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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hty Mouth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 추플렉스와 쇼리 프로필 사진 – '톡톡'·’랄랄라' 2026 리메이크

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톡톡' 한 소절이면 객석이 따라 부른다 — 2000년대 떼창을 2026년 사운드로 다시 켜는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는 추플렉스(前 상추)와 쇼리로 구성된 2인조 힙합 듀오입니다. 2008년 3월 3일 디지털 싱글 '사랑해'로 데뷔해, 2026년 데뷔 18주년을 맞았습니다. 같은 발음의 미국 만화 캐릭터 ‘Mighty Mouse’와 달리 팀명의 영문 표기는 ‘Mouth’입니다. 이 이름처럼 이들의 정체성은 무겁고 날 선 언더그라운드 랩이 아니라, 누구나 한 번 들으면 따라 부르는 밝은 후렴과 경쾌한 랩에 있습니다.

섭외 시장에서 마이티 마우스의 가치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후렴"에서 나옵니다. '사랑해', '에너지', '톡톡', '랄랄라', '나쁜놈'은 2008~2012년 가요 프로그램과 예능 배경음악으로 반복 노출된 곡들입니다. 당시 10~20대였던 관객이 지금 30~40대 직장인과 부모 세대가 되었다는 점에서, 이들의 무대는 기업 행사와 지역 축제에서 세대 공통의 향수를 즉시 불러내는 장치로 작동합니다. 2026년에는 이 자산을 스스로 리메이크하며 다시 현역 활동의 중심에 섰습니다.

멤버 구성

  • 추플렉스
  • 쇼리 J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언더그라운드에서 피처링 스타 시스템으로

데뷔 전 두 사람은 래퍼 주석과 가까운 관계 속에서 마스터플랜 컴필레이션과 주석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후 주석을 따라 101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며 정식 데뷔했습니다. 데뷔 초기 전략은 명확했습니다. 매 타이틀곡에 여성 스타를 피처링으로 세우는 방식입니다. 데뷔곡 '사랑해'에는 윤은혜가, 정규 1집 ‘Energy’의 '에너지'에는 원더걸스 선예가, ‘Family’에는 손담비가 참여했고, 2010년에는 백지영과 합작 싱글 '사랑이 올까요'를 냈습니다. 이 전략으로 신인임에도 높은 인지도를 빠르게 얻었고, 2009년 서울가요대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소야 체제, 공백, 그리고 2026년 현재

2011년 정규 2집 ‘Mighty Fresh’의 타이틀곡 '톡톡'에서 소야가 피처링을 맡으면서 팀의 구조가 바뀌었습니다. 이후 '랄랄라', '나쁜놈' 등에서도 소야가 보컬을 맡아, 사실상 "래퍼 2명 + 고정 객원 보컬" 체제로 대표곡이 완성되었습니다. 2012년 YMC엔터테인먼트로 옮겨 EP '네비게이션'을 냈고, 같은 해 10월 상추가 입대하면서 활동이 멈췄습니다. 복무 중이던 2013년 연예병사 징계 사건이 있었고, 2016년 4월 자체 레이블 올마이티레코즈를 세워 약 3년 5개월 만에 ‘NICE 2 MEET U’로 돌아왔습니다.

팝 친화형 대중 힙합

마이티 마우스의 음악은 랩 기반이지만 지향점은 대중가요입니다. 후렴은 여성 보컬의 멜로디가 맡고, 벌스는 두 래퍼가 가볍고 리듬감 있게 채우는 구성이 반복됩니다. 데뷔 초부터 이런 구조와 여성 객원 보컬 활용 방식 때문에 일본 그룹 m-flo와 비교되기도 했습니다. 가사는 사랑 고백, 긍정 에너지, 여름·파티처럼 가벼운 주제가 중심입니다. 행사 무대 기준으로는 "가사를 몰라도 후렴은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이 많다는 뜻이고, 이것이 섭외 관점에서 가장 실용적인 특징입니다.

협업으로 넓힌 스펙트럼

이들은 장르 경계를 협업으로 넓혀 왔습니다. 2011년에는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함께 트로트와 서던 힙합을 섞은 ‘Super Hero’를 가수 대 가수로 발표했습니다. 2012년 '뿌러졌어'에는 우크렐레 임윤택이 피처링으로 참여했습니다. 2016년 ‘NICE 2 MEET U’에서는 지코가 작곡을 맡아 한층 세련된 힙합 비트로 사운드를 갱신했습니다. 2020년에는 농구 예능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 OST에, 2011년에는 XTM '레이싱퀸 2' 주제곡에 참여하며 방송 주제곡 작업 경험도 쌓았습니다.

핵심 성과

신인상에서 리메이크 차트 진입까지: 18년의 궤적

마이티 마우스는 데뷔 첫해인 2008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신인상 후보에 '사랑해'로 2AM, 2PM과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듬해 제18회 서울가요대상에서는 다비치, 샤이니와 함께 신인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2012년 이후 군 복무와 공백으로 대중 노출이 크게 줄었지만, 2021년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힙합 부문을 받으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6년 리메이크한 '톡톡'은 한국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곡 차트 30위권에 2주 연속 머물렀습니다. 15년 전 곡이 다시 차트에 들어왔다는 것은 원곡 인지도가 여전히 살아 있다는 근거입니다.

