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트로트에 안무를 더한 게 아니라, 무용수가 트로트를 부른다 — 무대 전체를 쓰는 가수
정다경(본명 이혜리, 1993년생)은 대한민국 트로트 판에서 가장 이례적인 이력을 가진 가수 중 한 명이다. 계원예술고등학교 무용과와 한양대학교 무용학과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한양대 대학원 공연예술학과에 진학한 '무용 엘리트'가, 남진 문하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17년 디지털 싱글 '좋아요'로 트로트 가수가 됐다. 이 조합은 단순한 이색 경력이 아니다. 2019년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의 기폭제가 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시즌1에서 정다경은 100인 예심 첫 올하트를 받았고, 데스매치에서는 어우동 의상과 곰방대 안무로 김용임의 '열두줄'을 소화해 8대 3으로 승리했으며, 결승 인생곡 미션 '약손'으로 마스터 점수 1위를 기록하고 최종 4위 — 송가인·정미애·홍자와 함께 TOP5 — 에 올랐다. 당시 TOP5 중 유일한 20대이자 막내였다.
이후 정다경은 KBS1 일일드라마 OST('꽃길만 걸어요', '누가 뭐래도', '내 눈에 콩깍지')를 연달아 부르며 트로트의 핵심 시청층과 접점을 유지했고, 2023년 국악기를 접목한 정통 트로트 '하늬바람'을 발표했다. 이 곡은 발매 4개월 만에 미스트롯3 경연곡으로 선곡되며 곡 자체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2025년 4월부터는 KBS1 '6시 내고향' 패널로 합류해 전국의 지역 시청자와 매일 만나고 있으며, 지역 축제와 콘서트 무대를 병행하는 현역이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미스트롯 TOP5 트로트 가수 정다경 프로필 사진 - 한국무용 기반 퍼포먼스, 뮤직킹 행사·축제 섭외
아티스트 이력
무용 전공 12년이 만든 '몸으로 부르는 트로트'
정다경의 가장 확실한 차별점은 학력이 증명하는 퍼포먼스 기본기다. 매원중학교 시절부터 한국무용 대회에서 수상했고, 계원예고와 한양대 무용학과를 정규 과정으로 거쳤다. 대부분의 트로트 가수가 노래에 안무를 '입히는' 것과 달리, 정다경의 무대는 살풀이·부채춤·소고 등 전통 무용 어휘를 노래와 한 몸으로 구성할 수 있다. 미스트롯 데스매치의 '열두줄' 무대가 이를 방송으로 검증한 사례이며, 남진의 2016년 연말 콘서트에서 '이력서'에 맞춰 살풀이 무용을 선보인 것도 같은 맥락이다. 국악·전통문화 콘셉트의 행사에서 이 강점은 다른 트로트 가수로 대체되지 않는다.
남진 문하에서 미스트롯 TOP5까지
데뷔 전 정다경은 남진과 전국 투어를 함께한 공연 기획팀에서 무용수이자 스태프로 무대를 배웠고, 2016년부터 본격적인 가수 트레이닝을 받았다. 즉 무명 시절부터 '현장'에서 큰 가수다. 2017년 데뷔 후 행사 무대를 누비다 2019년 미스트롯으로 전국구 인지도를 얻었고, 결승 진출자 자격으로 서울·부산·광주 등 7개 도시 '미스트롯 효 콘서트' 메인 라인업에 섰다. 이후 미스트롯 동기 두리·박성연과 유닛 '비너스'로도 활동했다.
정통 트로트 창법 위에 세미트로트까지 — 장르 스펙트럼
정다경의 본령은 꺾기와 호흡이 또렷한 정통 트로트 창법이다. 미스트롯에서 남진의 '가슴 아프게', '미워도 다시 한번' 같은 클래식을 소화했고, '하늬바람'에서는 태평소·피리 등 국악기 편성 위에 정통 창법을 얹었다. 동시에 이단옆차기가 결승전을 위해 작곡한 세미트로트 '사랑의 신호등', 경쾌한 '가라 그래' 같은 밝은 곡도 레퍼토리에 있어, 어르신 중심 행사와 가족 단위 축제 양쪽에 맞춰 톤을 조절할 수 있다.
핵심 성과
미스트롯1 TOP5 — 트로트 열풍 원년의 검증서
정다경의 핵심 자산은 2019년 미스트롯 시즌1 최종 4위라는 기록이다. 미스트롯1은 시청률 18%를 넘기며 현재까지 이어지는 트로트 열풍을 연 프로그램이고, 그 TOP5(송가인·정미애·홍자·정다경·김나희)는 트로트 섭외 시장에서 하나의 등급처럼 통용된다. 예심 첫 올하트, 데스매치 8대 3 승리, 결승 인생곡 미션 마스터 점수 1위(660점)라는 경연 내 세부 기록은 심사위원단 앞에서 반복 검증된 실력의 근거다.
KBS1 라인업과의 밀착 — 타깃 시청층 직결 이력
정다경은 KBS1 일일드라마 OST를 세 편('꽃길만 걸어요', '누가 뭐래도', '내 눈에 콩깍지') 불렀고, 2025년 4월부터는 KBS1 '6시 내고향' 패널로 출연 중이다. KBS1 저녁 시간대는 트로트 소비층이자 지역 행사 관객층과 정확히 겹치는 채널이다. 행사 담당자 관점에서 이는 "관객이 TV에서 매일 보는 얼굴"이라는 뜻이며, 지역 축제 섭외에서 실질적인 인지도 프리미엄으로 작동한다.
