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시대를 초월하는 독보적 하모니, 2000년대를 평정한 완성형 보컬 그룹의 화려한 귀환
씨야는 2006년 데뷔 이래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 시대를 관통하는 메가 히트곡으로 대한민국 발라드 및 미디엄 템포 R&B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26년 3월, 데뷔 20주년을 맞아 기적적인 완전체 재결합을 이루어내며 대중의 뜨거운 향수와 환호를 동시에 이끌어낸 국내 최정상급 라이브 아티스트입니다.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 3인으로 구성된 씨야는 2006년 정규 1집 《The First Mind》로 데뷔하여 전형적인 댄스 아이돌 중심의 가요계에서 '보컬 중심 그룹'이라는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했습니다. 'See You Again(다시 만나자)'과 'See You Always(언제나 함께한다)'라는 뜻을 담은 팀명처럼 각자의 영역(배우, 뮤지컬, 솔로 가수)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진 후, 2026년 직접 완전체 활동을 위한 법인 '씨야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습니다. 이어 5월 정규 4집 《First, Again》을 발매하며 주체적이고 완성도 높은 음악적 행보를 다시금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R&B·소울에 뿌리를 둔 정통 발라드가 베이스입니다. 멤버 전원이 흑인 음악·CCM 출신 보컬리스트로 결합했고, 빅마마를 롤모델로 삼은 '장르 무관 완창형' 보컬 그룹을 지향했습니다. 데뷔 전 SG워너비 멤버들이 직접 트레이닝과 녹음 디렉팅을 맡으며 만들어진 '비음 섞인 애절 창법 + 3성부 화음' 공식이 시그니처입니다. 아이돌식 군무·비주얼 의존도가 낮고 가창에 모든 무게를 둔 팀이라 라이브 변질이 거의 없습니다.
- 보컬 밸런스
폭발적인 성량과 고음으로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는 메인보컬 김연지, 흔들림 없는 안정감과 감미로운 미성으로 중심을 잡는 이보람, 매력적인 중저음과 허스키한 감성으로 곡의 서사를 여는 남규리의 조합은 대체 불가한 하모니를 만들어냅니다.
- 1팀 2가왕
특기할 만한 성과로, 걸그룹 최초로 《복면가왕》에서 두 명의 가왕(김연지, 이보람)을 배출하며 대중과 평단으로부터 실력을 재입증받았습니다. 보컬 그룹으로서 아이돌 팬덤을 넘어 전 국민적인 음원 소비층을 지니고 있으며, 발표하는 곡마다 차트를 석권했던 대한민국 대표 보컬 그룹입니다.
핵심 성과
대표곡은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여인의 향기', '결혼할까요', '그래도 좋아', '얼음인형', '바보' 라인업으로, 모든 곡이 노래방 차트·결혼식 BGM·드라마 OST의 표준 레퍼토리로 정착했습니다. 1집 The 1st Mind는 약 10만 8천 장(2006년 기준 실물 음반 시장 침체기에 이례적 수치), 누적 음반 판매량 23만 6천 장 이상(써클차트 집계)을 기록했습니다. 2006년 한 해에 음반 판매량과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양쪽에서 동시 톱10에 든 가수는 SG워너비와 씨야 단 둘이라는 점이 이 팀의 위상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주요 수상
- 2008년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
- 2007년 Mnet KM Music Festival(MKMF) 여자그룹가수상
-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상 디지털음원 본상
- 2006년 SBS 가요대전 여자신인상
- 2006년 제16회 서울가요대상 신인가수상
- 2006년 Mnet KM Music Festival(MKMF) 최우수 OST상
- 2006년 제3회 아시아송 페스티벌 신인상
- 2006년 제1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여자그룹가수상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사랑의 인사
- 결혼할가요
- 미친 사랑의 노래
- 얼음인형
- 여인의 향기
- 구두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대형 무대부터 지역 축제, 대학 축제까지 씨야는 '세대 통합과 떼창을 이뤄내는 섭외 시장의 치트키'입니다.
- 압도적 떼창과 향수 자극: 2000년대 대중음악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다수의 히트곡 라인업을 통해 관객들의 떼창과 뜨거운 호응을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 완벽한 라이브 퍼포먼스: 발라드뿐만 아니라 미디엄 템포, 댄스곡까지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소화할 수 있으며, 야외 무대에서도 음원과 똑같은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 최고의 화제성: 2026년 완전체 재결합 자체가 대중적으로 엄청난 이슈인 만큼, 행사 라인업에 이름이 올라가는 것만으로도 막대한 집객 효과와 홍보(PR) 파급력을 보장합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씨야는 오랜 시간을 돌아 다시 뭉친 '끈끈한 의리'와 주체적인 '성장 서사'를 지니고 있어 브랜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하기 좋은 모델입니다.
- 신뢰도와 서사의 결합: 자신들만의 회사를 직접 세우고 대표, 전무, 상무 등 '주식회사 씨야' 임원진 컨셉으로 뭉친 이들의 주도적이고 프로페셔널한 스토리는 금융, 기업 PR, 라이프스타일 및 뷰티 브랜드 캠페인 메시지와 완벽하게 부합합니다.
- 폭넓은 타겟 어필: 당시 학창 시절을 보냈던 3040세대에게는 짙은 노스탤지어와 공감을, MZ세대에게는 실력을 겸비한 '주도적인 워너비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어 전 연령층을 관통하는 탁월한 광고 마케팅 효율을 창출합니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맥스MP3 | 광고 모델 | 광고 모델 |
| 의류 | 패션 CF | CF 모델 |
| 빙과류 | 아이스크림/빙과 제품 | CF 모델 |
| 패션몰 | 온라인 패션몰 | CF 모델 |
| 카드 | 카드 상품 | 광고 모델 |
| SK텔링크 | 통신 서비스 | 모델 |
| 다날 | 모바일 스타블로그 서비스 | 서비스 홍보 모델 |
| 문화관광부 | 저작권 홍보 | 홍보대사 |
결론 및 제안
단순한 과거의 향수를 넘어, 독보적인 가창력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귀환한 씨야는 현재 공연 및 광고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성을 쥐고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수많은 히트곡을 바탕으로 한 관객들의 '자발적인 떼창'은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완전체 재결합과 자체 기획사 설립이라는 '주체적인 성장 서사'는 대중에게 깊은 감동과 신뢰감을 줍니다. 3040세대에게는 가슴 뛰는 추억을, 1020세대에게는 실력파 보컬 그룹의 진수를 선사할 수 있는 씨야는 귀하의 행사와 브랜드의 가치를 동시에 높여줄 가장 완벽하고 확실한 선택지입니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공식 섭외 절차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