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Sidebar Skip to Content

이기찬

가수 이기찬 프로필 사진 - 발라드 가수 섭외 뮤직킹 (또 한번 사랑은 가고, 감기 2026)

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2001년 차트를 지배한 목소리가, 2026년에는 당신 매장 앞에서 노래합니다

이기찬은 1996년 고등학생 신분으로 데뷔해 댄스 음악이 지배하던 당시 가요계에서 부드러운 발라드로 주목받은 1세대 솔로 발라더입니다. ‘Please’, '또 한번 사랑은 가고', '감기', '자꾸만', '미인'까지 2000년대 초중반 가요 차트를 통과한 곡이 다섯 곡 이상이며, 그중 '또 한번 사랑은 가고'가 실린 5집 《New Story》(2001)는 한국음반산업협회 집계 기준 35만 9천 장 이상 판매되어 차트 2위에 올랐습니다. 이 숫자는 팬의 기억이 아니라 협회 공식 집계입니다.

섭외 관점에서 더 중요한 것은 2026년의 이기찬입니다. 2002년 발표곡 '감기'를 자신이 직접 리메이크한 '감기(2026)'를 내놓고, 노래와 어울리는 공간을 직접 찾아 나서 전국 약국을 도는 '약국 버스킹'을 시작했습니다. 배경에는 가수로서 무대가 줄어든 데 대한 고민이 있었고, 그 결과 '감기찬'이라는 별명과 전국 약국의 공연 요청, 제약회사 광고 제안, 그리고 강원대병원 홍보대사 위촉이 한 달 안에 따라왔습니다. 30년 차 가수가 스스로 무대를 만들어 화제를 재점화한 사례는 흔치 않으며, 뮤직킹은 이 "히트곡 자산 + 현재진행형 화제성"의 조합을 파트너사가 가장 낮은 리스크로 활용할 수 있는 창구라고 판단합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라디오 콘테스트에서 발라더로 발탁되다

이기찬은 1979년 서울 출생으로, 1996년 라디오 프로그램이 주최한 경연에서 대상을 받으며 가요계에 들어왔습니다. 리믹스 DJ 한용진에게 음악 훈련을 받은 뒤 그해 12월 1집 《Na Na Na Na Nineteen》을 발표했고, 수록곡 ‘Please’가 데뷔곡 히트로 이어졌습니다. 댄스 음악이 주류였던 시기에 열여덟 살 솔로 발라더가 자리를 잡은 것 자체가 당시로서는 드문 포지셔닝이었습니다.

박진영의 곡으로 차트 정점

3집부터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했고, 4집 《One Man Show》(2000)는 전곡 작사·작곡을 본인이 맡았습니다. 결정적 전환점은 2001년 5집 《New Story》의 타이틀 '또 한번 사랑은 가고'(박진영 작곡)였습니다. 이 앨범으로 2001년 골든디스크 본상을 받았고, 이듬해 6집의 '감기'가 장기간 차트 상위에 머물며 2002년 SBS 가요대전 발라드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습니다. 7집 《Natural》(2003)의 '자꾸만'까지 3년 연속 타이틀곡이 히트한 구간입니다.

댄스 실험의 실패, 발라드로의 귀환

2004년 8집에서 업템포 '그대없이 난 아무것도 아니다'를 타이틀로 삼은 시도는 판매 1만 6천여 장에 그치며 상업적으로 실패했고, 이후 3년간 공백이 이어졌습니다. 2007년 9집 《Para Ti》에서 발라드로 돌아온 '미인'이 다시 히트하며 2007년 Mnet KM 뮤직 페스티벌 발라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 실패와 복귀는 섭외 판단에 직접 쓰이는 데이터입니다. 이기찬의 시장 가치는 발라드 포지션에 있을 때 가장 안정적이었고, 그 바깥으로 나갔을 때 흔들렸습니다.

배우 겸업에서 셀프 리바이벌로

2008년 영화 《아버지와 마리와 나》로 연기를 시작한 뒤 넷플릭스 《Sense8》(2015~17), SBS 《녹두꽃》·《하이에나》(2019~20), 넷플릭스 《나 홀로 그대》 등 배우 활동을 병행했습니다. 음악 쪽은 2015년 '뷰티풀 투나잇', 2021년 '원룸'(전소민 작사), 2024년 '혼자하는 사랑', 2025년 '닮은 사람'으로 2~3년 간격의 싱글 발매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리고 2026년 9월 '감기(2026)' 발매와 약국 버스킹으로 데뷔 31년 차에 가장 큰 화제를 만들어, 10월 1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습니다.

