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마마무의 '최초'를 도맡아 온 보컬 — 첫 솔로 앨범부터 첫 솔로 월드 투어까지, 기록으로 증명된 단독 무대 운영력

휘인(본명 정휘인, 1995년생)은 2014년 데뷔한 4인조 걸그룹 마마무의 보컬·퍼포먼스 담당이자, 2018년부터 독자적인 디스코그래피를 쌓아 온 솔로 아티스트다. 마마무를 기획한 작곡가 김도훈이 팀의 색깔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영입한 멤버가 휘인과 화사였고, 마마무 곡 다수의 후렴을 휘인이 맡아 온 사실은 이 아티스트가 팀 정체성의 원점에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솔로 전환 이후의 기록이 이 원점의 가치를 다시 증명했다. 마마무 멤버 중 첫 개인 앨범 발매, 첫 개인 음악방송 1위, 첫 개인 정규 앨범, 첫 개인 월드 투어 — '최초' 기록 네 개가 모두 휘인의 것이다. 2026년 현재 휘인은 새 싱글 'adagio'로 솔로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약 3년 8개월 만에 재가동된 마마무 완전체 컴백('4 Flowers')과 월드 투어를 병행하며 솔로와 그룹 양쪽에서 현재진행형 커리어를 운영하고 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팀의 정체성을 설계한 원점 멤버

마마무는 데뷔 초부터 '실력파 보컬 그룹'이라는 포지셔닝으로 K-Pop 시장에서 차별화에 성공한 팀이다. 이 팀의 색을 정할 때 기획자가 가장 먼저 선발한 멤버가 휘인이었다는 점, 그리고 '음오아예', '데칼코마니' 등 대표곡의 후렴 구간을 휘인이 담당해 왔다는 점은 섭외 관점에서 중요한 함의를 갖는다. 대중이 기억하는 '마마무 사운드'의 핵심 구간을 부르는 목소리가 휘인이라는 뜻이며, 이는 솔로 무대에서도 그룹 히트곡의 체감 완성도를 유지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데뷔 전후, 그리고 2026년 현재까지의 궤적

휘인은 데뷔 전 팬텀의 'Under Age's Song' 피처링으로 목소리를 알렸고, 2014년 6월 마마무로 정식 데뷔했다. 솔로 커리어는 2017년 정키의 '부담이 돼' 전곡 가창으로 사실상 시작됐다. 이 곡은 멜론·가온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그룹 밖에서의 상업적 파괴력을 처음 입증했다. 2018년 싱글 1집 'magnolia'(타이틀 'EASY')로 공식 솔로 데뷔했고, 이후 소속은 RBW(2014~2021), 더라이브(2021~2024)를 거쳐 무소속 기간을 지나 2025년 7월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마마무 그룹 활동 매니지먼트는 별도 합의에 따라 RBW가 담당하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다. 2026년에는 4월 신곡 'adagio'를 발매했고, 6월에는 마마무 완전체 스페셜 싱글 '4WARD'(타이틀 '4 Flowers')로 지상파 음악방송에 복귀했으며, 데뷔 12주년인 6월 19일 서울을 시작으로 마마무 월드 투어가 진행 중이다.

R&B/솔을 축으로 한 장르 확장

휘인의 음악적 축은 R&B와 솔이다. 여기에 발라드('헤어지자', OST 다수), 팝('오묘해'), 그리고 2026년 'adagio'에서 시도한 밴드 사운드까지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맑음과 허스키함이 공존하는 음색, 강약·호흡·비브라토를 세밀하게 조절하는 컨트롤 능력이 보컬리스트로서의 핵심 자산으로 꼽히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곡 소화력이 15곡 안팎의 드라마 OST 포트폴리오로 이어졌다.

