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K팝스타 초대 우승, 애프터스쿨클럽 7년, 노래와 영어 진행을 한 몸에 갖춘 하이브리드 아티스트
제이미(JAMIE, 본명 박지민)는 2012년 SBS 'K팝 스타' 시즌 1 우승자 출신의 R&B·팝 보컬리스트다. 당시 아델 'Rolling in the Deep' 경연 영상이 해외로 퍼지며 미국 배우 애슈턴 커처가 자신의 트위터에 "This is AMAZING!!"이라고 공유하고, 해외 팝 매체들이 기사로 다룰 만큼 데뷔 전부터 글로벌 화제성을 만든 보컬이었다. 우승 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백예린과 듀오 15&(피프틴앤드)로 데뷔해 'I Dream'으로 차트 상위권에 올랐고, 2015년 'Hopeless Love'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 뒤 자작 참여 앨범 '19에서 20', 'jiminxjamie' 등으로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쌓아왔다.
제이미의 차별점은 보컬에서 끝나지 않는다. 태국의 영국 국제학교에서 성장한 원어민급 영어와 방송에서 검증된 예능감으로, 아리랑TV의 글로벌 K-pop 프로그램 'After School Club'을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약 7년간 진행하며 해외 K-pop 팬덤에 얼굴과 이름을 각인시켰다. 노래하는 아티스트이자 영어 진행이 가능한 호스트라는 이중 자산은 국내 아티스트 시장에서 흔치 않다. 2026년 현재는 MBC 오디션 서바이벌 '1등들'에 K팝스타 우승자 자격으로 출연하며, 3년의 공백을 딛고 무대로 복귀하는 재기의 서사를 대중 앞에서 써 내려가는 중이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오디션 신화의 원점, K팝 스타 초대 우승자
제이미는 대전 출신으로, 통기타 가수 출신 아버지와 CCM 가수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5세에 태국으로 이주, 방콕의 영국 국제학교에서 성장한 'TCK(제3문화 아이)'다. 2012년 중학생의 나이로 'K팝 스타' 시즌 1에서 우승하며 대형 오디션 시대의 첫 챕터를 연 인물이 됐고, 이 타이틀은 14년이 지난 2026년에도 MBC '1등들'의 출연 자격이 될 만큼 유효한 커리어 자산이다. 우승 직후 JYP와 계약해 백예린과 15&를 결성, 2012년 10월 'I Dream'으로 데뷔해 발매 직후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실력파 보컬 듀오로 주목받았다.
데뷔 전후, 그리고 2026년 현재
제이미의 음악은 R&B와 팝을 기반으로 하되, 나이와 시기를 앨범 제목에 새기는 자전적 작법이 특징이다. '19에서 20'은 성인이 되는 경계의 기록이고, 'jiminxjamie'는 본명과 활동명 사이의 정체성 전환을 그대로 앨범화했다. 영어가 모국어에 가까운 배경 덕에 영어 가사 소화력이 높아 글로벌 리스너 접근성이 좋고, 다수의 드라마 OST 참여로 대중 접점도 넓혀 왔다. 복면가왕(2017, '아기물개')과 '1등들'에서 보여준 커버 무대 소화력은 원곡 레퍼토리 바깥의 곡도 자기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보컬 역량의 방증이다.
R&B·팝 기반의 자전적 싱어송라이팅
제이미의 음악은 R&B와 팝을 기반으로 하되, 나이와 시기를 앨범 제목에 새기는 자전적 작법이 특징이다. '19에서 20'은 성인이 되는 경계의 기록이고, 'jiminxjamie'는 본명과 활동명 사이의 정체성 전환을 그대로 앨범화했다. 영어가 모국어에 가까운 배경 덕에 영어 가사 소화력이 높아 글로벌 리스너 접근성이 좋고, 다수의 드라마 OST 참여로 대중 접점도 넓혀 왔다. 복면가왕(2017, '아기물개')과 '1등들'에서 보여준 커버 무대 소화력은 원곡 레퍼토리 바깥의 곡도 자기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보컬 역량의 방증이다.
커리어의 진화 과정
- 1기(2012~2014)는 K팝스타 우승과 15& 듀오기로, 'I Dream'의 차트 성과와 함께 청량한 보컬 듀오로 활동했다.
- 2기(2015~2019)는 박지민 명의의 솔로 정립기 — 'Hopeless Love'로 솔로 데뷔 후 자작 참여의 비중을 늘리며 아이돌형 보컬에서 싱어송라이터로 전환했고, 같은 시기 After School Club MC로 글로벌 인지도를 별도로 축적했다.
- 3기(2020~2023)는 제이미 리브랜딩기로, 워너뮤직코리아 이적과 함께 영어권 시장을 겨냥한 팝·R&B 사운드로 확장했다.
- 4기(2024~현재)는 공백과 재기의 구간이다 — 건강 문제로 약 3년간 음악 활동이 사실상 멈췄으나, 2024년 컴백 앨범과 2026년 '1등들' 출연으로 무대 복귀를 진행 중이다.
핵심 성과
데뷔 전부터 만들어 낸 글로벌 화제성
제이미의 첫 성과는 데뷔 전에 나왔다. K팝스타 경연의 'Rolling in the Deep' 무대 영상이 해외로 확산되며 애슈턴 커처의 트위터 공유, 미국 팝 매체 PopCrush의 기사화, 'THE DAILY EDGE'의 "아델을 완벽 소화한 세계인 10인" 중 유일한 아시아인 선정으로 이어졌다. 국내 오디션 출연자가 방송 중에 서구 미디어의 조명을 받은 초기 사례로, 이 글로벌 화제성의 원형은 이후 After School Club 7년 진행으로 실체화됐다.
