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카니예의 프로듀서가 찍고, Syd가 피처링하고, 딘이 곁에 세운다 — 해외 신이 먼저 검증한 아티스트
태버(Tabber, 1994년생)는 한국 얼터너티브 R&B 신에서 '딘의 레이블 유윌노우(you.will.knovv) 소속'이라는 한 줄로 설명되는 싱어송라이터다. LA 유학 시절 딘의 'Here & Now'를 듣고 직접 연락해 음악 교류를 시작했고, 유학을 마치자마자 딘이 설립한 레이블에 합류했다. 딘·김심야와 함께한 '3AM Freestyle'로 주목받은 뒤 2020년 첫 믹스테이프 'Deep End Mix Tape'로 정식 데뷔했으며, 카니예 웨스트·위켄드·리아나와 작업한 프로듀서 Keyon Christ가 참여한 'Electric Animal'(2021), The Internet의 보컬 Syd가 피처링한 '007'(2022) 등 해외 신과 직접 연결된 결과물을 내놓았다.
2021년 Mnet '쇼미더머니 10'에 출연해 힙합 팬층에 이름을 알렸고, 2023년 PREP·백예린·김한주 등이 참여한 EP 'Madness Always Turns to Sadness', 2024년 딘이 피처링한 싱글 'Chi-Ka'를 발표했다. 이후 유윌노우 레이블의 북미·오세아니아 투어(2024)와 'Knovv Us Better' 투어(2025)로 해외 무대를 돌았고, 2025년에는 88rising의 LA 페스티벌 'Head in the Clouds'에 올랐다. 'Hysteric Glamour'(2025), 'Last Long'(2025), 'New Moon'(2026) 등 최근까지 꾸준히 신곡을 내는, 어둡게 가라앉은 무드와 낮은 톤의 보컬을 무기로 하는 현재진행형 아티스트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얼터너티브 R&B 아티스트 태버(Tabber) 프로필 사진 - 뮤직킹 페스티벌·브랜드 행사 섭외
아티스트 이력
딘의 유윌노우라는 소속 — 희소성이 만드는 브랜드 프리미엄
태버의 첫 번째 자산은 소속 그 자체다. 유윌노우는 딘이라는, 발매 곡 수는 적지만 곡마다 신을 흔드는 아티스트가 만든 레이블이고, 그 희소성의 후광이 소속 아티스트에게 그대로 옮겨간다. 태버는 이 레이블에서 가장 활발히 발매하는 멤버로, 딘이 직접 피처링한 'Chi-Ka'와 'Honey!'는 "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최신 트랙"이라는 이유만으로도 R&B 리스너들의 주목을 받았다. 20~30대 음악 마니아층을 타깃으로 하는 행사라면, 태버의 이름은 라인업의 '취향 검증' 역할을 한다.
해외 신과의 직거래 — 피처링 리스트가 증명하는 네트워크
태버의 협업 리스트는 국내 신인급 R&B 아티스트 중 이례적이다. Kanye West·The Weeknd·Rihanna와 작업한 Keyon Christ('Electric Animal'), The Internet의 Syd('007' — 2022년 Syd 내한 공연 오프닝을 선 인연으로 성사), 영국 밴드 PREP, 백예린, So!YoON!(황소윤), 잔나비가 아닌 실리카겔·새소년 계열의 세련된 국내 피처링진까지. 이 리스트는 태버가 유행을 소비하는 쪽이 아니라 해외 신과 직접 연결된 생산자 쪽에 있다는 증거이며, 글로벌 감도를 원하는 브랜드 행사에서 실질적 차별점이 된다.
믹스테이프에서 해외 투어까지
데뷔 전 태버는 LA 유학생 신분으로 펀치넬로, ROMderful, APRO 등의 곡에 피처링하며 이름을 쌓았고, 힙합엘이 THE:RISE 시즌4 최종후보로 선정돼 국내 힙합 미디어의 검증을 받았다. 2020년 데뷔와 2021년 쇼미더머니 10 출연이 국내 인지도의 변곡점이었다면, 2023년 이후의 축은 해외다. 유윌노우 단위의 북미(2024)·오세아니아(2024) 투어와 2025년 'Knovv Us Better' 투어, Head in the Clouds LA(2025) 출연, 미국 단독 공연 일정으로 이어지는 활동은 태버의 무대 경험이 국내 클럽 규모를 넘어 해외 페스티벌·투어 레벨에서 축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6년 5월 신곡 'New Moon'까지 발매 공백 없이 활동 중이다.
