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시간이 비껴간 듯한 동안 비주얼 — 글로벌 팬덤과 안정감을 동시에 가진 솔로 아티스트
시우민의 가치는 두 단어, '안정감'과 '확장성'으로 요약된다. 2012년 EXO로 데뷔해 13년 이상을 정상급 그룹의 맏형으로 활동했고, EXO 멤버 중 가장 먼저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친 베테랑이다. 오랜 무대 경험에서 나오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그룹·유닛(EXO-CBX)·솔로를 오가며 검증된 보컬·퍼포먼스 역량은 섭외 시장에서 '실패 확률이 낮은 선택'을 의미한다. 동시에 그는 EXO라는 글로벌 IP의 일원으로서 국내를 넘어 일본·동남아·중화권까지 닿는 팬덤(EXO-L)을 보유하고 있어, 단발 섭외에도 글로벌 화제성을 더할 수 있다.
여기에 그를 다른 보컬리스트와 구분 짓는 강력한 비주얼 자산이 있다. 1990년생 맏형임에도 '소년 같은 얼굴'로 불리는 동안 외모는 그 자체로 화제성과 친근함을 만든다. 2025년 첫 솔로 팬콘 아시아 투어를 7개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마치고, 넷플릭스·웨이브 드라마 주연까지 맡으며 음악·공연·연기로 영역을 넓힌 현재진행형 아티스트다.
오디션 2등 출신의 '검증된 실력파' 맏형
시우민(본명 김민석, 1990년생)은 2008년 SM 에브리싱 콘테스트에서 2등으로 입사해 약 4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2012년 EXO(EXO-M)의 일곱 번째 멤버로 데뷔했다. 예명 '시우민(秀珉)'은 '빼어난 옥돌'이라는 뜻이다. 그룹 내 포지션은 서브보컬·서브래퍼로, 데뷔 초에는 랩 비중이 컸으나 2015년 무렵부터 보컬 파트와 무대 비중이 크게 늘었고, '숨은 고음 강자'로 평가받는다. 즉 그는 화려한 메인 포지션이 아니라 팀의 균형을 잡는 '안정형 실력파'로 커리어를 쌓아 왔다.
그룹의 멤버에서 멀티 아티스트로
데뷔 전 시우민이 무명의 연습생이었다면, 데뷔 후의 그는 EXO·EXO-CBX·솔로를 오가는 멀티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2016년 첸·백현과 함께 유닛 EXO-CBX로 활동했고, 2015년 뮤지컬 '스쿨오즈'로 무대 연기에 데뷔했으며 다수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2019년 EXO 멤버 중 가장 먼저 현역 입대해 2020년 12월 전역했고, 군 복무 중에는 군뮤지컬 '귀환' 주연을 맡았다. 이러한 이력은 그가 노래·퍼포먼스·연기·무대 운영 전반에 적응한 '현장형 베테랑'임을 보여준다.
솔로로 정점을 향하는 2025년
2022년 데뷔 10주년에 맞춰 솔로 1집 'Brand New'로 홀로서기에 나섰고, 2025년 3월에는 2년 6개월 만에 솔로 미니 2집 'Interview X'(타이틀 'WHEE!')를 발매했다. 이어 데뷔 13년 만의 첫 단독 투어인 '2025 XIUMIN FAN CONCERT 'X Times ( )''를 서울·도쿄·오사카·방콕·마닐라·마카오·타이베이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개최하고 앙코르 공연까지 이어 갔으며, 넷플릭스·웨이브 드라마 '허식당'의 주연(허균 役)으로 연기 활동도 병행했다. 현재 소속사는 INB100(아이앤비100)이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그룹·유닛·솔로를 관통하는 보컬 안정성
시우민의 가장 큰 강점은 '검증된 안정성'이다. 오디션 2등 출신으로 솔로 곡을 소화할 만큼 가창력이 준수하며, 독특한 음색과 숨은 고음을 동시에 갖췄다. EXO 단체 무대, EXO-CBX 유닛, 솔로 무대까지 폭넓게 소화해 온 경험은 행사 규모나 편성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라이브를 보증한다.
콘셉트형 무대 기획력
2025년 팬콘 'X Times ( )'에서 그는 잡지 콘셉트 아래 '슈기자·목격자·X'라는 1인 3역으로 무대를 구성했다. 이는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것을 넘어, 스토리와 콘셉트로 무대 전체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획형 아티스트임을 보여준다. 브랜드·행사 콘셉트에 맞춘 맞춤형 무대 구성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솔로 디스코그래피의 진화
발매 흐름을 보면, 솔로 1집 'Brand New'(2022)로 '엑소가 아닌 김민석/시우민'으로서의 색을 처음 제시했고, 미니 2집 'Interview X'(2025)에서는 타이틀 'WHEE!'를 비롯해 서로 다른 장르의 여섯 곡을 담아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즉 그는 한 가지 콘셉트에 머물지 않고 솔로로서의 정체성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온 아티스트다.
