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펜타포트부터 러시아 투어까지, 무대 크기에 굴하지 않는 한국 하드록의 묵직한 진본(眞本)

해리빅버튼은 크래쉬(Crash)·스푼(sPoON) 출신 기타리스트 이성수를 주축으로 2011년 결성된 3인조 하드록 밴드입니다. 밴드명은 오래되고 큰 버튼이 달린 카스테레오를 가리키는 영국 속어에서 가져온 것으로, 아날로그적 록 사운드에 대한 지향을 담고 있습니다. 이태원과 홍대 클럽에서 인지도를 쌓다가 2012년 KBS 《탑밴드2》 출연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당시 가장 주목받는 밴드 중 하나로 꼽히며 탈락자 중 시청자가 가장 다시 보고 싶어한 밴드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하드록과 얼터너티브를 결합한 독창적 사운드

해리빅버튼의 음악은 정통 하드록에 1990년대 얼터너티브의 색채를 결합한 사운드로 정의됩니다. 미국 음악 평론가 조지 워시번은 이들의 음악을 "정통 하드록과 90년대 얼터너티브의 혼합에 독창적인 변화를 더한 음악"으로 평가했습니다. 리더 이성수는 클래식 음악으로 출발해 스래시 메탈 기타리스트로 10여 년을 활동하고 영국에서 다양한 예술을 흡수한 이력을 바탕으로, 작사·작곡부터 아트 디렉션까지 밴드 전반을 직접 설계하는 독창적 아티스트입니다.

멤버 구성

  • 이성수*: 기타
  • 최보경 : 드럼
  • 류정훈 : 베이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클럽 밴드'에서 '페스티벌·해외 투어 밴드'로

데뷔 전 이성수는 크래쉬·스푼 등 한국 록 씬의 밴드를 거친 베테랑 기타리스트였습니다. 2011년 해리빅버튼 결성 후 데뷔 EP 《Hard'N'Loud》를 발매하고 이태원·홍대 클럽을 기반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2년 《탑밴드2》를 거치며 인지도를 확장했습니다. 데뷔 후에는 펜타포트·지산·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 국내 주요 록 페스티벌 무대에 꾸준히 올랐고, 러시아·독일·일본·대만 등지에서 해외 투어를 진행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습니다. 2024년 데뷔 13주년을 지나 현재까지 정규 앨범 발매와 페스티벌·아레나 공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드록을 중심에 둔 장르 스펙트럼

해리빅버튼의 중심축은 묵직하고 그루브감 있는 하드록입니다. 다만 단순 헤비니스에 머물지 않고 얼터너티브 록의 내면적 정서와 멜로디를 결합해, 강렬함과 서정성을 함께 담아냅니다. KINO의 〈Kukushka〉, 나인 인치 네일스의 〈Hurt〉 같은 해외 명곡을 자신들의 색으로 재해석한 커버 작업에서도 이 스펙트럼이 드러납니다. 섭외 관점에서 이는 강렬한 록 페스티벌 헤드라인 무대부터 정서적 몰입이 필요한 공연까지 대응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묵직한 기타 톤과 카리스마 있는 라이브

해리빅버튼의 핵심 자산은 묵직한 기타 리프와 그루브감 있는 리듬 파트, 그리고 깊고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이 결합된 라이브입니다. 공식 소개에서 밝히듯 무대 크기와 상관없이 일정한 사운드를 들려주며, 최근 아레나 공연에서는 처음 밴드를 접한 관객까지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는 대형 페스티벌 무대를 안정적으로 채울 수 있는 역량을 보여줍니다.

리더 이성수의 비주얼·예술적 작가성

이성수는 음악을 비주얼적 상상력에서 출발시키는 독특한 창작 방식을 가진 아티스트입니다. 화가를 꿈꿨던 이력을 바탕으로 앨범 아트 디렉션과 디자인을 직접 맡고, 2023년에는 팬데믹 기간 매일 그린 고양이 그림으로 초대 전시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음악과 시각 예술을 통합하는 작가성은 밴드의 콘셉트 앨범과 무대 연출에 일관된 정체성을 부여합니다.

영화·문학에서 끌어온 콘셉트 작법

정규 3집 《Big Fish》는 '영화'를 모티프로 한 콘셉트 앨범으로, 수록곡 제목을 모두 영화 제목에서 가져왔습니다(빅 피쉬, 티탄, 혹성탈출, 델마와 루이스,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등). 데이비드 보위·모터헤드 같은 음악적 영향뿐 아니라 영화·문학에서 영감을 얻는 작법은, 해리빅버튼의 음악에 서사적 깊이를 더하는 차별 요소입니다.

핵심 성과

《탑밴드2》가 만든 인지도와 페스티벌 입지

해리빅버튼의 대중 인지도는 2012년 KBS 《탑밴드2》에서 형성되었습니다. 장미여관과 함께 가장 주목받는 밴드로 꼽혔고, 결승전 축하공연에 초청될 만큼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지산 밸리록,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안산 밸리록(모터헤드·푸 파이터스 등과 동일 라인업) 등 국내 주요 록 페스티벌에 꾸준히 서며 '페스티벌 밴드'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정규 앨범으로 축적한 디스코그래피

해리빅버튼은 데뷔 EP 《Hard'N'Loud》(2011)를 시작으로 정규 1집 《Man of Spirit》, 정규 2집 《King's Life》, 정규 3집 《Big Fish》(2023) 등을 발매하며 꾸준히 작품을 쌓아 왔습니다. 정규 3집은 녹음·믹싱을 10여 년간 함께한 타이탄 레코딩 스튜디오가, 마스터링을 영국 메트로폴리스의 존 데이비스가 맡아 사운드 완성도를 높인 콘셉트 앨범입니다.

