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31년, 한 번도 꺼지지 않은 무대
1974년 7월 30일생. 1994년 7월 14일 혼성 그룹 쿨(COOL) 메인보컬로 데뷔. 데뷔 직전까지 댄서로 활동했던 인물이 그룹 합류 후 메인보컬 포지션을 가져간 연습으로 만들어진 보컬의 케이스. 이 베이스가 31년간 유지된 라이브 안정성의 근거다.
보컬 톤은 맑고 시원한 고음 + 비브라토 의존이 적은 두성 + 가사 전달이 또렷한 담백함. 같은 시기 메인스트림 남성 보컬군(김조한·신승훈·이수) 가운데 '기교를 덜 쓰는 정확한 보컬' 라인에 위치한다. 댄스팝 안에서 보컬 트레이닝을 거친, 한국 발라드 보컬리스트 대부분이 거치지 않은 경로다.
이재훈의 핵심 자산은 1994도, 한 곡의 메가히트도 아닌, 31년간 무대를 떠난 시기가 없다는 사실이다. 1994~2005년 쿨 1차 활동, 2007년 솔로 1집, 2008년 쿨 재결성과 병행, 2014~2017년 디지털 싱글기, 2016년 첫 솔로 전국투어, 2025년 17개 도시 매진, 2026년 19개 도시 진행 중. 공백 없는 30년 + 데뷔 31년 차에 시작된 세컨드 피크는 지속·신뢰·끈기 메시지를 요구하는 브랜드(보험·금융·아파트·교육·통신)와 정합도가 가장 높은 서사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댄서에서 30년 차 라이브 장인으로
데뷔 전은 댄서. 데뷔 후는 쿨 메인보컬로 한국 메인스트림 팝에 즉시 진입 → 2007년 솔로 1집으로 발라드 솔로 정체성 확립 → 그룹/솔로 병행 → 2020년대 들어 라이브 무대가 본진인 아티스트로 포지션 이동. 2025년 17개 + 2026년 19개, 2년 누적 36개 도시 전국투어가 현재 위치를 한 줄로 설명한다. 30대 중반에 정체했다가 50대에 다시 가파르게 상승한, 세컨드 피크 진입 케이스.
핵심 성과
독보적인 청량 음색과 탄탄한 라이브
이재훈의 보컬은 경쾌한 댄스곡에서는 특유의 시원하고 청량한 매력을, 발라드에서는 부드럽고 호소력 짙은 감성을 발휘하는 만능 보이스입니다. 격렬한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완벽한 라이브 실력은 그의 가장 큰 무기입니다.
긴 생명력을 자랑하는 메가 히트곡
'운명', '해변의 여인', '애상', '슬퍼지려 하기 전에', '아로하', 'All for you' 등 한국인이라면 전주만 들어도 떼창이 가능한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의 노래는 곧 한국 댄스 가요의 역사이자 시대를 관통하는 클래식입니다.
끊임없는 현장 티켓 파워
2026년 진행된 전국투어 콘서트(2026 THE 이재훈) 서울 앵콜 공연 전석 매진은 물론 천안, 제주 지역 추가 오픈 등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증명하며, 대중과 호흡하는 현재 진행형 레전드로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해석남녀
- 애상
- 아로하
- 결혼을 할 거라면
- 운명
- All for you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떼창 보증 카탈로그 4~6곡으로 60분 단독 무대 구성 가능
해변의 여인·운명·애상·아로하·Jumpo Mambo — 설명·MR 가이드 없이 객석이 따라 부르는 곡들로만 60분 단독 무대를 채울 수 있는 보컬리스트는 드물다. 지자체 시민의 날, 시 승격 기념식, 여름 해변·리조트 페스티벌, 기업 가족의 날, 대학 가을 축제에서 만족도 평가가 가장 안정적으로 +로 나오는 카드.
3세대 동반 관객의 단일 무대
40~50대 + 30대 + 20대가 한 무대에서 동시 만족. 가족 단위 행사, 시민 단위 행사, 기업 임직원+자녀 동반 행사에서 한 명의 헤드라이너로 3세대를 동시에 커버하는 비용 효율은 동급 출연료 카드 대비 명확히 우위.
17개 도시 라이브가 보증하는 무대 컨디션
엑스코·BEXCO·KBS아레나급 대형부터 백령아트센터·우송예술회관 중소형까지 모든 사이즈에서 풀밴드 라이브 검증. 무대 길이(60/90/120분) 무관하게 완성도가 일정하다. 기획자 관점에서 변동성 리스크가 낮은 카드이며, 견적 단계에서 프리미엄을 정당화하는 근거가 된다.
광고 섭외 시 장점
뉴트로 향수 마케팅의 최적 보이스
해변의 여인·운명의 보컬 톤은 30초 안에 1990년대 후반의 정서를 환기시키는 단일 자산. 통신·금융·식음료·유통의 뉴트로 캠페인에서 보이스 자체가 시대를 호출한다. CF 음원·내레이션·점프광고 보이스 모델로서 정서 환기 효율 최상위 그룹.
Reliable Family 코드의 완성형
50대 솔로 가수, 깨끗한 보컬, 31년간 큰 논란 없는 커리어, 가족 친화 미디어 노출. 보험·은행·교육·아파트·식품의 Reliable Family 코드와 정확히 정합. 신뢰형 보이스/얼굴이 필요한 광고에 가장 안전한 카드.
광고 노출의 신선도 + 가치 상승 구간 진입
대형 CF 전속 모델 이력이 제한적이라는 사실은 두 방향으로 작동한다. 겹치는 광고가 없어 신규 영입 시 노출 신선도가 가장 높음. 과거 다른 브랜드와의 이미지 충돌 부담이 적은 '깨끗한 슬레이트'. 동시에 2024년 미디어 컴백 + 2025–2026 전국투어 매진이 만든 가치 상승 구간 초입에 위치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마리아나관광청 | 관광 홍보 | 홍보대사 |
| 제주지방검찰청 | 민원봉사 캠페인 | 일일명예민원봉사실장 |
| 괌정부관광청 | 관광 홍보 | 홍보대사 |
| 퓨처러쉬 | 게임/엔터테인먼트 | 홍보사절 |
결론 및 제안
아티스트 이재훈은 단순한 추억의 가수가 아닌, 현장에서 가장 확실한 퍼포먼스와 관객 동원력을 보여주는 '확실한 흥행 보증 수표'입니다. 탄탄한 인지도와 수익 창출력을 이미 갖춘 최정상급(Group A) 아티스트 자산으로서, 뮤직킹의 아티스트 풀 내에서도 기업 고객 및 행사 주최 측의 가장 높은 만족도와 전환율을 이끌어낼 수 있는 핵심 포트폴리오입니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공식 섭외 절차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