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MAMA 오프닝에서 박진영이 실루엣으로 먼저 공개한 팀 — 데뷔 1년 안에 지상파 1위, 신인상, 5개 도시 팬콘 매진을 채워 넣은 JYP의 슈퍼 루키

킥플립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7인조 보이그룹으로, 2025년 1월 20일 미니 1집 《Flip it, Kick it!》과 타이틀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로 정식 데뷔했다. 그룹의 존재는 2024 MAMA AWARDS에서 처음 세상에 알려졌다. 박진영이 오프닝 영상에서 "프로듀서로서 내년 데뷔를 앞둔 킥플립의 막바지 작업 중"이라는 자막과 함께 멤버들의 실루엣을 최초 공개한 것으로, JYP 총괄 프로듀서가 시상식 무대에서 직접 예고한 데뷔라는 출발점 자체가 기획사의 투자 무게를 보여준다. 그룹명 킥플립은 보드를 발끝으로 360도 회전시키는 스케이트보딩 고난도 기술에서 따왔다.

멤버 구성은 두 개의 경로가 합쳐진 결과다. 2021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LOUD: 라우드'를 통해 선발된 4명(계훈, 아마루, 케이주, 동현)과, 비공개 연습생으로 합류한 2006년생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출신 3명(동화, 주왕, 민제)이다. 국적 구성은 한국 4명, 한·뉴질랜드 복수국적 1명(민제), 일본 2명(아마루, 케이주)의 다국적 팀이며, 데뷔일 기준 평균 나이는 만 18.3세다. 데뷔조 결성 후 약 2년의 담금질을 거쳤고, 그 기간의 콘텐츠가 'PRE-KICK'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유튜브에 축적되어 있어 데뷔 전부터 서사가 준비된 팀이다.

데뷔 후 성적표는 신인 기준을 상회한다. 데뷔 첫해에 미니 2집 《Kick Out, Flip Now!》와 미니 3집 《My First Flip》까지 세 장의 음반을 냈고, 지상파 음악방송 1위와 다수 가요 시상식 신인상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2026년 1월에는 데뷔 1주년 팬송 'From KickFlip, To WeFlip'을 발표하고 서울·부산·광주·청주·대구 5개 도시 12회 규모의 첫 팬 콘서트 투어를 전석 매진으로 완주했다. 2026년 4월 6일 발매된 미니 4집 《My First Kick》(타이틀 '눈에 거슬리고 싶어')으로 2026년 첫 컴백을 마친 상태로, JYP 보이그룹 라인업의 최신 카드가 상승 곡선 위에 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멤버별 포지션과 강점

리더 계훈은 LOUD 출신의 형 라인 맏이로, 2026년 미니 4집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작업에 참여하며 창작 지분을 넓히고 있다. 유쾌한 에너지로 팀의 텐션을 끌어올리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아마루는 일본 출신의 형 라인 멤버로 LOUD를 통해 선발됐다. 동화는 팀의 메인보컬이자 댄스 브레이크 센터를 도맡는 메인댄서로, 초등학교 6학년이던 2018년 JYP에 입사해 6년 10개월의 연습생 기간을 거친 팀 내 최장기 연습생이다. 파워풀한 춤과 보컬을 겸장하면서 멤버들의 컨디션을 살피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한다. 주왕은 한림예고 연예과 출신의 보컬로, 매일 헬스장 루틴과 식단 관리를 지키는 철저한 자기관리형 멤버다. 민제는 래퍼·댄스 포지션으로 한국과 뉴질랜드 복수국적자이며, 한림예고 연예과를 나왔다. 케이주는 일본 에이벡스 아티스트 아카데미 도쿄 출신으로 LOUD를 거쳐 합류했고, 보컬·랩·댄스를 오가며 팀의 애교와 케미를 담당한다. 막내 라인의 동현은 대구 스카이 이글스 소속 아이스하키 선수(수비수) 출신이라는 이색 이력의 보컬·댄스 멤버로, 지역 대표로 대회에 출전했던 운동 신경이 퍼포먼스의 기반이다.

