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성악가가 부르는 '사랑의 편지' — 오페라의 깊이와 팝의 친근함을 한 무대에 담는 크로스오버 레떼아모르

레떼아모르(Letteamor)는 2020년 JTBC 《팬텀싱어3》에서 결승에 진출한 네 명 —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 리릭 테너 김민석, 바리톤 박현수, 팝 보컬 김성식 — 이 결성한 크로스오버 그룹이다. 팀명은 이탈리아어 'lettera(편지)'와 'amor(사랑)'를 조합한 합성어로 '사랑의 편지'를 뜻한다. 기획사가 수년간 공들여 만든 프로젝트 팀이 아니라 오디션에서 우연히 만나 자발적으로 뭉친 팀이라는 점, 그럼에도 네 사람의 음색이 완벽하게 블렌딩된다는 점에서 '천 년에 한 번 나올 크로스오버 그룹'이라는 평을 들으며 팬텀싱어3 최종 3위에 올랐다. 2021년 크로스오버 그룹 최초로 위버스를 오픈할 만큼 충성도 높은 팬덤을 구축했다.

데뷔 전과 후 — 그리고 현재

데뷔 전 멤버들은 각자 오페라 무대, 팝페라, 뮤지컬, 연기 등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던 솔리스트였다. 팬텀싱어3라는 오디션을 통해 칸초네, 오페라 아리아, 칸시온, 뮤지컬 넘버, 록, 팝 등 다양한 장르를 흡수하며 한 팀으로 성장했고, 결성 직후부터 '블렌딩'을 팀의 핵심 정체성으로 내세웠다. 현재는 3인 체제로 활동 영역을 정비해, 단독 콘서트와 전국 공연장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르의 정체성 - '품격 있는 크로스오버'

레떼아모르의 음악은 성악의 발성과 깊이를 기반으로 하되, 대중이 듣기 편안한 팝·팝페라의 친근함을 결합한 정통 크로스오버다. 멤버들이 직접 밝힌 팀의 목표는 '폭넓게 장르를 넘나들며 언제 들어도 위로와 감동, 설렘을 전하는 조화로운 음악'으로, 화려한 기교의 경쟁보다 배려와 조화를 우선하는 하모니가 정체성이다.

멤버 구성

  • 길병민*: 베이스 바리톤
  • 박현수: 바리톤
  • 김성식: 팝보컬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기적의 팀'에서 자생하는 크로스오버로

레떼아모르의 여정은 '우연히 만나 운명이 된 팀'이라는 서사로 요약된다. 2020년 팬텀싱어3에서 결성 즉시 완성도 높은 하모니로 최종 3위에 올랐고, 크로스오버 그룹 최초로 위버스를 개설하며 팬덤을 제도화했다. 김민석의 활동 중단이라는 위기를 3인 체제 개편으로 넘기고 단독 콘서트와 전국 투어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은, 화제성에 기대지 않고 무대로 자생하는 팀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대표 레퍼토리와 검증된 하모니

팀의 대표 무대로는 팬텀싱어3 결승의 'Love Will Never End', 디지털 싱글 'Always', 김현식 헌정곡 등이 꼽힌다. 길병민의 솔로 성취(워너클래식 앨범 멀티 플래티넘, 뮤지컬 DIMF 신인상)는 팀 전체의 음악적 신뢰도를 높이는 자산으로 작동한다. 이 곡들은 음원 차트 성적보다 '라이브 하모니의 완성도'로 가치를 증명해 온 레퍼토리다.

솔로 활동과의 시너지

레떼아모르는 멤버 각자가 독립적인 솔리스트라는 점에서 다른 그룹과 구별된다. 길병민은 오페라·뮤지컬·클래식 앨범에서, 김성식은 배우로서, 박현수는 팝페라 가수로서 각자의 영역을 유지하면서 팀으로 모인다. 이 구조는 섭외 시 '4중창 풀팀'부터 '멤버 솔로·듀엣 구성'까지 무대 규모를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한다.

핵심 성과

음악적 배경 및 커리어의 진화

레떼아모르의 출발점은 팬텀싱어3 결승 무대였다. 캐나다 보컬 그룹 더 테너스의 'You and I(Vinceremo)', 결승 마지막 곡 'Love Will Never End' 등에서 보여준 고급스러운 하모니가 팀의 방향을 결정했다. 이후 디지털 싱글과 리메이크 앨범을 통해 크로스오버 그룹으로서의 색을 다졌고, 김민석의 활동 중단이라는 변수를 거치며 3인 체제로 무대 구성과 레퍼토리를 재정비하는 과정을 거쳤다.

