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로드 투 킹덤이 공인한 무대, 9년 차에 갱신된 커리어 하이 — 라이브가 무너지지 않는 완전체 6인을 무대에 세웁니다
온앤오프(ONF)는 2017년 8월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입니다. 그룹명이 말하는 ON팀과 OFF팀의 듀얼 콘셉트로 출발했고, 멤버는 효진(ON팀 리더), 이션, 승준(OFF팀 리더), 와이엇, 민균, 유토(일본인 멤버, 舊 활동명 '유')입니다. 이들의 정체성은 한 단어로 '무대'입니다. 여섯 명 전원이 보컬·댄스·랩을 모두 소화해 '6메보 6메댄 6메랩'으로 불리는 전원 올라운더 구성이며, 격한 안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는 MR 제거 영상을 통해 반복 검증되어 왔습니다.
커리어의 변곡점은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입니다. 실력파 보이그룹들의 경연에서 누적 점수 2위로 준우승을 차지하며 '무대 장인'이라는 평가를 대중적으로 공인받았고, 경연 음원 '신세계'로 데뷔 후 첫 멜론 차트인, 2020년 6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4위까지 기록했습니다. 이 상승세는 2021년 3월 2일 'Beautiful Beautiful'의 음악방송 첫 1위로 이어졌습니다 — 공교롭게도 14년지기인 효진과 승준이 함께한 지 정확히 14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팀의 가장 강한 증명은 위기에서 나왔습니다. 2021년 12월 한국인 멤버 5명이 동반 입대하는 초강수로 군백기를 한 번에 끝냈고, 전역 후 복귀해 2025년 미니 9집 《UNBROKEN》과 정규 2집 Part.1 《ONF:MY IDENTITY》를 발표했습니다. 2026년 1월 W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 후에는 6인 전원이 함께 신생 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그룹명을 유지했으며, 이적 후 첫 앨범인 정규 2집 Part.2 《ONF:MY SELF》(2026.6.17)로 한터차트 기준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 — 데뷔 9년 차의 '커리어 하이' — 를 기록했습니다. 지금의 온앤오프는 재상승 곡선의 초입에 있는 팀입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전원 올라운더 구조 — 포지션 구분이 무의미한 팀
온앤오프의 멤버 구성은 통상의 아이돌 포지션 문법을 따르지 않습니다. 나무위키가 '6메보 6메댄 6메랩'으로 기록하듯 전원이 보컬·댄스·랩을 나눠 맡는 구조여서, 특정 멤버의 컨디션에 무대 품질이 좌우되는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낮습니다. 검증된 개별 역할을 짚으면 — 효진은 ON팀 리더로 팀의 무게중심을, 승준은 OFF팀 리더로 이번 소속사 이적 국면에서 "우리 더 할 수 있는데 아깝지 않냐"며 멤버들을 결속한 리더십을(와이엇의 인터뷰 증언), 민균은 앨범 작곡 참여로 창작 지분을, 유토는 팀 유일의 일본인 멤버로서 군백기 동안 홀로 활동을 이어간 지속성과 일본 시장 접점을 담당합니다. 이션과 와이엇을 포함한 전원이 긴 연습생 기간과 혹독한 트레이닝으로 다져진 실력형 멤버라는 것이 이 팀에 대한 일관된 평가입니다.
WM 연습생에서 자기 결정권을 가진 9년 차로
데뷔 전 이들은 WM엔터테인먼트의 'WM 꿈나무', 'WM BOYS'를 거친 장기 연습생들이었고, 효진과 승준은 데뷔 전부터 14년을 함께한 사이입니다. 데뷔 후 8년여의 WM 시절은 실력 대비 느린 상승 곡선이었습니다 — 나무위키 스스로 "연차에 비해 앨범 수가 적고 컴백텀이 길다"고 기록할 정도였습니다. 2026년의 이적은 이 구조에 대한 팀의 응답입니다. 멤버들은 새 소속사에서 앨범 기획 단계부터 프로듀싱 전반에 직접 참여하겠다고 밝혔고, 이적 후 첫 앨범이 곧바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자기 결정권 체제의 첫 성적표를 증명했습니다. 2026년 현재 컬투쇼·영스트리트 등 라디오와 웹 예능, '저스트댄스'·'케이팝업 차트쇼' 무대로 활동을 확장 중입니다.
퍼포먼스 팝에서 록 사운드까지
온앤오프의 음악은 서사형 콘셉트 위에 세워진 퍼포먼스 팝입니다. 'Beautiful Beautiful'의 에너제틱한 팝, 로드 투 킹덤에서 각인된 극적 무대 구성, 그리고 2026년 타이틀 'Open The Door'의 강렬한 록 사운드와 넓은 음역대까지 — 앨범마다 장르 폭을 넓히면서도 '라이브로 완성되는 무대'라는 축은 유지해 왔습니다. 정규 2집은 Part.1 《MY IDENTITY》에서 Part.2 《MY SELF》로 이어지는 연작 서사로, 꿈을 좇는 여행자가 스스로의 길을 선택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 팀의 실제 이적 서사와 겹쳐 읽히며 화제성을 만들고 있습니다.
커리어의 진화
- 1막(2017~2019)은 축적기입니다. 데뷔 앨범 《ON/OFF》부터 《WE MUST LOVE》, 《GO LIVE》까지 듀얼팀 콘셉트와 실력을 쌓았지만 대중적 폭발은 오지 않았습니다.
- 2막(2020~2021)은 공인기입니다. 로드 투 킹덤 준우승으로 무대 실력이 공인됐고, 2021년 한 해에만 앨범 4장을 내는 강행군 속에 'Beautiful Beautiful'로 첫 음악방송 1위를 달성했으며, 연말 5인 동반 입대로 2막을 스스로 닫았습니다.
