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동방신기 메인보컬의 목소리를, 일본 20회 솔로 투어로 검증된 단독 무대로
최강창민(본명 심창민)은 2003년 12월 동방신기로 데뷔한 가수로, 2011년부터 유노윤호와 2인 체제로 팀을 이끌어 왔습니다. 그룹 안에서는 메인보컬을 맡아 왔고, 솔로로는 2020년 한국 첫 미니앨범 《Chocolate》을 낸 뒤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섭외 담당자가 구분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동방신기라는 이름이 가진 기록과 최강창민 개인의 솔로 이력은 규모가 다르며, 이 페이지는 두 가지를 섞지 않고 나눠서 설명합니다.
최근 1년의 흐름은 뚜렷합니다. 2025년 9월에는 일본 8개 도시 20회 규모의 첫 솔로 투어를 시작했고, 2026년 5월에는 일본에서 열린 'ASEA 2026' 시상식 MC를 맡았으며, 6월에는 KBS 북중미 월드컵 프리쇼 패널로 출연했습니다. 2026년 10월에는 한국 신보를, 11월 6~8일에는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데뷔 후 첫 국내 단독 솔로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뮤직킹은 최강창민의 섭외 가치를 '그룹이 쌓은 신뢰도'와 '지금 다시 시작되는 솔로 행보'가 겹치는 시점에 있다고 봅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최강창민은 1988년 서울 송파구에서 태어났습니다.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 대학원을 거쳤으며, 2015년 11월 입대해 2017년 8월 전역했습니다. 2020년 10월 결혼했습니다. 그룹 내 포지션은 메인보컬이며, 리드댄서·리드래퍼 역할도 함께 맡아 왔습니다.
5인조 막내에서 2인조 팀의 한 축으로
2003년 5인조로 데뷔한 동방신기에서 최강창민은 막내였습니다. 2009년 멤버 세 명이 팀을 떠나면서 동방신기는 활동 공백을 겪었고, 2011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두 사람이 동방신기 이름으로 복귀했습니다. 이후 동방신기는 2인 체제로 한국과 일본 활동을 이어 왔습니다. 막내 보컬이던 최강창민이 팀의 절반을 책임지는 멤버가 된 것이 커리어의 가장 큰 전환점입니다.
멤버 구성과 포지션: 2인조 동방신기
현재 동방신기는 리더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두 사람으로 구성됩니다. 최강창민은 메인보컬로서 곡의 고음 파트와 멜로디 라인을 맡는 역할을 해 왔습니다. 섭외 관점에서 이 구성은 선택지를 둘로 나눕니다. 하나는 동방신기로 팀 섭외를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최강창민 솔로로 섭외하는 것입니다. 두 경우는 레퍼토리 규모, 가용 일정, 협의 창구(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모두 다르므로, 기획 단계에서 어느 쪽인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4년 9개월 만의 솔로 재가동
2022년 1월 미니 2집 《Devil》 이후 한국 솔로 활동은 멈춰 있었습니다. 그 사이 2024년 뮤지컬 '벤자민 버튼'으로 데뷔 21년 만에 뮤지컬에 도전했고, 2025년에는 일본에서 디지털 싱글 〈My Bad〉 발매와 첫 솔로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2026년 10월 중순 한국 신보 발매를 준비 중이며, 11월 서울 단독 공연 이후 글로벌 투어로 무대를 넓힐 계획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즉 최강창민의 한국 솔로 커리어는 지금 막 다시 쌓이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그룹 메인보컬 출신 솔로의 '보컬 중심' 설계
최강창민의 솔로 앨범은 퍼포먼스보다 목소리를 앞세우는 쪽으로 설계되어 왔습니다. 2025년 일본 솔로 투어 첫 공연에 대해 언론은 장르를 넘나드는 가창력과 편안한 무대 매너를 짚었고, 이 투어에서 그는 신곡 〈My Bad〉와 기존 솔로곡의 일본어 버전, 커버곡을 함께 불렀습니다. 그룹 무대에서 칼군무 속 고음을 책임지던 역할이, 솔로에서는 곡 전체를 목소리로 끌고 가는 방식으로 바뀐 셈입니다.