중저음 발라드 보컬과 싱어송라이터 역량

이기찬의 보컬은 애절한 미성보다 담담한 중저음에 가깝습니다. 언론은 그를 '감성 발라더', '원조 감성 발라더'로 표기해왔고, 본인은 7집 당시 스스로를 발라드 가수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디스코그래피를 보면 발라드만 한 가수는 아닙니다. 2집·4집에 R&B와 펑키 트랙이 있고, 2013년 11집 《Twelve Hits》는 불후의 명곡들을 빅밴드 재즈 스타일로 리메이크한 앨범이며, 2015년 싱글 '악담'은 70-80년대의 정통 알앤비 사운드를 재현한 미디움 템포 곡입니다. 4집 전곡 자작, '감기' 작사·작곡, 2015년 싱글 2곡 모두 자작곡으로, 보컬리스트이면서 작곡가 역량이 검증돼 있습니다.

핵심 성과

협회 공식 집계로 확인되는 2000년대 초 판매량

이기찬의 상업적 정점은 한국음반산업협회 집계로 남아 있습니다. 5집 《New Story》(2001) 359,019장·차트 2위, 6집 《New Story II》(2002) 128,748장·6위, 7집 《Natural》(2003) 40,472장·10위입니다. 음반 시장이 축소되던 시기에 3년 연속 톱10 진입은 당시 솔로 발라더 중 상위권 성적이며, 클라이언트에게 "검증된 히트곡 보유 가수"라고 말할 때 근거로 제시할 수 있는 숫자입니다.

방송 경연에서 재확인된 라이브 역량

2015년 KBS '불후의 명곡' 76·77회 우승, 2015년과 2018년 MBC '복면가왕' 출연(알까기맨, 재도전 북극곰), 2018년 JTBC '슈가맨2' 출연은 전성기 이후에도 라이브 보컬이 방송 경연 기준을 통과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행사 섭외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우려가 "옛날 가수의 현재 컨디션"인데, 이기찬은 2015년 이후 경연·버스킹·병원 로비 공연으로 이 우려에 반복적으로 답해왔습니다.

배우 겸업이 만든 2차 인지도

넷플릭스 《Sense8》에 배두나의 남동생 역으로 출연하며 글로벌 시청자에게 노출됐고, 《녹두꽃》·《하이에나》·《미씽: 그들이 있었다》 등 2019~20년 지상파·케이블 드라마에 연이어 조연으로 등장했습니다. 가요 팬이 아닌 드라마 시청자층에게도 얼굴이 알려져 있어, 광고에서 "노래하는 모델"뿐 아니라 "연기 가능한 모델"로 쓸 수 있는 폭이 있습니다.

주요 수상

  • 2015년 KBS 불후의 명곡 / 76·77회 우승
  • 2007년 Mnet KM 뮤직 페스티벌 / 발라드 부문 후보('미인')
  • 2002년 SBS 가요대전 / 발라드 부문 수상
  • 2001년 골든디스크 / 본상 'New Story'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Please
  • 자꾸만
  • 사랑도… 이별도…
  • 미인
  • 감기
  • 또 한번 사랑은 가고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40~50대 핵심 관객층에게 '자기 노래'인 가수

'또 한번 사랑은 가고'와 '감기'가 차트를 지배한 2001~02년에 10~20대였던 세대는 2026년 현재 40대 초중반입니다. 기업 행사·지역 축제·가족 단위 행사에서 의사결정권자와 핵심 관객이 바로 이 연령대이며, 이들에게 이기찬의 곡은 "아는 노래"가 아니라 "자기 세대의 노래"입니다. 20~30대에게는 2026년 약국 버스킹과 '유퀴즈' 출연으로 "요즘 화제가 된 그 가수"라는 접점이 새로 생겼습니다.