오디션 우승부터 15& 차트 성과까지, 검증된 대중성
'K팝 스타' 시즌 1 우승은 시즌제 대형 오디션의 초대 우승 타이틀로, 손승연·허각·백청강 등과 함께 '1등들'(2026)에 소환될 만큼 한국 오디션사(史)의 상징 자산이다. 15& 'I Dream'의 발매 직후 차트 상위권 진입, 이후 다수 OST 참여와 복면가왕·GOOD GIRL 등 음악 예능 출연 이력은 보컬리스트로서의 대중 검증이 방송·음원 양쪽에서 반복돼 왔음을 보여준다. 공식 수상 트로피보다는 오디션 우승·차트·방송 화제성으로 성과가 축적된 유형이므로, 섭외 판단은 수상 목록이 아니라 이 검증 이력으로 읽는 것이 정확하다.
주요 수상 및 이력
- 2026년 MBC '1등들' / K팝스타 시즌1 우승자 자격 출연 (방영 중)
- 2015~2022년 아리랑TV 'After School Club' / 약 7년 정식 MC
- 2017년 MBC '복면가왕' / '아기물개'로 출연, 2라운드 진출
- 2012년 SBS 'K팝 스타' 시즌 1 / 우승
- 2011년 CMB 친친 스타 페스티벌 청소년 가요제 / 은상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Hopeless Love
- I Dream (15&)
- Numbers
- Apollo 11
- Stay Beautiful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무대와 진행을 겸하는 '2-in-1' 섭외 효율
제이미의 가장 실무적인 강점은 아티스트와 호스트를 한 번에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After School Club 7년 진행으로 검증된 영어 MC 역량은 글로벌 기업 행사, 국제 컨퍼런스, K-컬처 페스티벌, 해외 바이어 초청 행사에서 축하 무대와 영어 진행·인터뷰를 한 명이 소화하는 구성을 가능하게 한다. 별도의 이중 섭외 비용 없이 행사의 두 축을 채우는 카드는 시장에 드물다.
오디션 세대와 글로벌 K-pop 팬덤의 이중 접점
K팝스타를 시청한 현재의 2040에게 제이미는 '그 시절 우승자'라는 즉각적 인지도를 갖고, After School Club을 본 해외 K-pop 팬덤에게는 얼굴이 익은 호스트다. 국내 행사에서는 오디션 서사와 복면가왕·1등들로 이어지는 방송 화제성이, 해외 관객 비중이 있는 행사에서는 영어 소통력과 글로벌 프로그램 진행 이력이 각각 작동한다. 예능감이 검증돼 있어 무대 사이의 토크·관객 소통 구간에서도 현장 만족도를 끌어올린다.
2026년 방송 노출이 만드는 화제성 타이밍
'1등들' 출연으로 제이미는 2026년 상반기 내내 지상파 노출과 기사화가 이어지는 중이다. 3년 공백과 투병을 딛고 무대에서 회복세를 보여준 재기 서사는 대중의 응원 정서를 동반하는 화제성이라, 방송 종영 전후의 섭외는 '지금 방송에 나오는 그 가수'라는 시의성 프리미엄을 얻는다. 동일 화제성 구간의 톱티어 대비 합리적 조건에 접근할 수 있는 시점이기도 하다.
광고 섭외 시 장점
글로벌 캠페인에 바로 투입 가능한 바이링구얼 자산
원어민급 영어와 K-pop 신뢰도를 동시에 갖춘 제이미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의 영어 캠페인 송, 해외향 브랜드 필름 내레이션·출연, 글로벌 론칭 행사 호스트까지 언어 장벽 없이 소화한다. 국내 아티스트를 글로벌 캠페인에 쓸 때 발생하는 언어 리스크가 원천적으로 없다는 점은, 수출 기업·관광·항공·교육 카테고리에서 실질적인 차별점이다.
성장·회복 서사와 결이 맞는 브랜드 스토리텔링
10대 우승자에서 자작 싱어송라이터로, 공백과 투병을 지나 재기 무대로 — 제이미의 서사는 '완벽함'이 아니라 '회복과 성장'을 말하는 브랜드 캠페인과 정확히 공명한다. 헬스케어·웰니스, 교육, 금융의 생애설계형 상품, 응원·도전 메시지의 스포츠 브랜드에서, 모델의 실제 삶이 캠페인 메시지를 보증하는 진정성형 협업이 가능하다. 자전적 작법의 싱어송라이터라는 정체성은 브랜드 스토리를 음악으로 옮기는 커미션드 송 작업과도 맞는다.
브랜드 협업 사례
결론 및 제안
제이미는 단일 히트곡이 아니라 자산의 조합으로 평가해야 하는 아티스트다. K팝스타 초대 우승이라는 오디션사의 상징 타이틀, 데뷔 전부터 해외 미디어가 조명한 보컬, After School Club 7년이 만든 글로벌 인지도와 원어민급 영어, 검증된 예능감, 그리고 2026년 '1등들'로 재점화된 방송 화제성까지 — 특히 무대와 영어 진행을 한 명이 소화하는 2-in-1 구성은 글로벌 기업 행사와 K-컬처 행사에서 대체재를 찾기 어려운 조합이다. 방송 화제성이 살아 있는 2026년은 합리적 조건으로 이 조합을 확보할 수 있는 타이밍이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 기반의 섭외 적합성 분석부터 계약서 법률 검토, 행사 당일 현장 진행, 사후 정산·리포트까지 섭외의 A to Z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제이미처럼 자산 구성이 복합적인 아티스트는 행사 목적에 맞는 역할 설계가 섭외 성패를 가른다 — 무대·진행·협업의 조합 설계가 필요하다면 뮤직킹으로 문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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