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노래가 아니라 세계를 공연한다 — 무대 하나가 한 편의 서사가 되는 그룹

빌리(Billlie)는 2021년 11월 10일 데뷔한 미스틱스토리의 첫 걸그룹으로, 문수아·수현·하람·츠키·션·시윤·하루나 7인 체제로 활동한다. 데뷔 이듬해 발표한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가 독창적인 안무와 무대 연출로 글로벌 화제를 만들며 팀의 정체성을 확립했고, 이후 앨범마다 하나의 세계관과 서사를 잇는 '콘셉추얼 K-팝'의 대표 주자로 자리 잡았다. 데뷔 511일 만인 2023년 'EUNOIA' 활동으로 첫 음악방송 1위를 기록했다.

빌리의 현재 좌표는 국내 차트가 아니라 국가 주관 글로벌 무대에서 읽힌다. 2025년 한 해에만 일본 최대 패션 이벤트 KANSAI COLLECTION, 미국 동부 최대 팝컬처 컨벤션 Otakon, 중동 최대 K-콘텐츠 박람회 K-EXPO UAE에 초청됐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해외 쇼케이스 'Korea Spotlight 2025' 스페인 무대의 최종 팀으로 선정됐다. 2026년에는 한터뮤직어워즈 '넥스트 웨이브' 수상과 함께 1월 프리릴리즈 싱글로 멜론 HOT100에 진입했고, 5월 데뷔 후 첫 정규 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하며 커리어의 새 장을 열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서바이벌과 현장에서 검증된 일곱 명

리더이자 메인래퍼 문수아는 '언프리티 랩스타 2' 출신으로 4세대 걸그룹 중 가장 탄탄한 랩 라인의 축이며, 데뷔곡부터 랩 파트 작사에 참여해왔다. 메인보컬 수현은 미스틱스토리 1호 아이돌 연습생으로 프로듀스 101과 믹스나인을 거쳤고, 웹드라마 '에이틴' 출연으로 배우 활동 이력까지 가진 멤버다 — 안정적인 라이브가 강점으로 꼽힌다. 또 다른 메인보컬 하람은 넓은 보컬 스펙트럼과 비주얼을 겸비해 '비주얼 메보'로 불린다. 일본인 멤버 츠키는 팀의 댄스·비주얼 아이콘으로 복면가왕 2라운드 진출과 일본 패션지 Popteen 모델 이력을 갖고 있으며, 일본 시장 소구의 핵심이다. 션은 '걸스플래닛999' 최종 10위 출신으로 데뷔 2주 차에 합류한 이례적 케이스이고, 메인래퍼 시윤은 팀 내 최장신 리드댄서로 서구권 팬덤에서 인기가 높으며 역시 Popteen 모델 출신이다. 하루나는 패션쇼 무대 댄서 경력으로 캐스팅된 리드보컬·리드댄서로, 킬링파트 소화력이 강점이다.

화제성 그룹에서 '국가대표 라인업'으로

데뷔 초 빌리는 'GingaMingaYo'의 바이럴로 이름을 알린 화제성 중심의 신인이었다. 2023년 일부 멤버의 활동 중단으로 팀 운영에 변수가 있었으나, 2024년 문수아·수현의 복귀와 함께 완전체 EP 'appendix: Of All We Have Lost'로 활동을 정상화했고, 이후의 궤적은 오히려 데뷔 초보다 확장됐다. 2025년의 미국·일본·중동·유럽 초청 무대들, 특히 정부 주관 프로그램에 반복 선정된 이력은 이 팀이 심사와 검증을 통과하는 라인업임을 보여준다. 2026년 5월 첫 정규 앨범 발매로 7인 완전체 활동이 현재진행형이다.

세계관을 파는 콘셉추얼 K-팝

빌리의 음악은 앨범 단위로 이어지는 미스터리 서사('the Billage of perception' /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시리즈) 위에 얼터너티브 팝, 신스팝, 힙합 요소를 얹는 구조다. 곡 하나가 아니라 시리즈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무대는 퍼포먼스인 동시에 스토리텔링이 된다. 언론이 이 팀에 붙이는 '무대 맛집'이라는 수식은 이 서사형 무대 구성에서 나온 평가다.

핵심 성과

'GingaMingaYo' — 곡 하나로 만든 글로벌 인지도

2022년 발표한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는 기괴하면서 중독적인 안무와 표정 연기로 국내외에서 화제가 됐고, 언론이 '글로벌 히트를 기록한 대표곡'으로 지칭하는 팀의 시그니처가 됐다. 이 곡의 무대 화제성은 이후 팀의 모든 해외 초청의 출발점이며, 실제로 2025년 스페인 Korea Spotlight 무대의 중심 레퍼토리도 이 곡과 'RING ma Bell'이었다.

