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영어와 한국어를 한 벌스 안에서 오가는 싱잉랩 — 빌보드가 고른 2023년 K-Pop 앨범 25에 든 여성 래퍼
CAMO(본명 박채령)는 2020년 3월 EP 〈ICE〉로 데뷔한 래퍼이자 싱어송라이터다. 홍콩에서 태어나 국제학교를 다니다 중학교 1학년 때 한국에 왔고, 대학 힙합 동아리에서 음악을 시작해 데뷔 약 1년 만에 여러 래퍼들에게 이름이 언급되며 급부상했다. 2020년 9월 싱글 'Life Is Wet'의 뮤직비디오가 1,000만 조회를 넘기며 이름을 알렸고, 데뷔 전부터 팬이었다고 밝힌 사이먼 도미닉과 'Wifey'(2021)로 협업했으며, 2022년 〈쇼미더머니 11〉 파이널에서 허성현의 'Way up' 피처링으로 방송 시청자에게 각인됐다.
2023년 2월 첫 정규 앨범 〈Pressure Makes Diamonds〉는 박재범, 식케이, 루피, 일본 래퍼 Awich, 미국 래퍼 Tommy Genesis가 참여하고 드릴 사운드 프로듀서 AXL Beats, 808 Mafia의 MP808, 그래미 후보 작곡가 Aryay가 프로듀싱한 앨범으로, 빌보드가 선정한 2023년 K-Pop 앨범 25에 이름을 올렸다. 발매 직후 열린 첫 단독 콘서트는 티켓 오픈 1분 만에 매진됐다. 이후 2024년 믹스테이프 〈Yours Truly〉, 2025년 EP 〈Secret〉, 2026년 4월 싱글 '말해줘 (Tell Me)'로 이어지며, 2025년과 2026년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무대에 섰다. CAMO는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활동하는 적지 않은 아티스트가 해외 아티스트의 대체재인데, 나는 대체재가 없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 문장이 CAMO의 브랜드 정의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본명 박채령, 1998년 홍콩 출생 — 하루 16시간 공부하던 재수생이 힙합 동아리에서 찾은 길
CAMO는 1998년 4월 29일 홍콩에서 태어나 10년 넘게 거주한 뒤 중학교 1학년 때 한국으로 왔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통상학과에 재학하다 휴학 중이며, 학창 시절에는 랩을 생각하지 않을 정도로 공부에 매진했고 독학재수학원에서 하루 16시간 공부해 재수를 했다고 밝혔다. 대학에 가기 전까지 꿈이 없었다는 그가 음악을 시작한 계기는 대학 힙합 동아리였고, 반대하던 부모님도 노래를 듣고 인정해줬다고 한다. 예명 CAMO는 'CAsh'와 'MOney'의 앞 두 글자를 합친 것으로, 외국인이 발음하기 어려운 본명 대신 쓸 이름을 고민하다 친구의 제안으로 정했다. 홍콩 거주 경험으로 영어가 유창하며 한국에서 영어교사를 한 적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데뷔 전과 데뷔 후 — 고등래퍼 출연자에서 빌보드 리스트 아티스트로
고등학생 시절 〈고등래퍼〉에 출연한 이력이 있으나 당시에는 주목받지 못했다. 전환점은 2020년이다. 3월 EP 〈ICE〉로 데뷔했고 9월 'Life Is Wet'(feat. JMIN)이 뮤직비디오 1,000만 조회를 넘기며 이름을 알렸다. 힙합엘이의 신인 발굴 시리즈 출연으로 업계에서 먼저 인정받았고, 사이먼 도미닉과 비비가 소개한 아티스트로 대중에게 알려졌다. 2022년에는 'Freak Like Me' 발표 후 북미 투어와 한 달 반의 국내 공연을 돌았다고 본인이 밝혔으며, 이 해를 "음악을 대하는 태도가 바뀐 해"로 꼽았다. 2023년 정규 1집과 첫 단독 콘서트, 2024년 〈Yours Truly〉와 두 번째 서울 단독 콘서트, 2025년 〈Secret〉, 2026년 '말해줘'와 HW MUSIC의 'TYPTM' 피처링(5월)까지 매년 발표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상황 — 502 레이블, 힙합 페스티벌 정규 라인업
CAMO는 레이블 502(FIVE O TWO) 소속으로 활동해 왔으며, 2025년 EP 〈Secret〉의 저작권 표기도 502로 되어 있다. 다만 나무위키는 2026년 8월 기준 '무소속'으로 기재하고 있어 현재 소속 상태는 섭외 창구 확인 시 재검증이 필요하다. 2025년 5월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출연이 확인되며, 2026년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현장 영상도 SNS에서 확인된다. 2026년 4월 싱글 '말해줘'는 벅스 국내 랩/힙합 신곡 추천 플레이리스트에 올랐다.