핵심 성과
쇼미더머니 10 — 대중 접점의 시작이자 검증 무대
태버는 쇼미더머니 10에서 개코·코드 쿤스트 팀으로 본선에 진출해 최종 11위를 기록했다. 순위 자체보다 의미 있는 것은 노출량이다. 본선 음원미션 'Wake Up' 무대 영상은 Mnet 공식 채널에서 조회수 1,600만 회를 넘겼고, 'Reset' 무대 관련 영상도 100만 단위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프로그램 특성상 이 노출은 10~30대 힙합·R&B 소비층에 정확히 꽂혔다.
마니아층의 밀도
태버는 음원 차트형 아티스트가 아니다. 성과는 차트 순위가 아니라 콘텐츠 지표로 읽어야 한다. 대표곡 'Chi-Ka' 공식 뮤직비디오는 유윌노우 채널에서 조회수 280만 회, 'Being' 영상은 210만 회를 기록했다. 레이블 팬덤과 R&B 리스너층의 밀도가 높다는 뜻으로, 총량은 아이돌급이 아니지만 도달한 관객의 취향 적합도가 높은 구조다. 참고로 공신력 있는 시상식 수상이나 주요 음원 차트 진입 기록은 현재 확인되는 항목이 없으며, 뮤직킹은 확인되지 않은 성과를 섭외 자료에 기재하지 않는다.
해외 무대 이력 — 국내 동급 아티스트와의 결정적 차이
2025년 88rising의 Head in the Clouds LA 출연과 유윌노우 북미·오세아니아·2025 투어, 미국 단독 공연 일정은 국내 인지도가 비슷한 급의 R&B 아티스트 대부분이 갖지 못한 이력이다. 글로벌 K-컬처 문맥의 행사, 주한 외국계 브랜드 이벤트, 해외 관객이 섞이는 페스티벌에서 이 이력은 라인업의 설득 근거로 직접 쓰인다.
싱잉랩에서 얼터너티브 R&B 프로덕션으로
태버의 음악은 무게감 있는 저음 보컬로 곡의 분위기를 장악하는 다크 무드의 R&B가 본령이다. 초기에는 힙합 피처링과 싱잉랩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지만, EP 'Madness Always Turns to Sadness'를 기점으로 얼터너티브 R&B·인디 팝까지 아우르는 프로듀서형 싱어송라이터로 진화했다. 백예린과의 'Being', 황소윤과의 'Like A Vampire'는 힙합 문법 바깥의 협업이 가능한 아티스트임을 보여준 트랙이다.
주요 발매 연혁
- 2026년 싱글 'New Moon'.
- 2025년 싱글 'Hysteric Glamour', 'Last Long'. Head in the Clouds LA 출연, 유윌노우 'Knovv Us Better' 투어.
- 2024년 싱글 'Chi-Ka (feat. DEAN)'. 유윌노우 북미·오세아니아 투어.
- 2023년 EP 'Madness Always Turns to Sadness'(백예린·PREP·김한주 등 참여), 싱글 'want YOU', 'Creepin'', 드라마 '넘버스' OST 'Come Back Home'.
- 2022년 싱글 '007 (feat. Syd)', Syd 내한 공연 오프닝.
- 2021년 싱글 'Electric Animal (feat. Keyon Christ)', 쇼미더머니 10 출연.