대표곡

'사랑해', '에너지', '톡톡', '랄랄라', '나쁜놈'이 언론에서 반복적으로 대표곡으로 언급됩니다. 2026년 기준으로는 리메이크된 '톡톡(Feat. 딘딘, 소야)'과 '랄랄라(Feat. 민영)'가 현재 활동곡입니다.

주요 수상

  • 2026년 제17회 럭셔리 브랜드 모델 어워즈 2026 / 랩아티스트 부문
  • 2021년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 힙합 부문
  • 2009년 제1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신인상(다비치·샤이니와 공동 수상)
  • 2008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 신인상 후보('사랑해')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에너지
  • 사랑해
  • 나쁜놈
  • HELLO SUMMER
  • 랄랄라
  • 톡톡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30~40대 공통 기억을 한 번에 여는 히트곡 라인업

마이티 마우스의 행사 경쟁력은 신곡이 아니라 축적된 히트곡에 있습니다. 2026년 원주에브리씽 썸머페스티벌 주최 측도 '사랑해', '에너지', '랄랄라', '톡톡'을 내세워 이들을 낮 공연 라인업에 배치했습니다. 조성모, 백지영, 가비엔제이와 함께 "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기업 창립 기념 행사, 사내 송년회, 30~40대 고객이 주력인 브랜드 행사에서는 별도 설명 없이 객석 반응을 확보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야외·여름 무대에 맞는 곡 구성과 현장 내공

‘HELLO SUMMER’, ‘GOOD TIME’, ‘Dance Cam’ 같은 최근 시즌송과 경쾌한 대표곡이 섞여 있어 여름 야외 축제, 워터 페스티벌, 대학 축제 낮 공연처럼 밝은 템포가 필요한 슬롯에 맞습니다. 2026년 7월에는 홍대 레드로드 버스킹 스테이션에서 야외 공연을 열어, 무대 장치가 제한된 환경에서도 공연을 운영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나무위키에 따르면 2026년 5월 고려대학교 석탑대동제에도 출연했습니다.

두 래퍼의 진행형 무대

추플렉스의 방송 MC 경험과 두 멤버의 18년 호흡 덕분에, 곡 사이 멘트와 관객 호응 유도가 무대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행사 MC와의 연계 진행이나 즉석 이벤트가 필요한 기업 행사에서 실무 부담을 줄여 줍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CM송형 음악성: 후렴이 곧 슬로건

마이티 마우스의 곡은 짧고 반복적인 후렴, 밝은 메시지, 쉬운 멜로디로 구성되어 광고 음악 문법과 가깝습니다. 쇼리는 방송 로고송을 직접 제작한 경험이 있고, 팀은 '레이싱퀸 2' 주제곡과 '핸섬 타이거즈' OST에 참여했습니다. 브랜드 CM송 제작, 캠페인 송 컬래버레이션, 숏폼 챌린지 음원처럼 "모델"보다 "음악 파트너"로 접근할 때 강점이 가장 잘 드러납니다.

뉴트로·리메이크 마케팅과의 정합성

2026년 이들은 자기 대표곡을 직접 리메이크해 차트에 다시 올렸습니다. 2000년대 후반 감성을 소환하는 뉴트로 캠페인, 장수 브랜드의 리뉴얼 광고, 30~40대 대상 "그때 그 노래" 콘셉트 광고에서 원곡자 본인이 참여한다는 진정성은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럭셔리 브랜드 모델 어워즈에서 랩아티스트 부문을 받은 것도 광고 업계 접점의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시상 이력이지 광고 계약 이력은 아닙니다.

협업 확장성: 피처링 네트워크

데뷔 이후 윤은혜, 선예, 손담비, 백지영, 소야, 윤보미, 민영, 딘딘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해 왔습니다. 브랜드가 별도로 섭외한 여성 보컬이나 인플루언서와 함께 캠페인 음원을 만드는 구조에 익숙하다는 뜻입니다.

결론 및 제안

아티스트 마이티 마우스는 다음 세 가지 가치를 통해 파트너사의 기대에 답합니다.

  • 첫째, 검증된 히트곡 자산입니다. '사랑해', '에너지', '톡톡', '랄랄라', '나쁜놈'은 2026년에도 축제 주최 측이 라인업 소개에 내세우는 곡이고, 리메이크한 '톡톡'은 유튜브 뮤직 주간 30위권에 다시 들었습니다.
  • 둘째, 30~40대 공략의 정확성입니다. 히트곡 전성기와 현재 주력 소비층이 정확히 겹쳐, 기업 행사와 뉴트로 캠페인에서 별도 설명 없이 반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셋째, 18년 차 현장 운영력입니다. 페스티벌, 대학 축제, 버스킹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무대를 운영해 왔고, 두 래퍼의 진행형 무대는 행사 진행 부담을 줄여 줍니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마이티 마우스의 최신 일정과 섭외 조건, 피처링 보컬 동반 가능 여부를 먼저 검증합니다. 이어 이미지 리스크 조항과 출연 범위를 포함한 계약서 법률 검토, 행사 당일 MR·보컬 운영을 포함한 현장 진행, 종료 후 사후 관리까지 A to Z로 책임집니다. 30~40대의 기억을 깨우는 무대가 필요하다면, 마이티 마우스는 리스크를 관리한다는 전제에서 비용 대비 반응이 확실한 선택지입니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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