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알고리즘이 발견한 아티스트. 노래도, 영상도, 브랜드도 자기 손으로 만드는 유일한 힙합 디렉터
지올팍(Zior Park, 본명 박지원, 1994년생)은 마미손이 이끄는 레이블 뷰티플노이즈 소속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뮤직비디오 디렉터입니다. 2018년 싱글 ‘Benefits’로 데뷔해 힙합 마니아층에서 이름을 쌓다가, 2023년 초 발표한 ‘CHRISTIAN’이 발매 초반의 미지근한 반응을 딛고 유튜브 쇼츠를 타고 역주행하면서 대중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더팩트는 이 성과를 "별다른 홍보도 방송 출연도 없이 거둔" 것으로 기록했고, 소속사는 멜론 TOP 100 10위권 진입으로 집계했습니다. 이후 2025년 6월 첫 정규 앨범 ‘A BLOODSUCKER’로 빈티지 록까지 영역을 넓혔고, 2026년에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OST ‘Dance Alone’과 유로댄스·테크노 기반 EP ‘F2026’을 발표했습니다.
뮤직킹이 지올팍에게서 주목하는 지점은 '혼자서 완결되는 창작 구조'입니다. 전곡을 직접 프로듀싱하고, 척 블루먼(Chuck Blueman)이라는 별도 명의로 뮤직비디오를 연출·편집하며, 2022년에는 SF 컬트 패션 브랜드 '신드롬즈(SYNDROMEZ)'를 창업해 퓨처플레이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음악과 영상과 브랜드를 한 사람이 통제하는 구조는,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캠페인의 음악·비주얼·세계관을 한 번의 협의로 묶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동시에 한국일보가 지적했듯 그는 "호불호가 분명한" 아티스트이며, 가사 전곡이 영어이고 종교 풍자와 바이럴 마케팅을 둘러싼 논란을 스스로 "즐긴다"고 말하는 인물입니다. 이 양면성을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 섭외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마미손 크루의 '숨겨둔 천재'
지올팍은 2018년 싱글 ‘Benefits’로 데뷔했고, 뷰티플노이즈 크루 단체곡 ‘Noise’를 통해 힙합 매체의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2021년 앨범 ‘SYNDROMEZ’(수록곡 ‘GHOST’ 등)를 발표했고, 같은 해 마이크스웨거 부스 라이브, 빅나티 ‘Bourgeois’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2022년에는 지코의 EP ‘Grown Ass Kid’와 BOYCOLD의 정규 ‘DAFT LOVE’에 참여하며 씬 내부의 협업 네트워크를 넓혔습니다. 이 시기의 그는 코스모폴리탄이 "원슈타인 소속사의 숨겨둔 천재"라고 표현한, 마니아에게만 알려진 아티스트였습니다.
대중 시장 진입과 해외 확장
2023년 2월 발표한 ‘WHERE DOES SASQUATCH LIVE? PART 1’의 타이틀곡 ‘CHRISTIAN’이 전환점입니다. 위키트리는 2023년 3월 15일 기준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인기 뮤직비디오 5위, 멜론 TOP 100 '최신' 4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고, 더팩트는 공개 한 달여 만인 3월 14일 멜론 일간차트 17위를 기록했다고 썼으며, 소속사는 이후 TOP 100 10위권 진입으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해 4월 머니투데이는 그가 스타트업 대표가 됐다는 단독 보도를 냈고, 11월에는 EP ‘PART 2’(수록곡 ‘QUEEN’)를 스포티파이 레이더 파티로 발표했습니다. 2024년에는 일본 아티스트 아이 토미오카와의 싱글 ‘Ashes’, RM의 정규 앨범 ‘Right Place, Wrong Person’ 참여 크레딧, 그리고 신드롬즈 브랜드 공식 론칭이 이어졌습니다. 해외에서는 헤드 인 더 클라우즈 LA, 아일랜드 페스티벌 타이완, 요키페스트 부다페스트에 초청됐고, 멕시코 단독 공연 전석 매진, 미국 텍사스 투어,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포트라이트 쇼케이스를 소화했습니다.