- 3막(2023~현재)은 재가동과 독립기입니다. 전역 후 복귀 앨범들을 거쳐 2026년 소속사 이적과 함께 커리어 하이를 갱신, 9년 차에 상승 곡선을 다시 그리고 있습니다.
핵심 성과
로드 투 킹덤 준우승 — 무대 실력의 업계 공인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에서 온앤오프는 회차 누적 순위 1위에 오르는 반전 서사를 쓰며 최종 누적 점수 2위(78,411점)로 준우승했습니다. 실력파 보이그룹들이 무대 하나로 경쟁하는 포맷에서의 준우승은, 이 팀의 상품이 '무대 그 자체'임을 업계와 대중에게 동시에 공인시킨 기록입니다. 방송 직후 보이그룹 브랜드평판 4위(2020.6), 경연 음원 '신세계'의 첫 멜론 차트인이 뒤따랐습니다.
2026년 커리어 하이 — 9년 차에 갱신된 최고 기록
데뷔 9년 차의 그룹이 자체 최고 초동을 갱신하는 일은 K팝에서 드뭅니다. 《ONF:MY SELF》의 한터 기준 커리어 하이는 군백기와 소속사 이적이라는 두 번의 이탈 위기에도 팬덤이 이탈하지 않고 오히려 커졌다는 정량 증거이며, 일본 타워레코드 1위와 다수 지역 아이튠즈 톱10은 글로벌 수요의 확장을 보여줍니다. 행사·광고 담당자에게 이 수치는 '전성기가 지난 팀'이 아니라 '지금 올라가는 팀'이라는 판단 근거입니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Open The Door
- 신세계
- Traveler
- ON/OFF
- Beautiful Beautiful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라이브가 무너지지 않는다'는 보증
행사 담당자의 최대 리스크는 무대 당일의 품질 편차입니다. 온앤오프는 이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낮은 팀입니다. MR 제거 검증을 통과한 전원 라이브, 격한 안무와 가창의 병행, 경연 프로그램 준우승이라는 공인 — '무대 장인'이라는 수식어는 팬덤의 애칭이 아니라 경연 점수로 매겨진 평가입니다. 대형 페스티벌의 낮 슬롯부터 기업 행사의 메인 무대까지, 어떤 규격에서도 무대 완성도의 하한선이 보장됩니다.
완전체 6인 + 재상승 국면
2026년의 온앤오프는 군백기를 완전히 끝낸 완전체이며, 이적 직후 커리어 하이로 화제성이 재점화된 시점에 있습니다. 신생 소속사 체제의 초기 국면은 통상 활동 의욕이 가장 높고 무대 기회에 적극적인 시기이기도 합니다. 재상승 곡선이 본궤도에 오르기 전에 섭외를 확정하는 것이 조건과 화제성 양면에서 유리하다는 것이 뮤직킹의 판단입니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포인트
핵심 타깃은 20~30대 K팝 소비층으로, 로드 투 킹덤(2020)과 'Beautiful Beautiful'(2021)로 유입된 팬층이 두텁습니다. 이 팬덤은 코로나 시기에 형성되어 오프라인 접점 욕구가 강하다는 특성이 나무위키에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행사 현장 동원력과 직결됩니다. 일본 타워레코드 1위가 보여주듯 일본 팬 수요가 검증되어 있어, 방일 관광객 타깃 행사나 한일 교류 행사에서 유토(일본인 멤버)의 존재와 함께 추가 소구점이 됩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꺾이지 않은 팀'의 서사 — 지속·도전 가치 브랜드와의 정합성
군 동반 입대라는 정공법, 9년 차의 커리어 하이, 6인 전원이 함께한 이적 — 온앤오프의 서사는 '중단 없는 성장'과 '팀워크'라는 키워드로 압축됩니다. 스포츠·피트니스, 협업 툴·기업 브랜딩, 청년 응원 캠페인처럼 지속과 결속을 소구하는 브랜드에서 이 서사는 실제 이력으로 뒷받침되는 드문 진정성을 제공합니다. 'UNBROKEN'이라는 앨범명은 그 자체로 캠페인 카피와 포개질 수 있는 자산입니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포인트
2030 K팝 소비층이 1차 타깃이며, 전원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성인 아이돌'이라는 점은 주류·자동차·금융처럼 성인 인증이 필요한 카테고리까지 기용 범위를 넓힙니다. 일본 시장 지표(타워레코드 1위)는 일본 진출 브랜드나 인바운드 관광 캠페인에서의 활용 근거가 됩니다. 다만 광고 선례가 전무하므로 효과 예측 데이터가 없다는 전제 아래, 캠페인 단위 기용으로 시작하는 접근을 권합니다.
브랜드 협업 사례
결론 및 제안
온앤오프 섭외의 논리는 '검증된 무대 품질'과 '재상승 타이밍'의 결합입니다. 로드 투 킹덤 준우승으로 공인된 라이브, 군백기와 이적을 통과하고도 갱신된 커리어 하이, 완전체 6인의 가동 상태 — 무대의 하한선이 보장되면서 화제성은 다시 올라가는 드문 조합이 지금의 온앤오프입니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를 기반으로 행사 성격·관객 구성·팬덤 화력 분석부터 소속사(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 협의,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정산·리포트까지 전 과정을 A to Z로 대행합니다. 재상승 국면의 온앤오프가 귀사의 행사와 캠페인에 유효한 카드인지, 데이터로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섭외 착수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