커리어의 진화 — 트랩 싱잉랩에서 드릴·팝 랩으로, 영향받은 아티스트를 지우는 방향
CAMO의 초기 사운드는 강한 랩과 부드러운 싱잉랩을 오가는 트랩 기반 싱잉랩이었고, 이국적인 톤과 멜로디 메이킹이 업계 관계자들이 먼저 주목한 지점이었다. 영어와 한국어를 한 벌스 안에서 자연스럽게 섞는 방식은 홍콩 성장 배경에서 나온 것으로,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랩 스타일로 평가받았다. 2023년 정규 1집에서는 미국 드릴 사운드 프로듀서들과 작업하며 사운드의 폭을 넓혔고, 본인은 이 앨범을 "영향받은 아티스트가 없는, 온전히 내 것"이라고 규정하며 리브랜딩 의도를 밝혔다. 2024년 〈Yours Truly〉에서는 김치 공장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 등 의도적으로 한국적 요소를 넣었는데, 이는 "힙합의 본고장에서 한국 아티스트로 이름을 알리려면 한국 아티스트임을 알 수 있는 대표곡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나온 것이다. 2025년 〈Secret〉은 7트랙 전곡을 CAMO가 작사하고 공동 작곡한 EP다.
앨범별 분석 — 두 장의 EP로 스타일 확립, 정규 1집으로 해외 협업, 이후 매년 발표
EP 〈ICE〉(2020.3)는 4트랙으로 데뷔 사운드를 제시했고, 같은 해 싱글 'Life Is Wet'이 인지도의 출발점이 됐다. EP 〈Fragile〉(2021.5)은 쿠기, 릴러말즈, 더콰이엇이 피처링한 7트랙으로 '애초에사랑하지말자'와 'Tiffany Cartier'가 대표곡이며, 이 시기 힙합 씬 안에서의 위치가 정해졌다. 싱글 'Wifey'(2021.1)와 'Freak Like Me'(2022.1)를 거쳐 발표된 정규 1집 〈Pressure Makes Diamonds〉(2023.2)는 13트랙에 국내외 아티스트와 해외 프로듀서가 참여한 앨범으로, 급격한 관심 이후 느낀 압박을 음악으로 극복하는 과정을 주제로 삼았다. 다만 국내 평단의 평가는 갈렸다. 리드머와 이즘은 각각 5점 만점에 3점을 줬고, 음악적 센스가 번뜩이는 순간은 있으나 표현과 퍼포먼스에서 잠재력이 터지지 않았다는 평과 브랜드의 정식 출범을 보여준 앨범이라는 평이 공존했다. 믹스테이프 〈Yours Truly〉(2024.10), EP 〈Secret〉(2025), 싱글 '말해줘'(2026.4)가 그 뒤를 잇는다.
핵심 성과
빌보드 2023년 K-Pop 앨범 25 선정 — 국내 힙합 신인이 해외 매체 리스트에 오른 사례
정규 1집 〈Pressure Makes Diamonds〉는 빌보드가 선정한 2023년 K-Pop 앨범 25에 포함됐다. 아이돌 그룹이 지배하는 이 리스트에 데뷔 3년차 힙합 여성 솔로가 들어간 것은 CAMO의 사운드가 해외 매체 기준에서 K-Pop 카테고리 안의 독립된 선택지로 인식됐다는 뜻이다. 이 앨범에 Awich(일본), Tommy Genesis(미국)가 참여한 것과 함께, CAMO가 국내 힙합 팬 밖의 해외 청취자에게 도달 가능한 아티스트라는 근거가 된다.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여정 — 뮤직비디오 1,000만, 1분 매진, 매년 발표
2020년 데뷔곡 EP, 같은 해 'Life Is Wet' 뮤직비디오 1,000만 조회, 2021년 사이먼 도미닉 협업과 두 번째 EP, 2022년 〈쇼미더머니 11〉 파이널 피처링과 북미 투어, 2023년 정규 1집과 첫 단독 콘서트 1분 매진(아프리카TV 독점 생중계), 2024년 믹스테이프와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25년 EP와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6년 신곡과 페스티벌 재출연으로 이어진다. 6년간 공백 없이 매년 발표와 공연을 이어온 것이 이 여정의 핵심이며, 대중 차트보다 힙합 씬 내부의 인정과 공연 수요가 성장의 근거였다.
주요 수상
- 2023년 빌보드(Billboard) '2023년 최고의 K-Pop 앨범 25' 선정 (〈Pressure Makes Diamonds〉)
- 2022년 Mnet 〈쇼미더머니 11〉 파이널 무대 피처링 (허성현 'Way up')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Pressure (feat. Sik-K)
- Tiffany Cartier
- Wifey
- Secret
- 말해줘 (Tell Me)
- Life Is Wet (feat. JMIN)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힙합 페스티벌 검증을 마친 라이브 — 20대 관객 앞에서 작동하는 무대
CAMO는 2025년과 2026년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에 연속 출연했고, 2023년과 2024년 두 차례 서울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힙합 페스티벌은 관객이 라이브 실력을 즉시 판별하는 무대이며, 2년 연속 라인업에 든 것은 주최 측이 현장 반응을 확인했다는 뜻이다. 대학 축제, 스트리트 문화 행사, 힙합 콘셉트 브랜드 행사에서 20대 관객을 대상으로 한 무대 검증이 이미 끝나 있다.