첫 정규, 넷플릭스 OST, 댄스 뮤직으로의 전환
2025년 6월 18일 데뷔 7년 만의 첫 정규 앨범 ‘A BLOODSUCKER’를 발표했습니다. 사랑을 주제로 한 12곡에 집착과 광기, 자멸과 구원을 담았고 처음으로 빈티지 록을 시도해 소속사 스스로 "경력의 분기점"으로 규정한 앨범입니다. 2026년 1월 16일에는 김선호·고윤정 주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OST에 ‘Dance Alone’으로 참여했고, 8월 26일에는 유로댄스·테크노를 전면에 내세운 EP ‘F2026’(더블 타이틀 ‘Dead Channel’, ‘ADHD’)을 발표했으며, 9월에는 Rad Museum의 ‘RUN AWAY !!!’에 피처링했습니다. 소속사는 2026년 10월 멕시코 투어를 시작으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성과
영어 가사, 풍자, 그리고 장르를 매 앨범 바꾸는 방식
지올팍의 곡은 전곡 영어 가사로 쓰이고 뮤직비디오에 한국어 자막을 붙이는 형태입니다. 나무위키는 그의 보컬을 "중성적으로도 느껴질 수 있는 유니크한" 음색으로, 더팩트는 그의 음악을 "다이내믹하게 전개되어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지만 대중적이진 않다"고 평했습니다. 핵심은 풍자입니다. ‘CHRISTIAN’은 돈과 성에 취한 화자가 일요일이면 교회에 가며 "난 여전히 크리스천"이라고 외치는 구조로, 크리스천 디올과 기독교를 겹쳐 놓은 가사가 논쟁과 화제를 동시에 만들었습니다. 장르는 고정돼 있지 않습니다. 힙합·R&B로 출발해 2023년 팝 질감의 편곡, 2025년 빈티지 록, 2026년 유로댄스·테크노로 앨범마다 옷을 갈아입습니다.
마니아 → 알고리즘 역주행 → 해외 투어 → 브랜드 창업자
지올팍의 성장은 한국 음악 시장의 전통적 경로(방송, 음악 프로그램, 예능)를 거의 거치지 않았습니다. 유튜브 쇼츠와 스포티파이 같은 플랫폼이 발견한 아티스트이며, 그 결과 국내 대중 인지도보다 해외 페스티벌과 멕시코·미국 투어 실적이 먼저 쌓였습니다. 여기에 2022년 창업한 신드롬즈는 ‘AI를 시대정신으로 삼는' SF 컬트 패션 브랜드를 표방하며 로보틱스 스타트업과 협업한 로봇 작품을 론칭 행사에 선보였습니다. 음악 커리어와 브랜드 커리어가 병렬로 진행되는 구조는 국내 힙합 아티스트 중에서는 드문 사례입니다.
앨범별 분석
‘WHERE DOES SASQUATCH LIVE? PART 1’(2023년 2월)은 사스콰치라는 환상의 존재를 쫓는 소년(‘SASQUATCH’)에서 출발해 사회화 속에서 본모습을 잃는 성장기(‘BEING HUMAN’), 모순적인 삶(‘CHRISTIAN’), 자신의 추악한 진실(‘FALLING FROM THE SKY’)로 이어지는 서사형 앨범입니다. ‘PART 2’(2023년 11월)는 ‘QUEEN’을 중심으로, 한국일보 인터뷰에서 그가 말했듯 "논란을 즐기는 사람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첫 정규 ‘A BLOODSUCKER’(2025년 6월)는 로맨스이자 "감춰진 어둠과 이면을 드러낸 카니발적 작품"으로, 아름다운 사랑 대신 병적 집착을 소재로 삼고 빈티지 록을 처음 도입했습니다. 지올팍이 직접 디렉팅한 영상 콘텐츠가 함께 공개됐습니다. EP ‘F2026’(2026년 8월)은 정보 과잉 시대의 스트레스를 주제로 ‘Dead Channel’, ‘ADHD’, ‘Dumb (feat. ALICE U)’, ‘Angel (feat. Sofish)’, ‘Neuralyzer’ 5곡을 유로댄스·테크노로 풀어냈습니다. 넷플릭스 OST ‘Dance Alone’(2026년 1월)은 멜로망스 김민석, 웬디, 원슈타인과 나란히 실린 곡으로, 그의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대중 접점이 넓은 작업입니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Dead Channel
- ADHD
- GHOST
- Dance Alone
- QUEEN
- CHRISTIAN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영어 가사와 해외 투어 실적이 만드는 글로벌 행사 적합성
전곡 영어 가사는 국내 대중 확장에는 제약이지만, 외국인 관객이 섞인 행사에서는 그대로 강점이 됩니다. 멕시코 단독 공연 매진과 미국 텍사스 투어, 헤드 인 더 클라우즈 LA와 타이완·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초청은 그의 음악이 한국어 맥락 없이도 작동한다는 실증입니다. 서울의 외국인 관광객 대상 행사, 글로벌 브랜드의 아시아 론칭 이벤트, 주한 외국 커뮤니티 페스티벌에서 K-힙합 아티스트 중 가장 자연스럽게 배치할 수 있는 이름입니다.
