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Sidebar Skip to Content

예성

슈퍼주니어 예성 프로필 사진 – 뮤직킹

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슈퍼주니어의 고음을 책임진 그 목소리 — 발라드에서 모던 록까지, 10년 솔로 커리어를 한 무대에 담는 보컬리스트

예성은 슈퍼주니어의 메인보컬입니다. 하지만 섭외 관점에서 더 중요한 사실은 따로 있습니다. 그는 그룹의 히트곡 뒤에서 고음과 애드리브를 책임지던 보컬에서 출발해, 지난 10년간 장르를 스스로 고르고 곡을 쓰는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를 옮겨 왔습니다. 발라드 OST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인디 팝과 브리티시 록, 모던 록으로 솔로 디스코그래피를 넓혔으며, 2026년 10월 솔로 데뷔 10주년 정규 2집 ‘Where We Are’에서는 수록곡 12곡 중 9곡의 작사에 참여하고 앨범 디렉팅까지 직접 맡았습니다.

뮤직킹이 주목하는 지점은 이 이중 구조입니다. 슈퍼주니어 20년의 인지도는 행사장 입구에서 관객을 모으고, 솔로 10년의 음악적 정체성은 무대 위에서 시간을 채웁니다. 아이돌 출신 보컬 가운데 단독 공연 분량을 자기 레퍼토리로 채우고, 아시아 8개 지역 투어를 연속으로 이어가는 사례는 많지 않습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천안에서 자란 보컬 지망생

예성(본명 김강훈, 개명 전 김종운)은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나 천안에서 성장했습니다. 청운대학교에서 방송음악을 전공했습니다.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하기 전부터 가창 중심의 연습생이었고, 데뷔 초에는 비주얼 멤버 중심의 파트 분배 때문에 비중이 크지 않았습니다. 대신 수록곡 고음 애드리브를 대부분 맡으며 팀 안에서 '보컬 담당'이라는 위치를 굳혔습니다.

그룹의 메인보컬이자 K.R.Y.의 리더

슈퍼주니어 안에서 예성은 메인보컬입니다. 규현, 려욱과 결성한 보컬 유닛 슈퍼주니어-K.R.Y.에서는 리더를 맡았습니다. 미성인 규현, 려욱과 달리 허스키하고 감성이 짙은 음색으로 그룹 사운드의 균형을 잡는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A-CHA’, '너라고(It’s You)', ‘Black Suit’처럼 최고음이 3옥타브 도에서 레에 이르는 곡에서 고음 파트를 맡은 것이 대표적입니다.

솔로 10주년을 맞은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

2016년 첫 미니앨범 ‘Here I am’으로 솔로 데뷔한 예성은 2026년 솔로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올해 일본에서 10주년 기념 정규 앨범을 냈고, 10월 6일에는 한국 정규 2집 ‘Where We Are’를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4개 지역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10월 16~18일 서울 KBS아레나를 시작으로 아시아 8개 지역을 도는 10주년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를 진행 중이며, 소속사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데뷔 초 '파트가 적은 보컬'에서 '앨범 전체를 디렉팅하는 아티스트'로 위치가 바뀐 것이 지난 20년의 가장 큰 변화입니다.

허스키한 중저음과 진성 고음의 공존

예성 보컬의 핵심은 낮고 허스키한 중저음으로 호소력을 만든 뒤, 같은 음색을 유지한 채 3옥타브대 고음까지 믹스보이스와 진성으로 끌어올린다는 점입니다. 허스키한 음색은 보통 고음에서 거칠어지기 쉬운데, 예성은 이 대비를 오히려 무기로 씁니다. 2026년 타이틀곡 ‘Pedazos’도 허스키한 저음과 폭발적인 고음이 함께 드러나는 곡으로 소개됐습니다. 라이브 무대에서 원곡 키를 유지할 수 있느냐가 행사 섭외의 실질적 기준이라는 점에서, 이 특성은 현장 신뢰도로 이어집니다.