2년의 담금질이 만든 준비된 신인

데뷔 전 킥플립은 오디션 프로그램과 비공개 연습 시스템이라는 서로 다른 검증 경로를 통과한 멤버들의 조합이었고, 데뷔조 결성 후 약 2년간 합을 맞췄다. 데뷔 직전에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여파로 프로젝트 공개 일정을 2025년 1월 1일에서 6일로 늦추는 판단을 내렸고, 1월 6일 선공개곡 '응 그래' 뮤직비디오로 신고식을 치른 뒤 1월 20일 정식 데뷔했다. 데뷔 후 1년 반 동안 미니 앨범 4장과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는 고밀도 사이클을 소화했으며, 미니 3집 《My First Flip》부터는 멤버 전원이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 작업에 참여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돌 상품이 아니라 창작 팀으로 성장하는 경로가 3개 앨범 만에 시작됐다는 뜻이다.

청량과 에너지의 여름형 사운드

킥플립의 사운드는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중심에 둔다. 데뷔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는 "뭐가 되려고?"라는 어른들의 질문에 패기로 답하는 신인 선언형 곡이었고, 미니 2집 《Kick Out, Flip Now!》는 음원 플랫폼에서 여름·청량·드라이브 계열 태그가 붙는 시원한 결로 소비된다. 2026년 미니 4집 타이틀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하이퍼 펑크 기반의 댄스곡으로 직진형 사랑 고백의 에너지를 담았고, 선공개곡 'Twenty'는 푸른 바다 이미지의 청량 트랙이다. 요컨대 킥플립의 카탈로그는 야외 무대, 여름 페스티벌, 낮 시간대 축제와 사운드 자체가 맞물리는 방향으로 쌓이고 있다.

핵심 성과

데뷔 첫해에 채운 신인 3종 세트 — 지상파 1위, 신인상, 페스티벌

킥플립은 데뷔 첫해에 지상파 음악방송 1위, 다수 가요 시상식 신인상 수상,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 출연을 기록했다. 이 세 가지는 신인 보이그룹의 시장 안착을 판정하는 표준 지표로, 언론이 '데뷔 1년 만에 지상파 1위→신인상'으로 헤드라인을 뽑을 만큼 동기 신인 대비 빠른 속도다. 소속사가 JYP라는 사실은 이 성과의 지속 가능성을 보증하는 별도의 근거가 된다. 프로듀싱·트레이닝·글로벌 유통 인프라가 검증된 4대 기획사의 현역 막내 그룹이라는 위치는, 향후 수년간 컴백 사이클과 미디어 노출이 계획적으로 공급된다는 뜻이다.

첫 팬 콘서트 투어 전석 매진 — 초기 티켓 파워의 증명

2026년 1월 17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시작해 2월 28일 대구까지 이어진 첫 팬 콘서트 'From KickFlip, To WeFlip'은 5개 도시 12회 공연을 전석 매진으로 마쳤다. 데뷔 1년 차 그룹이 지방 4개 도시를 포함한 투어를 매진시켰다는 것은 팬덤(위플립)의 구매력이 수도권 밖까지 형성되어 있다는 실측 데이터이며, 행사 주최 측 입장에서는 이 그룹의 이름이 현장 동원으로 이어진다는 근거가 된다. 공연에서는 전 앨범 타이틀곡과 수록곡, 유닛 무대, 커버까지 소화해 단독 무대 연출 역량도 확인됐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Mama Said
  • 응 그래
  • Twenty
  • From KickFlip, To WeFlip
  • 눈에 거슬리고 싶어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대학 축제·1020 타깃 행사의 상승주 카드

킥플립의 핵심 청중은 10~20대이며, 평균 만 18~19세의 멤버 구성은 이 타깃과 세대적으로 완전히 겹친다. 대학 축제, 청소년 페스티벌, 지자체의 젊은 층 유입형 행사에서 '지금 올라가는 팀'을 잡는 것은 라인업 비용 대비 화제성 효율이 가장 좋은 구간이고, 킥플립은 지상파 1위·신인상·팬콘 매진으로 그 상승세가 수치로 확인된 상태다. 컴백 사이클이 빠른 팀이라 행사 시점마다 신곡이 준비되어 있다는 점도 무대 구성의 이점이다.