한국어·일본어 양 언어 레퍼토리
솔로 디스코그래피는 한국과 일본이 나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미니앨범 《Chocolate》(2020)과 《Devil》(2022)을, 일본에서는 《Close To You》(2015), 《Human》(2021), 디지털 싱글 〈My Bad〉(2025)를 냈습니다. 일본 투어를 스스로 20회 규모로 운영했다는 점은, 일본어 공연을 통역이나 보조 없이 소화할 수 있다는 실무 근거가 됩니다. 일본 관객이 포함된 행사나 한일 공동 캠페인에서 이 점은 다른 솔로 가수와 구분되는 조건입니다.
무대 밖 역량: 진행·연기·스포츠 해설
최강창민은 가수 활동 외에 방송 MC, 드라마·영화·뮤지컬 연기를 거쳤습니다. 2013년 강호동과 '달빛 프린스'를 공동 진행했고, 2021년 Mnet '킹덤: 레전더리 워', 2023년 MBC '소년판타지'의 MC를 맡았으며, 2026년 5월에는 ASEA 2026 시상식 MC로 무대에 섰습니다. 최근에는 야구 중계 콘텐츠와 월드컵 관련 방송에 연이어 출연하며 스포츠 분야로 활동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노래 외에 진행이나 토크를 함께 맡겨야 하는 행사에서 쓸 수 있는 이력입니다.
음악적 배경 및 커리어의 진화 과정
최강창민의 커리어는 세 구간으로 나뉩니다. 첫째는 2003~2010년 5인조 동방신기 시기로, 막내 보컬로서 그룹의 하모니 안에서 고음을 맡았습니다. 둘째는 2011년 이후 2인조 동방신기 시기로, 보컬 비중이 크게 늘었고 그룹 활동과 병행해 드라마(2011 '파라다이스 목장', 2014 '미미', 2015 '밤을 걷는 선비')와 일본 영화 '황금을 안고 튀어라'(2012)에 출연했습니다. 셋째는 2020년 이후 솔로 시기입니다. 한국 미니앨범 두 장을 낸 뒤 공백이 있었지만, 2024년 뮤지컬, 2025년 일본 솔로 투어, 2026년 한국 신보와 첫 국내 단독 공연으로 이어지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무대 경험을 쌓아 가고 있습니다.
핵심 성과
첫 솔로 앨범으로 한일 차트 동시 상위권
2020년 《Chocolate》은 한국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고,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습니다. 그룹의 인지도에 기댄 결과라는 해석도 가능하지만, 솔로 명의 첫 앨범에서 한일 양쪽 반응을 확인했다는 점은 솔로 섭외의 출발 근거가 됩니다.
일본 8개 도시 20회 솔로 투어 운영
2025년 9월 도쿄 국제포럼 홀A에서 시작한 첫 일본 솔로 투어는 도쿄, 이시카와, 홋카이도, 효고, 히로시마, 후쿠오카, 오사카, 아이치까지 8개 도시 20회 공연으로 계획되었고, 첫 공연 중 12월 도요타 아레나 도쿄 추가 공연이 발표되었습니다. 단독 공연 한 회를 90분 이상 혼자 끌고 가는 경험은, 행사 무대에서 짧은 세트를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다는 가장 직접적인 근거입니다.
동방신기로 쌓은 일본 공연 기록
다음은 최강창민 개인이 아니라 동방신기의 성과로, 그룹 섭외 시 참고 지표입니다. 동방신기는 2025년 일본 데뷔 20주년 투어를 도쿄돔에서 마무리하며 도쿄돔 누적 공연 33회, 투어 관객 35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4월 25~26일에는 닛산 스타디움에서 세 번째 공연을 열어, 해외 아티스트로서 이 경기장의 최초·최다 공연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2008년에는 골든디스크 대상을 받았습니다.