뮤직비디오 디렉터의 시각 언어가 무대로 이어지는 구조
지올팍은 뮤지컬 같은 ‘CHRISTIAN’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자신의 영상을 직접 연출합니다. 한국일보는 그의 뮤직비디오를 "국내 시장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던 파격적인 영상"으로, 뷰티플노이즈는 "지올팍 특유의 미장센"으로 표현했습니다. 이는 무대 연출에서 LED·조명·의상을 아티스트 본인이 설계할 수 있다는 뜻이며, 행사 주최 측이 별도 연출팀 없이도 완결된 비주얼 무대를 확보할 수 있다는 실용적 이점으로 이어집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패션·테크 브랜드와 '동급 파트너'로 협업 가능한 창업자 아티스트
지올팍은 2022년 신드롬즈를 창업해 2023년 퓨처플레이 시드 투자를 받았고, 2024년 1월 브랜드를 공식 론칭하며 "패션계의 애플", "한국에 없던 성공한 컬트 브랜드"를 목표로 밝혔습니다. 론칭 행사에는 로보틱스 스타트업과 협업한 로봇 작품이 등장했고, 그는 브랜드의 컬처 코드를 ‘AI’로 정의했습니다. 패션·테크·AI·로보틱스 영역의 브랜드에게 지올팍은 얼굴만 빌려주는 모델이 아니라, 브랜드 언어를 이해하는 공동 기획자로 협업할 수 있는 드문 아티스트입니다. 모델 계약보다 컬래버레이션(한정판, 캡슐 컬렉션, 공동 캠페인) 형태가 양측 모두에게 자연스럽습니다.
음악·영상·카피를 한 번에 납품하는 원스톱 크리에이티브
전곡 자작·자체 프로듀싱, 뮤직비디오 자체 연출, 영어 가사라는 세 가지 조건은 브랜드 캠페인 송과 캠페인 필름을 한 사람에게 맡길 수 있다는 뜻입니다. 글로벌 송출을 전제로 한 캠페인에서 한국어 더빙·번역 과정 없이 영어 음원과 영상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고, ‘CHRISTIAN’이 증명한 쇼츠 확산력은 브랜드 콘텐츠의 유기적 확산 가능성으로 이어집니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넷플릭스 |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OST ‘Dance Alone’ | OST 참여 아티스트 |
| 신드롬즈 (SYNDROMEZ) | SF 컬트 패션 브랜드 (퓨처플레이 시드 투자) | 창업자·대표 |
| 스포티파이 | 레이더 파티 (‘PART 2’ 발매 기념) | 플랫폼 아티스트 프로그램 참여 |
| 한국콘텐츠진흥원 | 스포트라이트 쇼케이스 (해외 진출 지원) | 쇼케이스 출연 |
결론 및 제안
아티스트 지올팍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핵심 가치를 통해 파트너사의 기대를 충족시킵니다.
- 첫째, 플랫폼이 검증한 확산력입니다. 방송 없이 유튜브 쇼츠와 알고리즘만으로 멜론 TOP 100 10위권에 진입한 사례는 2023년 이후 한국 힙합에서 손에 꼽습니다. 디지털 중심 캠페인에서 그의 콘텐츠는 '송출'이 아니라 '확산'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둘째, 한 사람 안에서 완결되는 크리에이티브입니다. 음악, 영상 연출, 브랜드 기획을 모두 본인이 수행하므로, 캠페인 송·캠페인 필름·컬래버 제품을 한 번의 협의로 묶을 수 있고 영어 가사 덕분에 글로벌 송출에 추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 셋째, 해외에서 먼저 입증된 공연 실적입니다. 멕시코 매진, 미국·대만·헝가리 페스티벌, 2026년 10월 멕시코 투어까지, 외국인 관객이 섞인 행사에서 K-힙합 아티스트 중 가장 안전한 선택지입니다.
공연·광고 섭외 전문 에이전시 뮤직킹은 위 강점과 리스크를 모두 담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를 기반으로 섭외 적합성을 먼저 판단한 뒤, 가사 수위와 이해충돌 조항을 포함한 출연 계약서의 법률 검토, 영상·자막·음향을 포함한 현장 진행, 공연 후 정산과 콘텐츠 2차 활용 범위 관리까지 A to Z로 진행합니다. 지올팍은 모두를 위한 아티스트가 아니라, 20대와 해외 관객을 정확히 겨냥한 브랜드가 '다른 누구도 아닌 이 사람'이어야 할 때 선택하는 아티스트입니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