핵심 성과
글로벌 그룹 EXO의 일원으로 쌓은 위상
시우민의 성과는 EXO라는 글로벌 그룹의 핵심 축으로서의 위상에서 출발한다. EXO는 멜론뮤직어워드·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골든디스크·서울가요대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다수의 대상을 수상하며 2010년대 K-Pop을 대표한 그룹이다. 시우민은 그 그룹의 맏형으로 데뷔부터 현재까지 자리를 지켜 왔다.
솔로·개인 활동으로 확장된 커리어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에서 그는 그룹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솔로 앨범 두 장, 첫 단독 아시아 투어, 드라마 주연으로 영역을 넓혔다. 특히 2025년 첫 솔로 팬콘 투어를 아시아 7개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마친 것은, 그가 솔로로서도 독자적인 글로벌 티켓 파워를 갖췄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대표곡 및 주요 수상
대표곡으로는 솔로 'Brand New', 'WHEE!', EXO-CBX 'Hey Mama!', 그리고 다수의 EXO 타이틀곡과 OST가 있다. 개인 수상 이력은 다음과 같다.
- 2023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 남자 솔로 가수상
- 2017년 클릭! 스타워즈 어워드 / 인기가수상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WHEE!
- Brand New
- Hey Mama!
- Switch Off
- Love is U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검증된 라이브와 무대 안정성
타깃 연령 관점에서 시우민의 핵심은 EXO를 지지해 온 2030 중심의 글로벌 팬덤이다. 국내는 물론 일본·동남아·중화권 팬층을 보유해, 글로벌 관객 유입이 중요한 행사나 K-Pop 연계 페스티벌, 외국인 대상 관광·문화 행사에서 집객 효과가 크다. 동안 비주얼과 친근한 이미지는 가족·일반 관객에게도 거부감이 적다.
글로벌 팬덤(EXO-L)을 통한 화제성과 집객
타깃 연령 관점에서 시우민의 핵심은 EXO를 지지해 온 2030 중심의 글로벌 팬덤이다. 국내는 물론 일본·동남아·중화권 팬층을 보유해, 글로벌 관객 유입이 중요한 행사나 K-Pop 연계 페스티벌, 외국인 대상 관광·문화 행사에서 집객 효과가 크다. 동안 비주얼과 친근한 이미지는 가족·일반 관객에게도 거부감이 적다.
콘셉트 맞춤형 무대 구성
콘셉트형 팬콘을 직접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행사 성격(기업 행사, 대학 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 맞춘 무대 구성과 연출 협의가 가능하다. 단순 출연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협업할 수 있는 아티스트다.
광고 섭외 시 장점
'동안·자기관리' 이미지의 모델 적합성
시우민의 가장 강력한 광고 자산은 '시간이 비껴간 듯한 동안'과 꾸준한 자기관리 이미지다. 이는 뷰티·스킨케어, 건강·웰니스, 패션처럼 '관리된 이미지'가 핵심인 카테고리와 결이 맞는다. 깨끗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브랜드 리스크도 낮은 편이다.
글로벌 팬덤 기반의 광고 확산력
타깃 연령 관점에서 핵심은 구매력 있는 2030 글로벌 팬층이다. 이들은 충성도가 높아 광고·캠페인의 온라인 확산(SNS 바이럴, 팬 주도 UGC)에서 강한 효과를 낸다. 특히 일본·동남아·중화권을 함께 겨냥하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에서 도달 효율이 높다.
멀티 콘텐츠 활용도
가수·연기자·예능 출연 경험을 두루 갖춰, TV CF부터 디지털 콘텐츠, 브랜드 필름, 라이브 커머스, 음악 연계 캠페인까지 다양한 포맷에서 활용할 수 있다.
결론 및 제안
시우민은 'EXO라는 글로벌 IP의 안정감'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드문 섭외 후보다. 13년 차 맏형의 검증된 라이브, 군필 베테랑의 신뢰도, 그룹·유닛·솔로를 오가며 쌓은 무대 경험은 행사·광고 모두에서 '실패 확률이 낮은 선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동안 비주얼이라는 강력한 광고 자산과 일본·동남아·중화권까지 닿는 글로벌 팬덤은, 글로벌 화제성과 집객이 필요한 행사·브랜드 캠페인에서 분명한 강점으로 작동한다. 2025년 첫 단독 아시아 투어 성공과 드라마 주연은 그가 현재 가장 활발한 확장기에 있음을 보여준다.
뮤직킹은 이러한 강점과 변수를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로 사전 진단해, 시우민의 강점이 극대화되는 글로벌·팬덤 타깃 행사와 광고 환경을 매칭한다. 섭외 주체·계약 구조 확인,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A to Z를 책임지는 풀서비스로, 클라이언트가 '검증된 안정감'과 '글로벌 확장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도록 지원한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공식 섭외 절차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