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주걱 한 자루로 예능을, 자작곡 한 곡으로 진심을 — 무대 위 반전 폭이 가장 넓은 트롯 3세대 싱어송라이터
이하린은 1989년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자란 트로트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출신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어린 시절 조부모 댁에서 카세트로 트로트를 듣고 따라 부르며 자랐고, 할머니 손에 이끌려 경로당과 시장에서 노래하던 '동네 스타'가 출발점이었습니다. 2014년 연극·뮤지컬 배우로 먼저 무대에 섰고, 2016년 여름 인천 부평구 전국노래자랑에서 장윤정의 '첫사랑'을 불러 우수상을 받은 뒤 원곡 작곡가 정의송에게 발탁되어 트로트 가수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2019년 '통통통'으로 트로트 데뷔, 2021년 본명으로 낸 '느낌아니까'와 '하루만', 2023년 트로피컬 댄스트롯 '돌아와'를 거쳐, 2024년 TV조선 《미스트롯3》 현역부에서 주걱을 든 '사랑의 트위스트' 무대로 시청자에게 '주걱여신'이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 2025년 8월에는 1972년 충북 단양 시루섬 실화를 직접 작사·작곡한 첫 자작곡 '시루섬'과 댄스트롯 '이쁘니'를 이틀 간격으로 발표하며 감성 발라드와 댄스트롯 양쪽을 스스로 쓰고 부를 수 있는 아티스트로 포지션을 넓혔습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뮤지컬 무대에서 시작된 '보이는 트로트'
이하린의 첫 직업은 가수가 아니라 배우였습니다. 2014년 연극·뮤지컬로 데뷔해 20대 초반부터 〈우리 연애할까??〉, 〈프라미스〉, 〈목계나루아가씨〉, 〈룸넘버13〉 등 소극장 작품에 출연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이 이력이 트로트 무대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미스트롯3》 1라운드에서 설운도의 '사랑의 트위스트'를 주걱 소품과 함께 소화한 무대는 노래 실력보다 '캐릭터를 연기하는 능력'으로 먼저 기억됐고, 그 결과 방송 후 '주걱여신', '주걱트롯'이라는 검색 키워드가 본인 이름 앞에 붙었습니다. 행사 섭외 관점에서 이 점은 곡을 모르는 관객 앞에서도 3분 안에 무대를 장악하는 수단이 있다는 뜻입니다.
전국노래자랑 우수상에서 정의송 발탁까지 — 데뷔 전과 후
데뷔 전 이하린은 '지역 무대를 쫓아다니는 무명 트로트 가수'였습니다. 나무위키와 언론 보도가 공통으로 기록하는 전환점은 2016년 인천 부평구 전국노래자랑 우수상이며, 이 무대의 선곡이었던 '첫사랑'의 작곡가 정의송이 그를 발탁하면서 제작 기반이 생겼습니다. 데뷔 후 경로는 세 단계로 나뉩니다. 2019년 '통통통'이 트로트 가수로서의 첫 음원, 2021년 '느낌아니까'·'하루만'이 본명으로 낸 첫 디지털 싱글, 2024년 《미스트롯3》 현역부 참가가 전국 단위 인지도의 시작입니다. 2026년 9월 현재는 2025년 8월에 낸 '시루섬'과 '이쁘니'를 주력 곡으로 행사·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소속사는 신곡 보도자료 기준 제이린엔터테인먼트로 확인됩니다. 다만 대형 기획사 소속이 아닌 만큼 활동 규모는 본인 채널(유튜브 '이하린TV', 인스타그램 @singing_halyn, 네이버 공식 팬카페 '사랑하린') 중심입니다.