주요 수상
- 2013년 일본 아카데미상 — 신인배우상(영화 '황금을 안고 튀어라')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Chocolate
- Devil
- Human
- My Bad
- 왜
- MIROTIC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30·40대에게는 '동방신기', 일본 관객에게는 '창민'
동방신기의 전성기인 2000년대 후반에 10대·20대였던 관객은 지금 30대 중반~40대입니다. 이 세대에게 최강창민은 설명이 필요 없는 이름이고, 〈주문-MIROTIC〉 같은 곡은 무대 후반 호응을 예측하기 쉬운 카드입니다. 일본 관객에게는 2025년 솔로 투어로 개인 이름이 따로 쌓여 있어, 일본 관광객이 많은 지역 축제나 한일 교류 행사, 일본 기업 행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20대 관객에게는 '킹덤'·'소년판타지' MC와 스포츠 콘텐츠로 접한 방송인 이미지가 더 가까울 수 있으며, 가수로서의 인지도는 윗세대보다 약하다고 봐야 합니다.
단독 공연으로 검증된 무대 운영 능력
일본에서 20회 규모 솔로 투어를 운영했고, 2026년 11월에는 서울 첫 단독 공연을 엽니다. 그룹 멤버 한 명이 짧게 나오는 무대가 아니라, 솔로 세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무대를 기대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기업 연말 행사나 브랜드 론칭 쇼케이스처럼 한 아티스트에게 20~30분을 맡기는 구성에 적합합니다.
노래와 진행을 한 사람에게
ASEA 2026 시상식 MC, '킹덤'과 '소년판타지' MC 경력은 행사 사회나 토크 코너를 함께 맡길 수 있는 근거입니다. 최근의 야구·축구 방송 활동은 스포츠 구단 행사, 스포츠 브랜드 팬 행사, 중계 관련 프로모션처럼 스포츠와 연결된 행사에서 따로 활용할 수 있는 접점입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한일 양국을 동시에 겨냥하는 모델
최강창민은 한국 솔로 앨범과 일본 솔로 투어를 모두 가진 아티스트입니다. 한국과 일본 소비자를 함께 겨냥하는 브랜드, 예컨대 뷰티·식품·관광·항공처럼 한일 양쪽에서 판매하거나 일본인 방한객을 대상으로 하는 캠페인에서, 한 사람으로 두 시장의 인지도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30·40대를 향한 '신뢰형' 이미지
데뷔 23년 차, 2020년 결혼 후 2022년 아이를 얻은 기혼 아티스트라는 점은 30·40대 소비자에게 안정감 있는 이미지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금융, 생활가전, 가족 대상 서비스처럼 신뢰가 중요한 카테고리와 맞습니다. 반대로 10대를 겨냥한 트렌드형 캠페인에는 현 시점의 솔로 화제성만으로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스포츠·토크형 브랜드 콘텐츠
2026년 월드컵 시즌 방송과 야구 콘텐츠 출연으로 '스포츠에 밝은 아티스트'라는 인상이 쌓이고 있습니다. 스포츠웨어, 음료, 중계 플랫폼, 스포츠 대회 공식 스폰서 캠페인 등에서 15초 CF보다 토크형·해설형 브랜드 콘텐츠로 활용할 여지가 있습니다.
브랜드 협업 사례
결론 및 제안
아티스트 최강창민은 다음 세 가지 가치와 반드시 짚어야 할 유의점을 함께 가진 섭외 대상입니다.
첫째, 검증된 보컬 경력입니다. 23년간 동방신기 메인보컬을 맡아 왔고, 첫 솔로 앨범 《Chocolate》으로 한국 앨범 차트 2위와 오리콘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둘째, 솔로 무대 운영 경험입니다. 2025년 일본 8개 도시 20회 솔로 투어를 진행했고, 2026년 11월 서울 첫 단독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짧은 행사 무대를 혼자 책임질 수 있다는 근거가 공연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셋째, 노래 밖의 활용도입니다. 시상식과 예능 MC, 뮤지컬, 스포츠 방송까지 경력이 이어져 있어, 공연과 진행을 묶은 행사나 토크형 브랜드 콘텐츠에 넣기 좋습니다.
공연·광고 섭외 전문 에이전시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솔로·그룹 섭외 중 어느 쪽이 행사 목적에 맞는지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이어서 소속사와의 조건 협의, 계약서 법률 검토, 셋리스트와 곡 사용 범위 조율을 포함한 현장 진행, 행사 이후 사후 관리까지 뮤직킹이 A to Z로 맡습니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