발라드 보컬에서 밴드 사운드 아티스트로의 장르 확장

대중은 예성을 OST 발라드 가수로 기억하지만, 정작 본인은 발라드를 거의 듣지 않는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솔로 디스코그래피는 이 간극을 메우는 과정이었습니다. 2019년 ‘Pink Magic’에는 정통 발라드, 팝, 브리티시 록이 함께 담겼습니다. 2023년 ‘Sensory Flows’부터 ‘Unfading Sense’로 이어진 '감각 시리즈'는 인디 팝과 베드룸 팝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2024년 ‘It’s Complicated’는 유포릭 팝, 2026년 ‘Pedazos’는 모던 록입니다. 섭외 관점에서는 행사 성격에 맞춰 발라드 블록과 밴드 사운드 블록을 골라 구성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음악적 배경 및 커리어의 진화 과정

예성의 커리어는 네 구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구간(2005~2012)은 그룹 메인보컬과 OST 가수로서 음색을 알린 시기입니다. 2010년 '신데렐라 언니' OST '너 아니면 안돼'가 대표작이고, 뮤지컬 '남한산성', '홍길동', '스팸어랏'으로 무대 연기도 쌓았습니다. 두 번째 구간(2013~2015)은 사회복무요원 복무로 인한 공백기입니다. 세 번째 구간(2016~2021)은 솔로 데뷔와 장르 탐색기로, 발라드 타이틀 '문 열어봐'에서 출발해 '봄날의 소나기', ‘Pink Magic’, ‘Beautiful Night’로 장르를 넓혔습니다. 네 번째 구간(2023~현재)은 정규 앨범과 셀프 프로듀싱으로 자기 색을 확정한 시기입니다. 드라마 '송곳', '보이스'와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 출연, 일본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주연 같은 연기 경력도 무대 표현력의 배경이 됩니다.

핵심 성과

OST로 먼저 증명한 대중성

예성의 솔로 대중성은 앨범보다 OST에서 먼저 확인됐습니다. 2010년 '신데렐라 언니' 메인 테마 '너 아니면 안돼'는 그해 연간 차트에서 드라마 OST 중 최고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해 싸이월드 이달의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는 BGM, 벨소리, 통화연결음 전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후 '무사 백동수'의 '단 하루만',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먹지', '화정'의 '꿈을 꾸다', '송곳'의 '너무 그립다'로 OST 가수 입지를 이어갔습니다.

경연 무대에서 검증된 라이브

2011년 KBS '불후의 명곡' 부활 편에서 '사랑할수록'으로 최종 우승했습니다. 솔로 데뷔를 앞둔 2016년에는 MBC '복면가왕'에 '믿을 수 있나요 마법의 성'으로 출연해 준우승했습니다. 아이돌 출신이라는 선입견이 없는 블라인드 무대에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이 의미가 있습니다.

팬덤 기반의 음반과 글로벌 차트 지표

솔로 커리어 후반부의 성과는 실물 음반과 해외 디지털 차트에 집중돼 있습니다. ‘Sensory Flows’는 발매 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20개 지역에서 1위에 올랐고, ‘Where We Are’는 14개 지역 1위, 19개 지역 톱10에 들었습니다. 음원 플랫폼 실시간 차트보다 해외 다국가 차트와 투어에서 강하다는 것이 현재 예성의 성과 구조입니다.

주요 수상

  • 2026년 정규 2집 ‘Where We Are’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4개 지역 1위
  • 2024년 미니 6집 ‘It’s Complicated’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2개 지역 1위
  • 2023년 ‘Floral Sense’ 한터차트 일간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0개 지역 1위
  • 2023년 정규 1집 ‘Sensory Flows’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20개 지역 1위
  • 2016년 MBC '복면가왕' 준우승
  • 2011년 KBS '불후의 명곡' 부활 편 최종 우승
  • 2010년 싸이월드 이달의 디지털 뮤직 어워드 1위 ('너 아니면 안돼')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It’s Complicated
  • Small Things
  • 먹지
  • Small Things
  • 너 아니면 안돼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혼자서 한 시간을 채울 수 있는 솔로 레퍼토리

예성은 2016년 첫 솔로 콘서트 이후 2023년 ‘Unfading Sense’, 2025년 ‘It’s Complicated’ 아시아 투어(서울, 방콕, 홍콩, 싱가포르, 마카오, 타이베이, 도쿄,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2026년 10주년 투어까지 단독 공연을 꾸준히 이어 왔습니다. 축하 무대 두세 곡이 아니라 30분 이상의 단독 블록을 맡겨도 자기 곡으로 구성할 수 있는 아이돌 출신 보컬이라는 점이 기획자 입장에서 가장 큰 장점입니다.