장르 스펙트럼 — 정통 트로트, 트로피컬 댄스트롯, 트로트 발라드
이하린의 음원은 발표 순서 자체가 장르 실험의 기록입니다. '느낌아니까'는 정통 성인가요 문법의 타이틀곡이고, 같은 앨범의 '하루만'은 드라마 OST를 겨냥한 애절한 발라드입니다. 2023년 '돌아와'는 트로피컬 하우스 리듬 위에 트로트 창법을 얹은 댄스트롯으로, 위키백과는 이 곡을 계기로 '트롯피컬'이라는 별칭이 생겼다고 기록합니다. 2025년의 두 곡은 이 스펙트럼의 양 끝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시루섬'은 실화 기반의 서정 발라드이고, '이쁘니'는 트로트 가수 박민주·김태욱의 프로듀싱 팀 JJUK이 만들고 DOKO가 믹싱·마스터링을 맡은 후렴 반복형 댄스트롯입니다. 보컬 톤은 위키백과 표현대로 시원한 고음에 허스키함이 섞여 있어, 정통 트로트의 꺾기와 댄스곡의 리듬감을 한 목소리로 오가는 것이 가능합니다.
음악적 배경 및 커리어의 진화 과정
이하린의 커리어는 '무대 경험 → 방송 인지도 → 창작'의 순서로 쌓였습니다. 첫 10년(2014~2023)은 뮤지컬 소극장과 지역 트로트 무대에서 라이브를 반복한 기간이고, 이 시기의 음원은 외부 작곡가의 곡을 받아 부르는 구조였습니다. 2024년 《미스트롯3》는 현역부 참가자로 1라운드 개인 무대, 2라운드 현역부A 팀전 '아사루비아', 3라운드 문희옥의 '사랑의 거리', 4라운드 '복드림걸즈' 팀 메들리까지 진출한 기록이 남아 있으며, 이 프로그램이 전국 단위 인지도의 출발점입니다. 2025년 '시루섬'은 처음으로 본인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이라는 점에서 세 번째 단계의 시작이고, 나무위키는 자작곡 '빗물'도 함께 언급하지만 이 곡은 정식 음원 발매가 확인되지 않아 본 페이지에서는 공식 디스코그래피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핵심 성과
지역 무대 10년의 라이브 경험
이하린의 성과는 차트 순위보다 무대 횟수로 읽어야 하는 유형입니다. 20대 초반부터 전국 무대를 다니며 트로트를 불렀다는 기록은 나무위키와 언론이 일치하고, 2016년 전국노래자랑 우수상은 그 기간의 유일한 공식 수상 기록입니다. 이후 음원 발매와 병행해 인천·수도권 지역 행사와 방송 무대에 꾸준히 서 왔으며, 본인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행사 섭외 연락처를 직접 게시할 만큼 행사 무대가 활동의 중심입니다.
《미스트롯3》 — 주걱 퍼포먼스로 만든 전국 단위 첫인상
2024년 TV조선 《미스트롯3》 현역부 참가는 이하린의 인지도를 지역에서 전국으로 옮긴 사건입니다. 1라운드 '사랑의 트위스트'의 주걱 퍼포먼스는 방송 직후 '주걱여신'이라는 검색 키워드를 만들었고, 2라운드 현역부A 팀전 '아사루비아', 3라운드 '사랑의 거리', 4라운드 팀 메들리(복드림걸즈)까지 진출했습니다. 다만 결선 진출자나 TOP7 멤버가 아니라는 점은 분명히 해 둡니다. 나무위키에 적힌 '진선미에 들어갈 정도의 실력'이라는 서술은 방송 심사 코멘트를 재구성한 팬 편집으로 보이며 교차검증되지 않아 본 페이지의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자작곡 '시루섬' — 창작으로 옮겨간 커리어 축
2025년 8월 '시루섬' 발매는 이데일리·네이트뉴스·잡포스트 등 복수 매체가 보도했고, "이하린이 작사·작곡에 처음 참여한 싱글"이라는 사실은 보도가 일치합니다. 같은 주에 '이쁘니'를 연달아 내며 감성과 댄스 양 축을 동시에 세운 전략도 보도로 확인됩니다. 2025년 5월 스타데일리뉴스는 이하린을 디시트렌드 팬 투표 대상 아티스트로 다루며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폭'을 포인트로 짚었습니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사랑의 트위스트
- 느낌아니까
- 하루만
- 시루섬
- 돌아와
- 이쁘니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곡을 몰라도 통하는 '캐릭터 무대'
지역 축제와 기업 행사는 관객 대부분이 출연자의 노래를 모른다는 전제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이하린은 이 조건에 강합니다. 뮤지컬 배우 출신답게 소품과 표정으로 무대를 여는 방식이 《미스트롯3》로 검증됐고, '이쁘니'와 '돌아와'는 후렴이 짧고 반복적이라 첫 청취에도 호응이 붙는 구조입니다. 사회자 역할이나 관객 참여 코너를 함께 맡길 수 있다는 점도 뮤지컬 이력에서 나오는 강점입니다.