앨범·활동별 진화 과정

팬텀싱어 올스타전 시기 발표한 디지털 싱글 'Story of my life', '내 생에 아름다운', 'Always', '태양을 피하는 방법' 등으로 팀의 음원 라인업을 구축했고, 2021년에는 고(故) 김현식 헌정 리메이크 앨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를 발표하며 해석력을 보여줬다. 2023년 1월 오페라 아리아 앨범으로 3인 체제 활동을 재개한 이후로는 음원 발매보다 단독 콘서트와 전국 공연을 중심으로 무대 위 하모니를 직접 전달하는 방향으로 활동의 무게중심을 옮겼다.

수상 내역

  • 2025년 전국 주요 공연장 / 단독·기획 공연 다수 (스테이지픽 공연 이력 기준)
  • 2023년 자체 기획 / 3인 체제 첫 단독 콘서트 〈LETTEAMOR All Day Concert〉
  • 2021년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 / 참여 (팬텀싱어3 3위 팀 자격)
  • 2020년 JTBC 팬텀싱어3 / 최종 3위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Always
  • You and I (Vinceremo)
  • Nella Fantasia
  •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 Love Will Never End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품격'이 필요한 무대의 확실한 선택

레떼아모르의 섭외는 무대에 격조를 부여한다. 성악 기반의 정통 크로스오버는 시상식, 기업 갈라 디너, 문화재단·예술의전당 기획공연, 클래식 페스티벌처럼 품격과 완성도가 중요한 무대에 특히 적합하다. 화려한 퍼포먼스가 아니라 '귀로 듣는 완성도'로 승부하는 팀이므로, 음악 자체의 수준이 행사의 격을 좌우하는 자리에서 강점이 분명하다.

폭넓은 장르 대응과 타깃 연령층

타깃 연령층 관점에서 레떼아모르는 중장년 클래식·성악 애호가층에 강하면서도, 팝페라·뮤지컬·가요 리메이크를 아우르는 레퍼토리로 폭을 넓힌다. 30~50대 문화소비층에게는 '팬텀싱어가 배출한 검증된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클래식에 익숙한 50대 이상에게는 성악의 깊이로 어필한다. 가곡·오페라부터 친숙한 가요까지 한 무대에서 소화할 수 있어, 관객층이 넓은 지자체 문화행사나 세대 통합형 공연에 대응력이 높다.

클라이언트가 얻는 것 — 무대 구성의 유연성

행사 주최 측 입장에서 레떼아모르 섭외의 실질적 이점은 무대 규모를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다. 멤버 전원이 독립적 솔리스트이므로, 풀팀 하모니 무대부터 길병민 솔로, 듀엣·트리오 구성까지 행사 예산과 성격에 맞춰 조정이 가능하다. 또한 성악 기반 팀 특성상 라이브 안정성이 높아, 음악 완성도라는 변수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품격·진정성·예술성'의 이미지 —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궁합

광고 모델로서 레떼아모르의 강점은 성악 기반 크로스오버가 주는 고급스럽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다. 이 이미지는 클래식 공연 브랜딩, 문화·예술 후원 캠페인, 프리미엄 가전·주류·금융처럼 품격을 강조하는 카테고리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특히 리더 길병민의 '국가대표 성악가'를 지향하는 정통성은 브랜드의 격을 끌어올리는 장치로 활용될 수 있다.

타깃 연령층별 어필 포인트

30~50대 문화소비층에게 레떼아모르는 '검증된 크로스오버 그룹'으로서 신뢰와 세련됨을 동시에 전달한다. 50대 이상 클래식·성악 애호가층에게는 성악의 정통성이 브랜드의 진정성을 보증하는 요소로 작동한다. 다만 10~20대 대중 타깃 소구력은 상대적으로 약하므로, 광고 타깃이 프리미엄·문화 지향 소비층과 일치할 때 효과가 극대화된다.

결론 및 제안

레떼아모르의 섭외는 무대에 '품격 있는 하모니'라는 차별적 가치를 더하는 일이다. 이들은 팬텀싱어3에서 검증된 크로스오버 완성도를 갖췄고, 성악·팝페라·뮤지컬·연기라는 서로 다른 배경이 하나로 블렌딩되는 희소한 팀이며, 멤버 각자가 독립적 솔리스트로서 무대 구성을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다. 품격과 음악적 완성도가 중요한 시상식·갈라·문화공연에서 특히 강점이 분명하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에 기반한 섭외 검토부터, 출연 계약서의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A to Z를 일괄 진행한다. 레떼아모르가 가진 '품격 있는 크로스오버 하모니'라는 핵심 가치를 클라이언트의 행사·광고 목적에 정확히 맞춰 설계하고, 출연 인원(3인 체제)과 타깃 정렬이라는 리스크를 사전에 통제하는 것이 뮤직킹의 역할이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공식 섭외 절차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