커리어의 진화 과정

휘인의 솔로 디스코그래피는 단계적 확장의 기록이다. 2018년 'magnolia'의 타이틀 'EASY'는 그루브 중심의 R&B로 솔로 정체성을 선언했고, 2019년 'soar'의 '헤어지자'는 발라드에서의 감정 표현력을 보여줬다. 2021년 미니 1집 'Redd'(타이틀 'water color')는 얼터너티브 R&B로 장르 스펙트럼을 넓혔으며, 2022년 미니 2집 'WHEE'의 타이틀 '오묘해'로 솔로 첫 음악방송 1위를 달성했다. 2023년 정규 1집 'IN the mood'에서는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셀프 프로듀싱 역량을 확장했고, 수록곡 구성('In The Mood', '17(Feat. 화사)', 'Bite Me(Feat. 김하온)' 등)에서 R&B·댄스·발라드를 아우르는 앨범 단위 완성도를 보여줬다. 2026년 'adagio'(타이틀 'The Symphony of Fxxkboys')는 웅장한 밴드 사운드로 방향을 틀며, 정체되지 않는 아티스트라는 인상을 강화했다.

핵심 성과

마마무 멤버 중 '최초' 기록의 독점

휘인은 마마무 네 멤버 가운데 첫 개인 앨범 발매, 첫 개인 음악방송 1위(2022년 '오묘해'), 첫 개인 정규 앨범(2023년 'IN the mood'), 첫 개인 월드 투어(2024년 'WHEE IN THE MOOD [BEYOND]')를 모두 선점한 멤버다. 화제성 지표에서 다른 멤버가 앞서는 구간이 있더라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구조적 커리어 — 앨범·차트·투어의 3박자 — 를 가장 먼저 완성한 것은 휘인이라는 사실이 기록으로 남아 있다.

차트와 글로벌 데이터

2017년 정키의 '부담이 돼'(전곡 가창)는 멜론·가온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했고, 2022년 미니 2집 'WHEE'는 해외 18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오묘해'는 8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2024년 솔로 월드 투어와 2025년 아시아 팬콘 투어 'OWHEECE'(서울·가오슝·도쿄·싱가포르·마카오 등)를 연이어 완주하며 티켓 기반 수요를 2년 연속 검증했다.

OST 시장의 검증된 목소리

휘인의 또 다른 성과 축은 OST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내 눈물 모아', '청춘기록'의 '그렇게 넌 내게 빛나', '옷소매 붉은 끝동'의 '바라고 바라', '서른, 아홉'의 '너의 하루 끝에', '지금 거신 전화는'의 'I Feel It Now' 등 화제작 드라마의 테마곡을 꾸준히 맡아 왔다. OST는 아이돌 팬덤 밖의 일반 시청자층 — 특히 30~50대 드라마 시청층 — 에게 목소리를 각인시키는 채널이며, 휘인은 이 채널에서 15곡 안팎의 포트폴리오를 축적했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EASY
  • water color
  • 내 눈물 모아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 헤어지자
  • The Symphony of Fxxkboys
  • 오묘해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2년 연속 검증된 단독 공연 운영력

2024년 솔로 월드 투어, 2025년 아시아 팬콘 투어를 연이어 완주한 아티스트는 솔로 여성 보컬리스트 중에서도 드물다. 이는 단순히 '노래를 잘한다'는 평가를 넘어, 단독으로 90분 이상의 무대를 설계하고 관객을 유지하는 운영력이 티켓 시장에서 이미 검증됐다는 뜻이다. 대학 축제·지역 축제·기업 행사에서 20~40분 무대를 맡길 때, 리스크가 가장 낮은 유형의 아티스트다.

OST 기반의 전 세대 소구력

아이돌 출신 솔로 가수의 약점은 팬덤 밖 인지도인 경우가 많다. 휘인은 이 약점을 OST로 상쇄한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옷소매 붉은 끝동', '서른, 아홉' 등 시청률과 화제성이 검증된 드라마의 테마곡을 불렀기 때문에, 10~20대에게는 마마무와 솔로곡으로, 30~50대에게는 드라마 OST로 각각 다른 접점이 형성돼 있다. 가족 단위 관객이 모이는 지역 축제에서 특히 유효한 구조다.