여름형 사운드와 야외 무대의 궁합

킥플립의 카탈로그는 청량·경쾌 계열로 축적되고 있어, 여름 워터 페스티벌, 야외 뮤직 페스티벌, 낮 시간대 축제 무대와 사운드가 직결된다. 데뷔 1년 차에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경험했고 5개 도시 투어로 지방 공연장 운영도 검증되어, 신인임에도 야외·지방 무대의 변수 대응 이력이 있는 편이다.

일본 멤버 2명이 여는 글로벌 관객 접점

아마루와 케이주 두 일본인 멤버의 존재는 일본 관객 대상 행사, 한일 교류 행사, 인바운드 관광객 타깃 이벤트에서 직접적인 소구점이 된다. JYP의 글로벌 유통망 위에서 활동하는 다국적 팀이라는 구성은, 외국인 관객 비중이 높은 행사에서 MC 멘트·팬서비스의 언어 대응까지 실무적으로 해결해 준다.

광고 섭외 시 장점

1020 소비 카테고리와의 직결

교복·스쿨룩, 음료·편의점 상품, 게임, 학습 플랫폼, 뷰티 엔트리 라인처럼 10대 후반~20대 초반이 구매 주체이거나 트렌드 발신자인 카테고리에서, 타깃과 같은 나이대의 멤버들이 또래의 언어로 말하는 모델이라는 점은 기성 스타 기용과 다른 층위의 설득력을 만든다. 멤버 전원 작곡 참여,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6년 10개월 연습생 같은 개별 서사는 캠페인 스토리텔링 재료로 바로 쓸 수 있다.

JYP 소속이라는 브랜드 세이프티

신인 모델 기용의 최대 불안 요소는 검증되지 않은 리스크인데, 킥플립은 4대 기획사의 트레이닝·미디어 관리 시스템 안에서 활동하는 팀으로 현재까지 확인되는 논란 이력이 없다. 멤버 다수가 미성년~갓 성인 구간이라는 점은 오히려 음주·유흥 계열 카테고리를 원천 배제하는 대신, 클린 이미지가 요구되는 공공·교육·패밀리 카테고리에서의 적합도를 높인다.

결론 및 제안

킥플립을 제안하는 근거는 세 층으로 정리된다. 하나, 검증된 상승세다. 데뷔 첫해 지상파 1위와 신인상, 1년 차 팬콘 투어 5개 도시 전석 매진은 팬덤의 실구매력이 이미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실측 지표다. 둘, 공급의 안정성이다. JYP의 프로듀싱·유통 인프라 위에서 1년 반 동안 미니 4장을 낸 고밀도 사이클은, 이 팀의 화제성이 단발이 아니라 계획된 곡선임을 뜻한다. 셋, 타이밍이다. 광고 지면이 백지이고 섭외 단가가 신인 구간에 있는 지금이, 이 팀의 성장분을 가장 큰 폭으로 가져갈 수 있는 진입 시점이다.

뮤직킹은 이 판단에 필요한 자료를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로 정리해 제공한다. 검증된 발매·투어·수상 기록과 미확인 항목(지상파 1위 곡명, 신인상 시상식 명단, 판매량)을 구분해 표기하고, 행사 성격별 셋리스트와 유닛 무대 구성안, 타깃층 분석, 컴백 캘린더 기반 가용 일정 시나리오를 섭외 결정 이전 단계에서 제시한다. 섭외가 확정되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출연 조건 조정, 계약서 법률 검토 — 특히 미성년 멤버 관련 규정, 컴백 일정 우선순위 조항, 다년 계약 시 병역 조항 —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뮤직킹이 A to Z로 수행한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