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전 세계가 인정한 폭발적 에너지, 관객 전원을 춤추게 하는 대한민국 유일무이의 라이브 디스코 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Sultan of The Disco)는 대한민국 음악 씬에서 가장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펑크(Funk) 및 디스코 밴드이다. 이들은 2006년 결성 초기, 음악성보다는 댄서 위주의 멤버 구성을 통한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들의 진정한 가치는 2010년 현재와 같은 정교한 밴드 진용을 확립하면서 드러나기 시작했다. 립싱크나 MR에 의존하지 않고 정통 디스코 음악을 100% 라이브로 연주하는 밴드로 거듭나면서,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음악적 장인정신과 대중적 오락성을 동시에 보유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밴드의 역사는 크게 '퍼포먼스 중심의 태동기'와 '음악적 정체성 확립기', 그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기'로 나뉜다. 2007년 EP 《요술왕자》와 《여동생이 생겼어요》를 통해 독특한 비주얼과 유머러스한 가사로 이름을 알렸으며, 2010년 EP 《Groove Official》 발매를 기점으로 음악적 깊이를 더했다. 특히 '일요일 밤의 열기'와 같은 곡은 이들이 단순히 코믹한 그룹이 아니라, 1970년대 흑인 음악의 그루브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재현하는 실력파 그룹임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2013년 정규 1집 《The Golden Age》를 통해 평단과 대중의 찬사를 동시에 받았으며, 2014년과 2016년에는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영국 '글래스톤베리(Glastonbury)'에 한국 밴드 최초로 두 차례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술탄 오브 더 디스코라는 브랜드가 국내를 넘어 언어의 장벽이 없는 글로벌 퍼포먼스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입증한 사건이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음악적 성취는 단순히 '신나는 음악'에 머물지 않는다. 리더 나잠 수(무하마드 B. 마니)를 중심으로 한 멤버들의 연주력은 국내 최정상급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1970년대 빈티지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아날로그 장비와 현대적 믹싱 기법을 결합하는 이들의 시도는 한국 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한다. 이들은 단순히 디스코를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펑크, 소울, 록의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술탄 스타일'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핵심 성과
객관적 지표를 통한 브랜드 가치 입증
술탄 오브 더 디스코는 수치로 증명되는 강력한 시장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인디 밴드로서 이례적인 글로벌 성과와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의 기록은 섭외 결정권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제공한다.
글로벌 페스티벌 기록
- 영국 Glastonbury Festival (2014, 2016) 한국인 최초 2회 초청.
- 일본 Summer Sonic 출연 및 단독 공연 매진 기록.
- 미국 SXSW, 캐나다 CMW 등 주요 글로벌 쇼케이스 페스티벌 공식 초청.
시상식 및 평단 기록
- 한국대중음악상(KMA) 다수 부문 후보 및 수상.
- 네이버 뮤직 '올해의 앨범' 및 주요 음악 잡지 선정 필청 음반 리스트 포함.
디지털 성과
- '웨ㅔㅔㅔㅔ (feat. Black Nut)' 등 주요 싱글이 음원 차트 상위권 진입 및 롱런.
- 유튜브 내 라이브 퍼포먼스 영상 누적 조회수 수천만 회 기록.
광고 및 콘텐츠 협업 성과
술탄 오브 더 디스코는 단순한 음악 활동을 넘어 기업과의 협업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여왔다. 특히 멤버 J.J 핫산의 마케팅 전문성은 아티스트와 브랜드 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게 한다.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대기업과의 프로젝트에서 이들은 브랜드 이미지를 유쾌하면서도 세련되게 변모시키는 역할을 수행했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캐러밴
- 탱탱볼
- 오리엔탈 디스코 특급
- 의심스러워
- 웨ㅔㅔㅔㅔ (Feat. Black Nut)
- 사라지는 꿈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무대 장악력: 전 관객을 댄서로 만드는 마법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공연은 '보는 공연'을 넘어 '참여하는 축제'를 지향한다. 댄서 J.J 핫산을 필두로 한 멤버들의 화려한 군무와 관객 유도 멘트는 현장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고조시킨다. 이들은 관객들이 춤을 추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드는 특유의 그루브를 라이브로 구현하며, 이는 특히 대학 축제나 기업 행사에서 팀 빌딩 및 분위기 쇄신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최적의 공연 레퍼토리 (Setlist)
섭외 시 기획 의도에 맞춰 유연하게 조정 가능한 풍부한 히트곡 리스트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인 축제 인기 곡들은 다음과 같다.