감성과 댄스를 한 무대에서 — 30분 구성이 가능한 레퍼토리
트로트 발라드('하루만', '시루섬')와 댄스트롯('돌아와', '이쁘니')을 모두 본인 곡으로 보유해, 커버곡 비중을 낮추면서도 완급이 있는 20~30분 무대를 짤 수 있습니다. 특히 '시루섬'은 충북 단양의 실화를 다룬 곡이라 단양·충북권 지자체 행사, 재난 안전 관련 공공 캠페인, 추모·기념 성격의 행사에서 다른 트로트 가수가 대체할 수 없는 선곡이 됩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아직 브랜드가 붙지 않은 '신선한 얼굴'
이하린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광고 모델·앰버서더 계약 이력이 없습니다. 이는 약점이자 기회입니다. 경쟁 브랜드 이미지가 겹칠 위험이 없고, 지역 특산물·식품·주방용품처럼 '주걱' 캐릭터와 직접 연결되는 카테고리라면 첫 광고가 곧 시그니처가 됩니다. 반대로 대중적 인지도가 필요한 전국 단위 캠페인에서는 단독 모델보다 지역 캠페인 또는 시리즈형 콘텐츠 출연이 현실적입니다.
실화 자작곡이 만든 '진정성' 자산
'시루섬'은 지역 재난 실화를 본인이 직접 써서 발매일까지 사건 당일에 맞춘 곡입니다. 공공기관, 지자체 관광 홍보, 안전·재난 캠페인처럼 메시지의 진정성이 핵심인 광고에서 이 이력은 셀럽 인지도보다 강한 설득 근거가 됩니다. 단양군 또는 충북 관광 관련 콘텐츠라면 곡 자체가 이미 브랜디드 콘텐츠의 절반을 완성해 둔 셈입니다.
결론 및 제안
이하린은 인지도로 섭외하는 아티스트가 아니라 무대 완성도와 콘텐츠 활용성으로 섭외하는 아티스트입니다. 뮤지컬 배우 출신의 무대 장악력, 《미스트롯3》로 검증된 예능 캐릭터, 발라드와 댄스트롯을 모두 본인 곡으로 갖춘 레퍼토리, 그리고 실화 자작곡 '시루섬'이라는 스토리 자산은 지역 축제·지자체 행사·기업 송년회·공공 캠페인에서 헤드라이너급 출연료 없이 무대 품질을 확보하려는 클라이언트에게 맞는 조합입니다.
뮤직킹은 이 판단을 클라이언트에게 맡기지 않습니다. 착수 시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이하린의 동명이인 분리, 최신 활동 상태, 소속사 계약 창구를 확인하고, 행사 성격에 맞춘 셋리스트 구성과 출연 조건을 정리해 회신합니다. 이후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정산과 콘텐츠 사용 범위 관리까지 뮤직킹이 A to Z로 진행합니다. 이하린은 '아는 가수'가 아니라 '행사가 끝난 뒤 이름을 검색하게 만드는 가수'로 배치할 때 가장 높은 효과를 냅니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