2026년 완전체 컴백이 만드는 화제성 동반 상승

2026년은 마마무가 약 3년 8개월 만에 완전체로 복귀해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해다. 그룹의 미디어 노출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멤버 개인의 검색량과 화제성도 함께 상승한다. 이 시기에 휘인을 섭외하는 클라이언트는 솔로 아티스트의 출연료 구조로 그룹 컴백 시즌의 화제성을 함께 흡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CM송·사운드 브랜딩에 최적화된 음색 자산

휘인의 1차 자산은 얼굴 이전에 목소리다. 맑음과 허스키함이 공존하는 음색은 OST 시장에서 이미 반복 검증됐고, 이는 광고 음악·브랜드 캠페인 송·내레이션 등 '소리'가 중심인 광고 포맷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자산이다. 모델 계약과 음원 제작을 결합한 패키지 구성이 가능한 아티스트는 광고주 입장에서 활용 폭이 넓다.

연령층별 어필 포인트

10~20대에게 휘인은 마마무와 '오묘해'의 아티스트이며, 세로 라이브·커버 영상 등 음악 콘텐츠 플랫폼에서 소비되는 실력파 이미지다. 30~40대에게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 드라마 OST의 목소리로 각인돼 있어 감성·라이프스타일·금융·가전 등 신뢰 기반 카테고리와의 접점이 있다. 반려묘와의 일상, 브이로그 등으로 형성된 친근한 퍼스낼리티는 생활 밀착형 브랜드와의 결이 맞는다.

브랜드 협업 사례

브랜드제품 및 서비스아티스트 역할
안다르(andar)애슬레저 패션마마무 단체 광고 모델
군자대한곱창외식 프랜차이즈마마무 단체 전속 모델
대선주조대선소주마마무 단체 모델 (휘인 개인 버전 CF 별도 촬영)
다비치안경안경·렌즈마마무 단체 모델 (휘인 개인 버전 CF 별도 촬영)
KTKT 5G휘인 단독 모델 (CM송 '초능력 오지지 SONG' 가창)
FNB캐시리플렛 애플리케이션마마무 단체 모델 (멤버별 개인 영상 참여)
JTBCJTBC 브랜드 송마마무 단체 (브랜드 송 가창)
INGA화장품마마무 단체 모델 (휘인 개인 콘텐츠 다수)
훌랄라치킨훌랄라숯불치킨마마무 단체 광고 모델
에버비키니다이어트 보조제마마무 단체 광고 모델
이카루스M모바일 게임마마무 단체 (CM송·MV)
매일유업매일 BIO마마무 단체 (CM송 '매일 봐요' 가창, 멤버별 영상)
코카콜라평창 동계올림픽 캠페인 CM송마마무 단체 (CM송 'Taste The Feeling' 가창)
한국폴리텍대학응원가마마무 단체 (응원가 가창)
넥슨서든어택마마무 단체 (인게임 캐릭터·아바타)
리더스코스메틱화장품마마무 단체 광고 모델
해태제과식품포키·프리츠마마무 단체 (CM송·CF)
LG전자LG G5 & 프렌즈마마무 단체 (CM송 MV)
피자마루피자 프랜차이즈마마무 단체 광고 모델
이니시아 네스트온라인 게임마마무 단체 (홍보곡 MV)
홍춘천 닭갈비식음료마마무 단체 광고 모델
잭앤질슈즈마마무 단체 광고 모델
구김스 컴퍼니의류마마무 단체 광고 모델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영화 '정면승부! 로봇아빠의 역습'마마무 단체 홍보 모델

결론 및 제안

휘인 섭외의 논리는 명확하다. 마마무라는 검증된 그룹 브랜드의 핵심 보컬이라는 안전판 위에, 솔로 앨범·차트·월드 투어로 완성된 독자적 커리어가 얹혀 있고, OST 포트폴리오가 팬덤 밖 세대까지 접점을 넓혀 놓았다. 2026년 현재는 신곡 'adagio'와 마마무 완전체 컴백이 겹치는 시기로, 솔로 아티스트 출연료 구조로 그룹 컴백 시즌의 화제성까지 흡수할 수 있는 드문 타이밍이다.

뮤직킹은 이러한 변수를 전제로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 기반의 섭외 판단부터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A to Z로 수행한다. 휘인의 경우 이원화된 매니지먼트 구조와 투어 일정이라는 조율 변수가 있는 만큼, 전문 에이전시를 통한 창구 단일화가 클라이언트의 실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선택이 된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