- Oriental Disco Express: 도입부부터 압도적인 신디사이저 사운드로 관객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최고의 오프닝 곡.
- 탱탱볼 (Ttungtanji): 경쾌한 리듬과 따라 하기 쉬운 가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 넘버.
- 웨ㅔㅔㅔㅔ (feat. Black Nut): 트렌디한 힙합 요소와 디스코가 결합되어 젊은 층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곡.
- 일요일 밤의 열기: 정통 디스코의 정수를 보여주며 공연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는 곡.
- 사라지는 꿈 (Butterfly): 감성적인 멜로디와 연주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공연의 여운을 깊게 남기는 마무리 곡.
섭외 시 기대 효과 및 장점
- 현장 적응력: 대규모 야외 페스티벌부터 소규모 기업 프라이빗 파티까지, 공간의 특성에 맞는 음향 세팅과 무대 연출이 가능하다.
- 전 세대 통합: 7080 세대에게는 익숙한 디스코의 향수를, MZ 세대에게는 '힙한' 뉴트로 감성을 선사하여 세대 간의 벽을 허무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 전문성 기반의 신뢰: 다년간의 해외 투어 경험으로 다져진 전문 스태프진과 멤버들의 무대 매너는 행사 운영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전략적 마케팅 파트너로서의 가치
술탄 오브 더 디스코는 단순히 모델로서의 역할을 넘어,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을 이해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이다. 특히 멤버 J.J 핫산(김준한)은 마케팅 업계에서의 실무 경험이 풍부하여, 광고주가 원하는 성과 지표(KPI)와 브랜드 정체성을 정확히 파악하여 퍼포먼스에 녹여낸다.
J.J 핫산의 마케팅 경력
- 힐링페이퍼(강남언니) 브랜드 마케팅 담당.
- 렌딧(LENDIT) 온오프라인 마케팅 총괄.
-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주요 대기업 프로젝트 관리 경험 보유.
타겟 오디언스 및 마케팅 효율성
이들의 팬덤은 음악적 취향이 뚜렷한 트렌드 세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고관여 제품이나 트렌디한 브랜드 광고 시 높은 전환율과 화제성을 보장한다.
- 멀티 페르소나 마케팅: 유쾌한 '디스코 왕자'의 모습과 전문적인 '아티스트'의 모습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 브랜드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다.
- 바이럴 잠재력: 화려한 의상과 독특한 군무는 숏폼 콘텐츠(TikTok, Reels) 제작에 최적화되어 있어 자연스러운 디지털 확산을 유도한다.
- 높은 광고 효율: 실제 마케팅 전문가가 멤버로 참여하고 있어, 단순 출연을 넘어 기획 단계에서의 아이디어 제공 및 콘텐츠 최적화가 가능하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Fender | 악기 및 음향기기 | 브랜드 패밀리 (엔도서) |
| 몽키숄더 (Monkey Shoulder) | 위스키 | 출연 (tvN 위스키 온 더 로드) |
결론 및 제안
술탄 오브 더 디스코는 단순한 공연팀을 넘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관객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는 '경험 디자인 파트너'이다. 이들의 음악적 전문성과 마케팅적 감각은 귀사의 행사나 광고 프로젝트를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릴 것이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공식 섭외 절차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