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시대의 경계를 허무는 독보적 질감, 글로벌 인디 씬의 '가장 새로운 물결'로서 무대 위의 예술적 진경(眞景)을 선사하는 아티스트 새소년
새소년은 2016년 황소윤(보컬/기타)을 중심으로 결성되어 2017년 6월 20일 싱글 '긴 꿈'으로 공식 데뷔한 이래, 한국 인디 씬의 가장 뜨거운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밴드의 구성은 여러 차례의 변화를 겪으며 아티스트의 내적 성장을 증명해왔다. 초기 황소윤, 강토(드럼), 김푸른하늘(베이스) 체제에서 문팬시(베이스)로의 교체, 그리고 2019년 유수(드럼)와 박현진(베이스)의 합류를 통한 2기 체제 확립은 새소년 사운드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2025년 현재, 박현진의 탈퇴 이후 황소윤 1인 밴드 체제로 운영되면서 아티스트 개인의 예술적 지향점이 더욱 선명하게 투영되는 구조로 진화하였다.
새소년의 음악적 뿌리는 황소윤이라는 아티스트의 개인적 성장사와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 초등학생 시절 처음 기타를 접한 황소윤은 피아노 등 다른 악기들보다 기타가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매개체임을 깨닫고 몰입하기 시작했다. 낙원상가에서 세뱃돈을 모아 첫 기타를 구입하고 어머니를 설득해 학원에 다녔던 유년의 기억은 아티스트로서의 주체성을 형성하는 기반이 되었다. 이후 대안학교인 제천간디학교에 진학하면서 중학생 시절부터 작곡과 연주를 병행했으며, 자신의 음악적 시도들을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기록하며 팬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18세에 발매한 첫 싱글 '안녕, 안녕'과 고등학교 졸업 무렵 제작한 데모 앨범은 설익었지만 강렬한 자아를 담고 있었으며, 이는 곧 밴드 '새소년'의 결성으로 이어졌다. 인사동을 거닐다 우연히 발견한 1980년대 잡지 '새소년'에서 따온 이름은 아티스트가 추구하는 빈티지한 질감과 새로운 시대를 향한 태도를 동시에 상징한다. 홍대의 상상마당,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등 인디 씬의 상징적인 무대에서 라이브 실력을 쌓아온 이들은 데뷔 직후 혁오 밴드의 오혁이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할 만큼 동료 뮤지션들 사이에서도 그 실력을 일찍이 인정받았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새소년의 음악은 특정 장르로 규정되기보다 '새소년'이라는 고유의 형용사로 설명된다. 이들의 사운드는 1970년대 사이키델릭 록의 몽환적인 감각과 블루스의 끈적한 그루브, 그리고 현대적인 로파이(Lo-fi) 팝의 세련미를 유기적으로 결합한다. 특히 '비적응' 앨범에서 보여준 바와 같이, 사회적 틀에 맞추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고수하려는 태도는 음악적 실험성으로 발현되어 신시사이저와 기타 리프의 대담한 교차를 만들어낸다.
- 보컬과 연주의 하모니: 황소윤의 보컬은 중성적이면서도 감정의 진폭이 넓어 곡의 서사를 주도한다. 기타 연주 시 피크를 입에 물고 손가락 연주를 병행하는 독특한 퍼포먼스는 시각적인 강렬함과 동시에 정교한 사운드 디자인을 완성한다.
- 가사적 통찰: 청춘의 불안함과 고독을 미화하지 않고 그대로 응시하는 가사는 MZ세대의 정서를 관통한다. "아무도 누구도 나와 같이 웃지 않아요"('덩')나 "어디로 도망갈까 나는 꼭 겨울 같아"('눈')와 같은 가사들은 현대인이 느끼는 원초적 고독을 세련되게 표현한다.
- 장르의 확장성: 초기작 '긴 꿈'에서 보여준 팝적 선율부터 'joke!'나 'Kidd'에서 나타나는 거친 록 사운드, 그리고 2025년 정규 1집 'NOW'에 담긴 성숙한 음악적 서사까지, 새소년은 끊임없이 자신들의 영토를 확장해왔다.
핵심 성과
새소년은 데뷔 1년 만에 한국 대중음악의 핵심적인 위치에 올라섰으며,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미국의 권위 있는 음악 매체 피치포크(Pitchfork)에서의 호평은 이들이 단순한 K-팝의 범주를 넘어 세계적인 록 밴드로서의 위상을 갖췄음을 증명한다.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도 새소년의 영향력은 견고하다.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29만 명을 상회하며, 특히 SSG.COM과 협업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이 13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상업적 화제성 또한 입증되었다. 또한, 배우 유아인이 신곡 '자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류이치 사카모토와의 음악적 교류를 이어가는 등, 예술계 전반의 저명인사들과 협업하며 아티스트로서의 품격을 유지하고 있다.