- 2020년 데뷔 믹스테이프 'Deep End Mix Tape'.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Electric Animal
- want YOU
- Being
- 007
- Hysteric Glamour
- Chi-Ka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뮤직 페스티벌·클럽형 무대의 '취향 보증' 라인업
태버의 섭외 적합처는 명확하다. 20~30대 음악 마니아가 모이는 도심형 뮤직 페스티벌, 클럽·라운지 공연, 대학 축제의 힙합/R&B 슬롯이다. 이런 무대에서 태버는 관객 동원의 헤드라이너가 아니라 라인업의 큐레이션 수준을 증명하는 카드로 기능한다. 유윌노우 소속이라는 사실 하나로 "이 페스티벌은 음악을 아는 팀이 만들었다"는 신호가 되고, 이는 얼리버드 티켓을 사는 코어 관객층에게 작동하는 신호다.
해외 투어로 다져진 무대 — 그러나 라이브 평가는 확인하고 계약하라
균형을 위해 기재한다. 쇼미더머니 10 당시 일부 경연 무대에서 음정 안정성에 대한 시청자 비판이 있었던 것은 공개된 기록이다. 다만 그 후 태버는 2022년 Syd 오프닝부터 2024~2025년 해외 투어까지 라이브 무대를 지속적으로 쌓아왔고, 스튜디오 무드가 핵심인 그의 장르 특성상 밴드·엔지니어링 세팅이 무대 품질을 크게 좌우한다. 뮤직킹은 섭외 확정 전 최근 라이브 영상 검토와 음향 리허설 조건 협의를 계약 사항에 포함해 이 리스크를 관리한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포인트
핵심 타깃은 스트리밍과 유튜브로 음악을 소비하는 20대 중반~30대 중반이며, 쇼미더머니 10 시청층이었던 10대 후반~20대 초반이 2차 타깃이다. 40대 이상 일반 대중에게는 인지도가 사실상 형성되어 있지 않으므로, 전 연령 대상 지역 축제·기업 가족행사에는 권하지 않는다. 이 명확한 타깃 경계는 단점이 아니라, 예산을 낭비 없이 정확한 관객층에 꽂을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광고 섭외 시 장점
패션·스트리트 컬처와의 태생적 정합성
태버의 비주얼과 음악은 패션·스트리트웨어·뷰티 브랜드의 톤과 자연스럽게 맞물린다. 싱글 제목으로 패션 브랜드명('Hysteric Glamour')을 쓸 만큼 패션 문맥 안에서 자기 이미지를 운용하는 아티스트이며, 어둡고 세련된 뮤직비디오 미학은 브랜드 필름·룩북 영상의 문법과 호환된다. 광고 모델 기용보다 브랜드 필름 음악 + 출연 결합형 캠페인, 팝업스토어·런칭 파티 라이브 같은 형태에서 비용 대비 효과가 크다.
타깃 연령층별 광고 어필 포인트
광고 소구층은 취향 소비를 하는 20~30대, 특히 음악·패션 감도가 구매 결정에 작동하는 얼리어답터층이다. 이들에게 태버 기용은 "대중 스타를 산 광고"가 아니라 "신을 아는 브랜드"라는 메시지로 읽힌다. 반대로 매스 타깃 캠페인(식품·통신·금융의 전 연령 광고)에서는 인지도 부족으로 모델 효율이 나오지 않는다. 뮤직킹은 이 경계를 명확히 고지하고 제안한다.
결론 및 제안
태버는 '대중 인지도'가 아니라 '신의 신뢰도'를 파는 아티스트다. 딘의 유윌노우 소속, Keyon Christ·Syd·백예린으로 이어지는 협업 리스트, Head in the Clouds LA와 북미·오세아니아 투어 이력, 그리고 2026년까지 끊기지 않는 발매는 20~30대 취향 시장에서 이 이름이 가진 밀도를 증명한다. 도심형 페스티벌, 브랜드 런칭 행사, 패션·라이프스타일 캠페인이라면 태버는 예산 대비 높은 취향 적중률을 제공한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 기반의 데이터 분석으로 행사·캠페인과 아티스트의 적합도를 먼저 검증하고, 섭외 협상부터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정산과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A to Z로 책임진다. 태버처럼 타깃 경계가 뚜렷한 아티스트일수록, 섭외 전 적합도 검증이 행사의 성패를 가른다 — 그 검증이 뮤직킹의 첫 번째 업무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공식 섭외 절차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