정부 주관 행사 반복 선정 — 공공 섭외 시장의 검증 데이터

섭외 실무 관점에서 빌리의 가장 실용적인 데이터는 문체부·KOCCA 주관 'Korea Spotlight 2025' 최종 선정과 K-EXPO UAE 공식 초청이다. 국가 주관 프로그램은 화제성뿐 아니라 팀의 안정성·대외 이미지·무대 품질을 심사해 선정하므로, 이 이력은 지자체·공공기관·문화재단 행사 담당자가 내부 결재에서 그대로 인용할 수 있는 검증서다. 미국(Otakon)·일본(KANSAI COLLECTION)·중동·유럽으로 이어진 2025년 동선은 글로벌 관객이 섞이는 국내 행사에서도 근거가 된다.

차트 데이터 — 성장세는 있으나 대중 히트는 아직

정직하게 기재한다. 빌리의 국내 음원 성과는 2026년 1월 싱글의 멜론 HOT100 진입, 호주·튀르키예 등 다수 국가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진입이 언론 보도 기준의 최신 지표다. 성장세를 보여주는 수치지만, 대중이 제목만 듣고 아는 음원 히트곡은 아직 없다. 빌리의 자산은 음원 스트리밍이 아니라 무대 화제성과 초청 이력, 그리고 글로벌 팬덤 'Belllie've'의 밀도에 있으며, 섭외 제안도 이 축 위에서 설계돼야 한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GingaMingaYo
  • RING X RING
  • EUNOIA
  • 기억사탕
  • RING ma Bell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무대 맛집' — 짧은 슬롯에서도 남는 임팩트

빌리의 무대는 노래·안무·표정 연기·연출이 하나의 장면으로 설계되어 있어, 여러 팀이 오르는 페스티벌·축제에서 관객의 기억에 남는 팀이 되는 데 유리하다. 'GingaMingaYo' 한 곡의 무대만으로도 SNS 클립이 생산되는 구조라, 행사 이후의 온라인 확산까지 계산하는 주최 측에게 실질적인 부가 효과가 있다.

공공·문화 행사의 안전한 선택지

정부 주관 해외 프로그램에 반복 선정된 이력은 지자체 축제, 공공기관 기념행사, 국제 교류 행사에서 섭외 명분으로 직접 쓰인다. 노출·선정성 논란 없이 콘셉트로 승부하는 팀이라는 점도 공공 행사 담당자의 리스크 검토를 통과하기 쉬운 요소다. 일본인 멤버 2인(츠키·하루나)의 존재는 한일 교류 행사와 방일 관광 연계 행사에서 언어·문화 양면의 자산이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포인트

핵심 타깃은 10~20대 K-팝 소비층과 서브컬처 친화적인 글로벌 팬덤(Otakon 초청이 그 증거)이다. 대학축제, 청소년 대상 행사, 팝컬처·게임·애니메이션 연계 이벤트에서 적합도가 높다. 30대 이상 일반 대중 인지도는 제한적이므로 전 연령 지역 축제의 단독 메인으로는 권하지 않으며, 이 경우 라인업 내 역할 배분을 뮤직킹이 함께 설계한다.

광고 섭외 시 장점

패션·뷰티·서브컬처 브랜드와의 정합성

빌리의 광고 가치는 콘셉트 소화력에 있다. 앨범마다 전혀 다른 비주얼 세계를 구축해온 팀이라 브랜드 캠페인의 크리에이티브를 그대로 소화하는 유연성이 있고, 패션 이벤트 초청 이력은 패션·뷰티 업계와의 접점을 이미 증명했다. 일본·중동·유럽 초청으로 확인된 글로벌 팬덤 분포는 해외 시장을 겨냥한 K-뷰티·K-패션 브랜드의 캠페인과 맞물린다.

타깃 연령층별 광고 어필 포인트

광고 소구층은 1020 K-팝 소비층과 글로벌 Z세대다. 특히 서브컬처·게임·웹툰·애니메이션 인접 브랜드에서 Otakon 초청 이력이 통용되는 드문 걸그룹이다. 매스 타깃 캠페인에는 인지도 구조상 부적합하며, 뮤직킹은 이 경계를 고지한 상태에서 제안한다.

브랜드 협업 사례

브랜드제품 및 서비스아티스트 역할
비크레아 ViCREA (&PAIR/앤드페어)헤어케어 (일본)브랜드 앰버서더
밀크터치 Milk Touch색조 화장품(마스카라)브랜드 앰버서더 ('Hello New Me' 캠페인)

결론 및 제안

빌리는 음원 차트가 아니라 무대와 심사로 검증된 팀이다. 'GingaMingaYo'가 만든 글로벌 화제성, 데뷔 511일 만의 음악방송 1위, 서울가요대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그리고 2025년 미국·일본·중동·유럽으로 이어진 초청과 정부 주관 프로그램 선정 — 이 이력의 공통점은 전부 '무대를 본 사람들의 선택'이라는 것이다. 대학축제, 공공·문화 행사, 글로벌 관객 행사, 패션·서브컬처 캠페인에서 빌리는 화제성과 안전성을 함께 주는 카드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 기반의 데이터 분석으로 행사·캠페인과 아티스트의 적합도를 먼저 검증하고, 섭외 협상부터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정산과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A to Z로 책임진다. 콘셉트형 그룹의 섭외는 무대 연출·음향·조명 조건이 만족도를 좌우한다 — 그 기술 협의까지 뮤직킹이 설계한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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