영어 랩과 홍콩 배경 — 외국인 관객이 섞인 행사에서 언어 장벽이 없는 아티스트
영어와 한국어를 한 곡 안에서 오가는 CAMO의 랩은 외국인 관객 비율이 높은 행사에서 통역 없이 작동한다. 글로벌 브랜드의 한국 론칭 행사, 외국인 유학생 축제, 인바운드 관광 연계 공연, 홍콩·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행사에서 한국 힙합을 대표하면서도 영어로 소통하는 아티스트는 드물다. 2022년 북미 투어 경험과 Awich·Tommy Genesis 협업 이력이 이 장점의 근거다.
패션·스트리트 신과의 접점 — 무대가 곧 스타일 콘텐츠가 되는 아티스트
CAMO는 하입비스트 단독 인터뷰를 두 차례(2023, 2024) 진행했고, 화보에서 발렌시아가와 국내 신진 브랜드를 함께 착용하는 등 스트리트 패션 매체가 주목하는 아티스트다. 패션 브랜드 팝업, 스니커즈 론칭, 스트리트 컬처 페스티벌에서 CAMO의 무대는 공연이자 스타일 콘텐츠로 이중 활용된다.
광고 섭외 시 장점
국내외 스트리트 패션 매체가 주목하는 얼굴 — 패션·스니커즈·주얼리 카테고리
CAMO의 곡 제목('Tiffany Cartier', 'Dollar Bratz', 'Cashy')과 예명(CAsh+MOney)은 럭셔리와 스트리트를 오가는 소비 코드를 직접 차용하고 있으며, 하입비스트 화보에서 확인되듯 하이엔드 브랜드와 국내 신진 브랜드를 함께 소화한다. 패션·스니커즈·주얼리·아이웨어 카테고리에서 20대 여성과 힙합 리스너를 동시에 겨냥하는 캠페인에 적합하며, 여성 래퍼가 전면에 서는 국내 광고가 드물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포지션을 갖는다.
영어 가능 아시아 아티스트 — 글로벌 브랜드의 한국·홍콩·동남아 캠페인
홍콩 출생에 영어가 유창하고 한국 힙합 씬에서 활동하는 CAMO는 글로벌 브랜드가 한국과 중화권·동남아를 한 캠페인으로 묶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드문 프로필이다. 빌보드 K-Pop 앨범 리스트 선정과 일본·미국 아티스트 협업은 해외 마케팅 팀에게 제시할 수 있는 객관적 근거다. 인터뷰와 영상 콘텐츠를 영어로 직접 소화할 수 있어 별도 더빙·자막 비용이 줄어든다.
'Pressure Makes Diamonds' 서사 — 압박을 성장으로 바꾸는 브랜드 메시지
하루 16시간 공부한 재수생이 대학 힙합 동아리에서 음악을 시작해 빌보드 리스트까지 오른 서사, 그리고 급격한 관심 이후의 압박을 첫 정규 앨범 제목과 주제로 삼은 이력은 도전·성장·자기확신을 메시지로 하는 브랜드(스포츠, 에너지 드링크, 교육·커리어 플랫폼)의 캠페인 서사와 결합할 수 있다.
결론 및 제안
CAMO는 뮤직비디오 1,000만 조회, 첫 단독 콘서트 1분 매진, 빌보드 2023년 K-Pop 앨범 25 선정,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년 연속 출연이라는 확인된 기록을 가진 데뷔 6년차 래퍼다. 20대가 주 관객인 힙합·스트리트·패션 행사와 글로벌 브랜드의 아시아 캠페인에서 영어 랩과 홍콩 배경, 국내외 협업 네트워크를 동시에 가진 여성 래퍼는 대체재를 찾기 어렵다. 본인이 "대체재 없는 아티스트"를 목표로 밝힌 만큼, 섭외 제안도 그 지점에서 출발하는 것이 맞다.
뮤직킹은 CAMO 섭외를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 기반으로 진행한다. 위 세 가지 리스크와 현재 소속·권리 관계를 포함한 사전 검토서를 클라이언트에 제공하고, 출연 조건과 콘텐츠 사용 범위(영어 콘텐츠, 해외 캠페인 지역 범위, 피처링 아티스트 파트 처리)를 계약서 법률 검토 단계에서 정리하며, 셋리스트와 무대 콘텐츠 촬영 동선을 현장 진행 단계에서 직접 조율하고, 행사 후 SNS 확산 지표와 영상 활용까지 사후 관리한다. 20대와 해외를 동시에 겨냥하는 행사와 캠페인이라면, CAMO는 한국 힙합 안에서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선택지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