소규모 무대에서 증명된 현장 적응력

약국 앞, 병원 로비처럼 음향·조명이 갖춰지지 않은 공간에서 자발적으로 공연을 반복해왔다는 점은 행사 기획자에게 실질적 의미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관객들의 냉담한 시선에 위축되기도 했지만, 이후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는 이들이 생기면서 공연 규모가 커졌다는 보도는 대형 콘서트장이 아닌 매장 오픈 행사, 팝업 스토어, 지역 축제 소무대 같은 환경에서도 관객을 모을 수 있다는 근거입니다.

'감기'라는 키워드가 만드는 시즌 적합성

곡 제목 자체가 계절·건강 테마와 직결됩니다. 독감 시즌(10~2월) 제약·헬스케어·보험·건강기능식품 업계 행사, 겨울 축제, 병원·약국 체인 이벤트에서 이기찬은 "왜 이 가수인가"를 설명할 필요가 없는 섭외입니다. 실제로 강원대병원이 대표곡 '감기'로 친숙한 이기찬의 대중적인 이미지를 활용해 독감 예방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려는 목적으로 홍보대사를 위촉했습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헬스케어·제약 카테고리에서 설명이 필요 없는 연상 구조

광고 모델 선정에서 가장 비싼 비용은 "이 모델이 왜 이 제품인지"를 소비자에게 이해시키는 비용입니다. 이기찬은 '감기' 한 곡으로 그 비용이 거의 0에 수렴하는 드문 사례이며, 2026년 10월 현재 약국 버스킹 → 홍보대사 위촉 → 제약사 광고 제안이라는 흐름이 실시간으로 진행 중입니다. 감기약·종합비타민·마스크·공기청정기·보험(실손·건강) 카테고리에서 선점 가치가 있습니다.

연령대별 어필 포인트

40~50대에게는 전성기 히트곡의 신뢰감과 "변하지 않은 목소리"가 작동하며, 이 층은 건강기능식품·보험·가전의 실구매 결정권자입니다. 30대에게는 드라마 조연과 ‘Sense8’ 출연으로 쌓인 배우 인지도가 보조 접점이 됩니다. 20대에게는 2026년 9~10월 커뮤니티(에펨코리아·더쿠)에서 확산된 약국 버스킹 밈과 '감기찬' 별명이 유효하며, 이는 레거시 가수가 Z세대 화제성을 확보한 보기 드문 창구입니다.

연기 가능한 가수라는 제작 효율

광고 영상에서 노래 한 소절과 연기 상황극을 한 모델로 소화할 수 있습니다. 2008년 영화 데뷔 이후 10편 이상의 드라마 출연 이력이 있어, 광고 대행사가 가수 모델을 쓸 때 흔히 겪는 "대사 처리 불안"이 낮습니다.

브랜드 협업 사례

브랜드제품 및 서비스아티스트 역할
강원대학교병원독감 예방 캠페인홍보대사

결론 및 제안

이기찬은 다음 세 가지 가치를 파트너사에 제공합니다.

  • 첫째, 검증된 히트곡 자산입니다. 협회 공식 집계로 남은 35만 장 판매와 골든디스크 본상은 "실력 있다"는 수식이 아니라 숫자로 제시할 수 있는 근거이며, 40~50대 의사결정자에게 설명이 필요 없는 인지도입니다.
  • 둘째, 현재진행형 화제성입니다. 2026년 9~10월 약국 버스킹은 소속사 마케팅이 아니라 본인이 만든 화제이고, 지금 이 시점에 섭외하면 '유퀴즈' 출연과 홍보대사 위촉의 후광이 그대로 행사·광고에 얹힙니다.
  • 셋째, 헬스케어 카테고리 독점적 적합성입니다. '감기'와 독감 시즌의 결합은 경쟁 모델이 모방할 수 없는 구조이며, 2026년 겨울 캠페인에서 선점 가치가 가장 큽니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를 통해 위 강점과 리스크를 수치와 출처로 제공하고, 섭외 협상·출연 계약서 법률 검토(약사법·표시광고법 포함)·현장 진행·사후 정산과 리포트까지 A to Z로 진행합니다. 이기찬은 "안전한 레거시 가수"와 "지금 화제인 가수"를 한 번의 섭외로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2026년 하반기 기준 몇 안 되는 선택지입니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
이주연 A&R 이주연 A&R
Ballad & R&B

Subscribe to Newsletter

K-Pop 장르별 전문 에이전시 뮤직킹. 발라드부터 트로트까지 아티스트 섭외와 맞춤형 매칭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