준히 무대에 올라, 가장 최근에는 《베르테르》에서 주인공 베르테르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마이크에 의존하는 가요 무대와 달리 극장 전체를 육성으로 채워야 하는 뮤지컬은 발성과 체력의 검증대인데, 동료 배우 유준상을 비롯한 연출가·제작사 관계자들이 '다시 함께 일하고 싶은 배우'로 그를 꼽았다는 점은 업계 내부의 신뢰를 보여준다. 이 연기·무대 경력은 단순 축하 공연을 넘어 브랜드 스토리텔링형 콘텐츠나 OST 연계 기획에서 활용도가 높다.
복면가왕 8연승 — 익명 상태에서 입증된 보컬 그 자체
양요섭의 보컬 경쟁력을 가장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는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45대 가왕 8연승이다. 얼굴과 이름을 가린 채 오직 목소리만으로 8주 연속 1위를 지킨 기록은 역대 최장기 가왕 공동 2위에 해당한다. 이는 팬덤 화력이 아니라 보컬 실력 그 자체가 대중에게 통한다는 점을 방송이라는 공개된 장에서 증명한 결과로, 브랜드·행사 측이 '검증된 가창력'을 근거로 삼기에 적합한 레퍼런스다. 또한 2012년 제7회 골든티켓어워즈 뮤지컬 기대주상(《광화문연가》), 2013년 SBS MTV Best of the Best 솔로 남자 가수상('카페인'), 2018년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부문 남자 신인상(《양요섭의 꿈꾸는 라디오》) 등 가창·뮤지컬·방송 세 영역에서 고루 수상 이력을 갖췄다.
수상 내역
- 2018년 MBC 방송연예대상 / 라디오부문 남자 신인상《양요섭의 꿈꾸는 라디오》
- 2013년 SBS MTV Best of the Best / BEST 솔로 남자 가수 '카페인'
- 2012년 제7회 골든티켓어워즈 / 뮤지컬 기대주상 《광화문연가》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Love Day
- 그래도 나는
- 별
- 옅어져 가
- 카페인
- BRAIN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한 무대에서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 셋리스트 설계의 자유도
양요섭은 서정적인 OST·발라드와 빠른 템포의 댄스곡을 한 무대에서 모두 소화한다. 덕분에 행사 성격에 맞춰 무대를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다. 기업 시상식·문화제처럼 차분한 자리에서는 미성 발라드로, 대학 축제·페스티벌처럼 에너지가 필요한 자리에서는 댄스 타이틀과 록 발성으로 객석을 끌어올리는 식의 완급 조절이 가능하다. 단발 섭외에서 '이 가수를 부르면 어떤 분위기까지 커버되는가'의 범위가 넓다는 것은 기획자의 리스크를 줄여준다.
전 연령을 아우르는 인지도 구조
타깃 연령층별로 어필 포인트가 다르다는 점이 강점이다. 10~20대에게는 솔로 싱어송라이터이자 댄스 퍼포머로, 30~40대에게는 비스트~하이라이트를 청소년기에 함께한 '내 세대 아이돌'로, 그리고 복면가왕 8연승·뮤지컬 관객층까지 포함하면 보컬·연기로 신뢰를 보낸 폭넓은 대중에게 가닿는다. 지자체 축제처럼 관객 연령대가 넓은 행사에서, 특정 세대에 치우치지 않는 인지도는 동원력의 근거가 된다.
16년 누적된 무대 안정성 — '사고 없는 섭외'
행사 기획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라이브 실력 미달과 현장 사고다. 양요섭은 16년간 그룹 메인보컬로 라이브를 책임져 왔고, 뮤지컬 무대로 단련된 발성과 체력, 복면가왕에서 입증된 가창력을 갖췄다. 격한 안무 중에도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가 검증되어 있다는 것은,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무대 완성도라는 변수를 사실상 제거할 수 있다'는 의미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스캔들 없는 16년 — 브랜드 리스크가 낮은 안전한 모델
광고주가 모델에게서 우선적으로 보는 것은 '브랜드를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가'이다. 양요섭은 16년 차 활동 동안 큰 구설 없이 성실한 활동 이미지를 유지해 왔으며, 의무경찰로 병역을 마친 이력 등 안정적인 공인 트랙을 갖췄다. 깔끔한 사생활 관리는 식품·금융·생활용품 등 신뢰가 핵심인 카테고리에서 모델 리스크를 낮춰주는 요소다.
세대를 잇는 타깃 커버리지
타깃 연령층별로 보면, 10~20대에게는 현재진행형 솔로 아티스트로서 동시대성을, 30~40대에게는 비스트 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모델로 작동한다. 발라드의 따뜻한 감성과 댄스의 활기, 뮤지컬의 진중함을 한 인물이 모두 표현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소비재나 세대 통합형 캠페인에서 하나의 모델로 복수의 타깃을 묶을 수 있다.
음악·스토리 기반 광고와의 높은 궁합
직접 곡을 쓰는 싱어송라이터라는 점은 CM송, 브랜드 테마곡, 음악 중심 캠페인에서 차별적 자산이 된다. 또한 '록 키드 → 미성 아이돌 → 싱어송라이터 → 뮤지컬 배우'로 확장해 온 성장 서사는 '도전'·'진정성'·'꾸준함' 같은 브랜드 메시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단순 제품 노출을 넘어선 스토리텔링형 연출이 가능하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더퍼텐도프트 | 핸드크림 | 모델 |
| 스쿨룩스 | 교복 화보·광고 | 광고모델 |
| 기타 공개 확인 불가 | 확인된 광고 브랜드 자료 부족 | 확인 불가 |
결론 및 제안
양요섭의 섭외는 한 명의 출연자를 확보하는 것을 넘어, 발라드·댄스·뮤지컬·작사작곡이라는 네 개의 카드를 한 사람에게서 동시에 확보하는 일이다. 그는 16년간 한 그룹의 메인보컬을 지키며 라이브 안정성을 누적해 왔고, 복면가왕 8연승이라는 익명 무대에서 보컬 그 자체로 대중에게 통한다는 점을 입증했으며, 2026년 《Unloved Echo》로 자기 곡을 쓰는 솔로 아티스트로 진화했다. 행사에서는 셋리스트 설계의 자유도와 사고 없는 무대를, 광고에서는 낮은 모델 리스크와 세대를 잇는 커버리지를 제공한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에 기반한 섭외 검토부터, 출연 계약서의 법률 검토, 현장 진행, 그리고 사후 관리까지 A to Z를 일괄 진행한다. 양요섭이 가진 네 개의 카드 중 클라이언트의 행사·광고 목적에 맞는 면을 정확히 골라 무대와 캠페인을 설계하고, 위에서 짚은 리스크를 사전에 통제하는 것이 뮤직킹의 역할이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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