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전 세계 아레나를 매진시킨 압도적 라이브, 글로벌 브랜드가 선택한 브리티시 팝의 아이콘
더 로즈는 단순한 밴드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이들은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코첼라 페스티벌의 'Outdoor Theater' 무대에 입성하며 5만 명의 관객을 열광시켰으며, 빌보드 200 차트에서 83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티켓 파워와 대중성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뮤직킹은 이러한 더 로즈의 강력한 현장 장악력과 세련된 이미지를 바탕으로, 축제의 품격을 높이고 브랜드의 가치를 글로벌화하고자 하는 광고주들에게 최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정립하고 있는 4인조 보이 밴드 더 로즈(The Rose)는 현대 음악 산업에서 'K-밴드'라는 새로운 장르적 정체성을 확립한 선구적인 아티스트로 평가받는다.
더 로즈는 2017년 8월 3일 싱글 《Sorry》로 데뷔한 대한민국의 4인조 보이 밴드입니다.팀명 '더 로즈'는 장미의 아름다움과 가시의 날카로움을 동시에 지닌 음악을 통해 삶의 이면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더 로즈의 시작은 기획사 중심의 아이돌 밴드와는 차별화된 '자생적 형성'에 있습니다. 멤버 박도준, 이하준, 이태겸은 2015년 '윈드폴(Windfall)'이라는 이름의 인디 밴드로 활동하며 홍대 거리에서 버스킹을 전개했습니다. 이후 지인의 소개로 김우성이 합류하며 현재의 4인조 체제가 완성되었습니다. 이들은 데뷔 전 수많은 거리 공연을 통해 관객과 호흡하는 법을 익혔으며, 이는 훗날 수만 명의 관객을 휘어잡는 무대 매너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멤버 구성
- 김우성*: 메인 보컬, 일렉 기타
- 박도준: 보컬, 키보드, 어쿠스틱 기타
- 이하준: 드럼
- 이태겸: 베이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더 로즈는 한국 밴드로는 드물게 해외 시장에서 먼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K-Rock의 BTS'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독보적인 길을 걸어왔습니다.
브리티시 팝의 감성과 K-소울의 결합
더 로즈의 음악은 브리티시 팝(British Pop)을 기반으로 한다. 이들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을 유지하면서도, 김우성의 날카롭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박도준의 부드러운 음색이 교차하며 강렬한 감정의 파동을 만들어낸다. 특히 라이브 공연에서 이들의 진가가 드러나는데, 어쿠스틱 세션의 섬세함과 일렉트릭 세션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핵심 성과
더 로즈는 대한민국 록 밴드 역사상 유례없는 글로벌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2023년 발매한 정규 2집은 이들의 커리어에 있어 중대한 분기점이 되었다.
이들은 한국 밴드 최초로 코첼라 페스티벌의 대형 무대인 'Outdoor Theater'에서 공연하며 약 5만 명의 글로벌 팬들을 동원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외신은 이들의 무대에 대해 "비욘세가 역사를 만든 이래 이 무대를 빛냈던 어떤 가수보다 더 큰 규모와 팝 장인 정신의 강렬함이 느껴졌다"고 극찬하며, 더 로즈가 이미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임을 인정했다.
- 2026년 《The Rose : Come Back to Me》개봉
- 2025년 'Once Upon A WRLD Tour' 전 세계 40여 개 도시 매진
- 2024년 '코첼라' 한국 밴드 최초 '아웃도어 씨어터' 입성 (5만 명)
- 2023년 빌보드 200 차트 83위(Dual 앨범), 이머징 아티스트 1위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RED
- Photographer
- Sorry
- Like We Used To
- You're Beautiful
- Back To Me
-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
수천 회의 버스킹과 아레나 급 월드 투어로 다져진 실력은 어떤 환경에서도 완벽한 사운드를 보장한다. 특히 'Back To Me'와 'RED' 같은 곡들은 관객의 떼창을 유도하여 축제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데 탁월하다.
글로벌 소통 능력
유학파 출신 멤버들이 포함되어 있어 영어 소통이 매우 원활하다. 이는 외국인 관람객 비중이 높은 국제적인 행사나 페스티벌에서 진행상의 매끄러움과 관객 유대감을 높여주는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
다양한 연령층 포섭
1020 세대의 열정적인 팬덤은 물론, 정통 밴드 사운드를 선호하는 3040 세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음악적 범용성을 갖추고 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럭셔리한 브랜드 이미지
멤버들의 수려한 비주얼과 세련된 무대 매너는 명품 브랜드나 트렌디한 가전, 통신사 등의 광고 모델로 매우 적합하다. 실제로 SKT FLO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인 성공적인 사례가 있다.
강력한 디지털 영향력
유튜브 구독자 180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180만 명 등 강력한 SNS 파워를 보유하고 있어, 광고 집행 시 자발적인 글로벌 바이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토리텔링의 힘
길거리 버스킹에서 시작해 세계 최고의 무대에 서기까지의 드라마틱한 성장 서사는 브랜드의 '도전', '성장', '진정성'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최적의 서사를 제공한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SK텔레콤 | 플로(FLO) 음악플랫폼 | TV·영화관·SNS 광고 모델 |
결론 및 제안
더 로즈는 단순한 밴드 음악의 범주를 넘어 '음악을 통한 치유(Heal)'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아티스트다. 이들은 2022년 군 백기 이후 새로운 소속사 '트랜스페어런트 아츠(Transparent Arts)'와 손잡고 독자적인 레이블 'Windfall'을 설립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2026년 2월에는 이들의 음악적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The Rose : Come Back to Me'가 전 세계 극장에서 개봉되며, 이들의 브랜드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뮤직킹은 이처럼 실력, 비주얼, 팬덤, 그리고 글로벌 인지도까지 모든 면에서 완벽한 밸런스를 갖춘 더 로즈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이들의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의 위상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격상시키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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