연령대별 어필 포인트

핵심 관객층은 2000년대 후반 슈퍼주니어 전성기를 함께한 30~40대입니다. 이 세대에게 예성은 그룹의 고음을 책임지던 목소리이자 '너 아니면 안돼'의 가수입니다. 40~50대에게는 '사랑할수록', '사랑밖엔 난 몰라' 같은 경연 무대 명곡 재해석과 OST 발라드가 연결고리가 됩니다. 20대에게는 인디 팝과 모던 록 계열의 최근 솔로곡이 진입 포인트이지만, 이 세대의 인지도는 30~40대에 비해 낮습니다. 기업 행사에서 임직원 중심 연령대가 30~40대라면 투자 대비 효과가 가장 큽니다.

해외 팬덤을 활용한 국제 행사 적합성

동남아시아와 일본에서 반복적으로 투어를 하고, 아이튠즈 다국가 차트에서 성과를 내 왔다는 것은 해외 팬덤이 실제로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한류 관광 행사, 해외 바이어 초청 행사, 아시아 현지 브랜드 런칭처럼 외국인 관객이 섞이는 무대에서 국내 인지도만 가진 가수보다 확실한 우위를 가집니다. 일본 뮤지컬 주연과 일본 정규 앨범 경력도 일본 시장 행사에 활용할 수 있는 근거입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구매력 있는 2세대 K-팝 팬덤

슈퍼주니어 팬덤 E.L.F.의 중심은 현재 30~40대가 된 2세대 K-팝 팬입니다. 이들은 실물 음반 판매와 투어 티켓 구매로 꾸준한 소비력을 보여 줍니다. 뷰티, 패션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구독처럼 30~40대 여성 구매력에 기대는 카테고리에서 팬덤 결집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동남아·일본 시장 진출 브랜드에 맞는 모델

해외 투어 지역(태국, 홍콩, 싱가포르, 마카오,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은 K-뷰티와 K-푸드 브랜드의 핵심 수출 시장과 겹칩니다. 국내 인지도와 함께 현지 팬덤을 동시에 노리는 해외 진출 브랜드라면, 국내 전용 모델보다 효율이 높을 수 있습니다.

음색 자체를 쓰는 오디오 중심 광고

OST로 입증된 음색은 영상 모델보다 CM송, 브랜드 송, 내레이션처럼 목소리를 쓰는 광고에 특히 잘 맞습니다. 감성 브랜드 필름이나 연말 캠페인에 그의 발라드 음색을 결합하는 방식은 모델료 대비 효율이 좋은 선택지입니다.

브랜드 협업 사례

브랜드제품 및 서비스아티스트 역할
好好生醫 Better Bio건강기능식품 (이너뷰티 프로바이오틱스 등)연간 브랜드 모델 재계약 (희철과 공동 모델)
好好生醫 Better Bio건강기능식품 (눈 건강 캡슐, 로열젤리 등)연간 브랜드 모델 (단독, 첫 계약)

결론 및 제안

아티스트 예성은 다음 세 가지 근거로 섭외 가치를 증명합니다.

첫째, 검증된 라이브 보컬입니다. 그룹 메인보컬 20년, '불후의 명곡' 우승, '복면가왕' 준우승이 보여 주듯, 원곡 키 라이브가 보장되는 몇 안 되는 아이돌 출신 보컬입니다.

둘째, 자기 곡으로 채우는 단독 공연력입니다. 10년간 정규 2장과 미니 6장, 여러 차례의 아시아 투어로 쌓은 솔로 레퍼토리가 있어 축하 무대를 넘어 메인 공연 블록을 맡길 수 있습니다.

셋째, 해외 팬덤이 있는 국제형 아티스트입니다. 동남아시아와 일본에서 반복 투어와 다국가 차트 1위를 기록해 외국인 관객이 섞인 행사에서 강점이 뚜렷합니다.

공연·광고 섭외 전문 에이전시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일정 가능 여부와 리스크를 먼저 점검합니다. 이어 출연 계약서와 곡 사용 범위를 법률적으로 검토하고, 리허설과 현장 진행, 사후 정산과 관리까지 A to Z로 책임집니다. 예성의 라이브와 해외 팬덤을 귀사 행사와 캠페인의 확실한 성과로 연결하는 과정을 뮤직킹이 함께 설계하겠습니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
이주연 A&R 이주연 A&R
Ballad & R&B

Subscribe to Newsletter

K-Pop 장르별 전문 에이전시 뮤직킹. 발라드부터 트로트까지 아티스트 섭외와 맞춤형 매칭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뮤직킹 카카오톡 문의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