오디션 스타에서 곡을 남기는 가수로
정다경의 커리어는 세 단계로 진화했다. 1단계(2017~2018)는 행사 중심의 무명기, 2단계(2019~2020)는 미스트롯과 KBS 일일극 OST로 대중 인지도를 쌓은 시기, 3단계(2022~현재)는 전속계약 분쟁을 승소로 매듭짓고 '가라 그래', '하늬바람' 등 자기 곡을 축적하는 시기다. 특히 '하늬바람'이 후배 오디션 참가자의 경연곡으로 선택된 것은, 정다경이 '경연에서 남의 곡을 부르던 가수'에서 '경연에서 불리는 곡을 가진 가수'로 넘어갔다는 신호다.
주요 발표곡 연혁
- 2023년 '하늬바람': 국악기 접목 정통 트로트. 발매 4개월 만에 미스트롯3 경연곡으로 선곡.
- 2022년 '가라 그래' 발표로 활동 재개, '언제나 행복해'(KBS1 '내 눈에 콩깍지' OST), 부캐 '미쓰정' 시작.
- 2020년 '그 이름, 사랑'(KBS1 '꽃길만 걸어요' OST),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리메이크, '좋아 좋아'(KBS1 '누가 뭐래도' OST).
- 2019년 미스트롯 경연곡 '가슴 아프게', '사랑의 신호등', '열두줄', '미워도 다시 한번', '약손' 음원 발매. 유닛 비너스 '깜빡이'.
- 2017년 데뷔 싱글 '좋아요'.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사랑의 신호등
- 좋아요
- 하늬바람
- 열두줄
- 약손
- 가라 그래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무용 퍼포먼스 일체형 무대 — '볼거리'가 기본 탑재된 가수
지역 축제 무대의 관건은 노래 실력만이 아니라 시각적 볼거리다. 정다경은 한국무용 전공자로서 전통 의상·소품·안무를 노래와 통합한 무대를 자체적으로 구성할 수 있어, 별도의 퍼포먼스 팀 없이도 무대 완성도가 확보된다. 전통문화 축제, 지역 특산물 축제, 문화재 야행처럼 '한국적인 것'이 콘셉트인 행사에서는 사실상 맞춤형 아티스트다.
미스트롯 TOP5 + '6시 내고향' 얼굴 — 중장년 관객 인지도 보증
행사 관객의 다수를 차지하는 50~70대에게 정다경은 미스트롯 TOP5로 각인된 얼굴이자, 매일 저녁 '6시 내고향'에서 보는 친숙한 방송인이다. 본인이 밝힌 팬층은 30대부터 80대까지 걸쳐 있으며 팬들이 '다경 아씨'라 부를 만큼 예의 바른 이미지로 소구된다. 20~30대에게는 오디션 서사와 부캐 '미쓰정'의 밝은 캐릭터로 접근 가능해, 3대가 함께 오는 가족 단위 축제에서 세대 간 이질감이 적다.
군부대·효 콘서트로 검증된 현장 대응력
미스트롯 군부대 미션에서 청하 '벌써 12시'부터 '땡벌'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선곡을 소화했고, 7개 도시 효 콘서트 투어와 전국 행사 무대로 현장 경험을 쌓았다. 데뷔 전부터 남진 전국 투어의 무대를 스태프와 무용수로 경험한 이력까지 더하면, 돌발 상황이 많은 야외 축제 무대에서의 안정감은 신인급 오디션 출신들과 구별되는 지점이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시니어·헬스케어·지역 브랜드와의 정합성
정다경의 1차 소구층은 구매력 있는 50~70대 시니어와 그들의 자녀 세대다. '약손'으로 상징되는 효(孝) 이미지, 홀어머니 아래서 성장해 성실하게 커리어를 쌓은 서사,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 100호 기념 화보 모델로 선정된 이력은 건강기능식품, 제약, 상조·보험, 시니어 서비스 브랜드의 메시지와 자연스럽게 맞물린다. '6시 내고향' 패널 활동은 지자체·농수산물·지역 브랜드 캠페인과의 접점을 추가로 만든다.
'무용'이라는 비주얼 자산 — 영상 광고에서의 확장성
한복·전통 무용 비주얼을 소화하는 트로트 가수는 광고 영상에서 차별적인 그림을 만든다. 전통주, 한식, 관광(K-헤리티지), 명절 시즌 캠페인처럼 한국적 정서를 파는 광고에서 정다경은 노래·내레이션·퍼포먼스를 한 사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모델이다. 이는 가창력만 있는 모델이나 비주얼만 있는 모델 대비 제작 효율 측면의 실익이기도 하다.
결론 및 제안
정다경은 '미스트롯 TOP5'라는 검증된 인지도 등급에, 다른 트로트 가수가 복제할 수 없는 한국무용 퍼포먼스 자산을 결합한 아티스트다. 예심 첫 올하트부터 결승 마스터 점수 1위까지 경연으로 실력이 기록돼 있고, KBS1 OST 세 편과 '6시 내고향' 패널 활동으로 핵심 관객층과의 접점이 현재진행형이며, '하늬바람'이 후배 오디션의 경연곡으로 선택될 만큼 자기 레퍼토리도 쌓이고 있다. 지역 축제·전통문화 행사·효 콘셉트 무대에서는 예산 대비 완성도가 높은 선택지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 기반의 데이터 분석으로 행사·캠페인과 아티스트의 적합도를 먼저 검증하고, 섭외 협상부터 계약서 법률 검토, 당일 현장 진행, 정산과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A to Z로 책임진다. 특히 정다경처럼 과거 계약 분쟁 이력이 있는 아티스트일수록 계약서 검토 단계의 전문성이 섭외 성패를 가른다 — 뮤직킹이 가장 잘하는 영역이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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