- 2023년 월드 투어
- 2022년 북미 투어 관객 5,000명 동원
- 2018년 제15회 '올해의 신인', '최우수 록 노래' - 한국대중음악상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긴 꿈
- 파도
- 여름깃
- 난춘(亂春)
- 집에
- 자유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압도적인 티켓 파워와 화제성
새소년은 데뷔 초기부터 '1분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울 만큼 충성도 높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코딱지'라 불리는 이들은 단순한 음악 소비를 넘어 아티스트의 철학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집단으로, 새소년의 출연 소식만으로도 축제에 대한 디지털 상의 언급량과 티켓 예매율이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무대를 압도하는 라이브 완성도와 에너지
글로벌 월드 투어와 북미 투어를 통해 검증된 라이브 실력은 대형 야외 페스티벌에서도 관객을 휘어잡는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황소윤의 카리스마 넘치는 기타 연주와 밴드 사운드의 조화는 관객들에게 시각과 청각을 아우르는 전율을 선사하며, 행사의 메인 타임이나 엔딩을 장식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헤드라이너급 역량을 보여준다.
세련된 이미지 구축과 장르적 신선함
전형적인 주류 음악에서 벗어나면서도 대중적인 선율을 놓치지 않는 새소년의 음악은 축제 전체의 이미지를 '트렌디'하고 '감각적'으로 변모시킨다. 이는 기존의 식상한 라인업에 지친 관객들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며, 특히 브랜드 이미지 쇄신을 노리는 기업 주최 행사에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광고 섭외 시 장점
독보적인 패션 아이콘이자 하이엔드 뮤즈
황소윤은 이미 GQ Korea 등 주요 패션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하며 알렉산더 맥퀸, 페라가모, 드리스 반 노튼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의 협업을 완벽하게 소화해왔다. "나다울 때 생기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그녀의 패션 철학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진정성(Authenticity)과 결합하여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선망성을 부여한다.
MZ세대의 워너비로서 지닌 영향력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프론트펄슨'으로서의 정체성과 사회적 이슈에 대한 당당한 목소리는 MZ세대 소비자들에게 단순한 가수를 넘어선 롤모델로서 기능한다. 이는 특히 젠더 리스(Gender-less) 뷰티, 하이테크 가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광고에서 소비자의 가치 지향적 구매를 유도하는 핵심 포인트가 된다.
글로벌 확장성과 고품격 브랜드 이미지
유튜브 조회수 3,800만 회에 달하는 글로벌 협업 이력과 해외 매체의 높은 평가는 해당 브랜드를 글로벌 무대의 중심으로 이동시키는 역할을 한다. 류이치 사카모토와 같은 거장과의 서사를 가진 아티스트라는 점은 브랜드의 깊이와 예술적 가치를 한층 강화하며, 광고를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과 같은 캠페인을 제작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맥퀸(McQueen) | 2025 SS 시즌 컬렉션 | 쇼 모델 및 홍보 |
| 코오롱스포츠 | 아웃도어 의류/장비 | 광고 모델 |
결론 및 제안
새소년의 섭외는 단순한 아티스트 영입을 넘어, 시대의 흐름과 예술적 가치를 결합하는 고도의 브랜딩 작업이다.
- 프로필 및 음악적 배경: 2016년 결성된 보컬 황소윤 중심의 밴드로, 1980년대 빈티지 감성과 현대적 사운드를 결합한 '새소년'만의 독보적 장르를 구축했다. 현재 1인 체제로서 더욱 깊어진 예술 세계를 보여준다.
- 음악적 특징 및 성과: 사이키델릭 록과 팝의 조화로 한국대중음악상 2관왕을 차지하고 피치포크 선정 올해의 앨범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5년 정규 1집 'NOW' 발매를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 행사 및 축제 섭외 시 장점: 1분 만에 매진되는 강력한 티켓 파워와 북미 투어로 검증된 월드 클래스급 라이브 역량을 바탕으로 축제의 화제성과 품격을 동시에 보장한다.
- 광고 섭외 시 장점: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콘이자 주체적인 삶의 태도를 상징하는 프론트펄슨으로서, 글로벌 시장과 MZ세대를 동시에 관통하는 강력한 마케팅 효과를 제공한다.
새소년은 "지금 우리 앞의 가장 새로운 물결"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무대와 화면을 넘나들며 시대를 관통하는 예술적 영감을 선사한다. 이들과의 파트너십은 브랜드와 행사가 도달하고자 하는 가장 높은 수준의 성취를 현실로 만들어줄 것이다. 이들의 섭외는 뮤직킹의 전문적인 조율을 통해 가장 최적의 타이밍과 조건으로 진행될 수 있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공식 섭외 절차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