데뷔부터 현재까지 — 국내외를 오간 14년

2011년 결성 이후 해리빅버튼은 국내 페스티벌과 방송(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올댓뮤직》, MBC 《난장》, EBS 《스페이스 공감》, 아리랑TV 《Live On》 등)을 거치며 라이브 밴드로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동시에 2017년부터 러시아 전역(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 등) 투어, 2022년 독일(베를린·함부르크), 2019년 대만, 2015년 일본 공연 등 해외 무대도 적극적으로 소화했습니다. 2025년에도 사운드플래닛 페스티벌, 인스파이어 아레나(마왕 10주기) 공연 등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성과

  • 2025년 사운드플래닛 페스티벌 (파라다이스시티) / 출연
  • 2025년 인스파이어 아레나 (마왕 10주기 공연) / 출연
  • 2024년 부산국제록페스티벌 / 출연
  • 2023년 정규 3집 《Big Fish》 발매 및 발매 공연
  • 2022년 Rock in Germany (베를린·함부르크) / 해외 투어
  • 201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 출연
  • 2017~2019년 Rock in Russia (러시아 전역 다회) / 해외 투어
  • 2012년 KBS 《탑밴드2》 / 주요 출연 밴드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Big Fish
  • King's Life
  • Man of Spirit
  • Thelma & Louise
  • Kukushka
  • Control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록 페스티벌에 최적화된 무대 장악력

해리빅버튼은 펜타포트·지산·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 국내 주요 록 페스티벌에서 검증된 무대 장악력을 갖췄습니다. 묵직한 사운드와 카리스마 있는 라이브는 록·메탈 중심의 페스티벌, 야외 대형 무대에서 강한 몰입을 만들어 냅니다. 클라이언트는 '페스티벌에서 검증된 라이브 밴드'라는 안정감을 확보합니다.

록 음악 팬층과 3040 타깃 소구

해리빅버튼의 핵심 소구층은 정통 록·밴드 음악을 선호하는 2030 록 팬과, 1990~2000년대 한국 록 씬을 경험한 3040 세대입니다. 록 페스티벌, 라이브 클럽 공연, 록 콘셉트의 기업·브랜드 행사 등 음악적 색이 분명한 무대에서 타깃과의 정합성이 높습니다.

해외 투어로 입증된 글로벌 무대 대응력

러시아·독일·일본·대만 등에서 투어를 진행한 이력은, 해리빅버튼이 해외 관객과 외국어 환경의 무대에서도 안정적으로 공연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외국인 관객이 함께하는 행사나 글로벌 록 페스티벌 라인업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진정성 있는 록'이라는 브랜드 메시지

"오직 좋은 음악만이 살아남는다"는 신념으로 14년간 활동해 온 해리빅버튼의 서사는, 진정성·장인정신·고집을 강조하는 브랜드와 적합도가 높습니다. 오디오·악기·자동차·주류 등 묵직하고 진중한 톤이 어울리는 브랜드 캠페인에서, 트렌드를 좇지 않는 록 밴드의 이미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 소구층은 음악·문화에 관심이 높은 3040 남성층입니다.

검증된 사운드·악기 엔도스먼트 신뢰도

리더 이성수는 오렌지 앰프(Orange amp), DR 스트링스, 깁슨(Gibson), 일렉트로보이스(Electro-Voice) 등 다수 악기·음향 브랜드의 엔도서로 활동해 왔습니다. 이러한 엔도스먼트 이력은 악기·음향·오디오 브랜드와의 협업에서 전문성에 기반한 신뢰도를 제공합니다.

브랜드 협업 사례

브랜드제품 및 서비스아티스트 역할
러브이즈트루 (LUVISTRUE)패션 (Y2K 하이틴 의류)컬래버레이션 (공동기획)
아크메드라비 (ADLV)스트리트 캐주얼 패션시즌 광고 모델
모로의류광고 모델
(브랜드명 미상)주류광고 모델
피노 (fino)헤어 케어브랜드 앰배서더
하트버즈 (HeartBuds)무선 이어폰 (소프트뱅크)광고 모델
릴리바이레드 (lilybyred)색조 화장품 (디와이디)전속 모델

결론 및 제안

해리빅버튼은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고 14년간 묵직한 사운드를 지켜 온, 한국 하드록 씬의 검증된 라이브 밴드입니다. 첫째, 펜타포트·지산·부산국제록페스티벌 등에서 입증된 무대 장악력은 록 페스티벌·야외 대형 무대에서 안정적인 라이브를 보장합니다. 둘째, 러시아·독일·일본 등 해외 투어 경험은 글로벌 관객을 대상으로 한 행사에서도 대응력을 제공합니다. 셋째, "오직 좋은 음악만이 살아남는다"는 진정성 서사와 리더의 악기·음향 엔도스먼트 이력은 악기·오디오·진중한 톤의 브랜드 캠페인에 차별화된 메시지를 더합니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를 기반으로 해리빅버튼의 공연 이력·타깃 적합도·무대 구성 옵션을 정밀 분석하여, 행사·캠페인 성격에 맞는 최적의 섭외 솔루션을 설계합니다. 섭외 제안부터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뮤직킹이 A to Z로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공식 섭외 절차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