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진실과 긍정의 파동으로 브랜드의 품격을 완성하는 힙합 씬의 독보적 육각형 아티스트

아티스트 pH-1, 본명 박준원(Harry Park)은 1989년 7월 23일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에서 태어나 12살 무렵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한국계 미국인이다. 그의 성장 배경은 한국적인 정서와 뉴욕 롱아일랜드의 세련된 도시적 감성이 공존하는 독특한 음악적 자양분이 되었다. 보스턴 칼리지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그는 음악을 시작하기 전 치과위생사와 웹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던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태도는 그의 가사 전개와 치밀한 라이브 퍼포먼스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pH-1의 인적 네트워크는 그의 음악적 확장성을 보여주는 또 다른 지표다. 하이라이트의 양요섭과는 초등학교 동창이며, 가수 에릭남과는 보스턴 칼리지 대학 동기라는 흥미로운 인연을 맺고 있다. 그는 메킷레인의 오왼(Owen)과 함께 'SOUS CHEFS'라는 듀오로 활동하며 힙합 씬의 근간을 다졌고, 박재범의 부름을 받아 하이어 뮤직(H1GHR MUSIC)의 기틀을 닦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러한 폭넓은 네트워크는 그가 아이돌 팝부터 하드코어 힙합, 서정적인 R&B에 이르기까지 장르의 경계 없이 협업할 수 있는 유연한 아티스트임을 방증한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pH-1의 음악적 뿌리는 그가 유년 시절 접했던 가스펠과 재즈, 그리고 밴드 음악에 닿아 있다. 힙합을 시작하기 전 밴드 활동을 통해 악기 연주와 음악적 구조를 익힌 그는, 단순히 비트 위에 랩을 얹는 것을 넘어 곡 전체의 유기적인 흐름을 설계하는 연출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초창기 및 사운드클라우드 시대의 태동

pH-1의 음악적 뿌리는 그가 유년 시절 접했던 가스펠과 재즈, 그리고 밴드 음악에 닿아 있다. 힙합을 시작하기 전 밴드 활동을 통해 악기 연주와 음악적 구조를 익힌 그는, 단순히 비트 위에 랩을 얹는 것을 넘어 곡 전체의 유기적인 흐름을 설계하는 연출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쇼미더머니 777과 '주황색' 페르소나의 구축

2018년은 pH-1이 전국구 아티스트로 발돋움한 해다. SHOW ME THE MONEY 777에 참가한 그는 탈락의 위기에서 패자부활전을 통해 극적으로 생존하며 서사를 쌓아갔다. 특히 본선 무대에서 선보인 'Good Day'와 '주황색'은 힙합의 공격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만으로도 차트를 점령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이때 확립된 '주황색' 브랜드 컬러는 이후 그의 패션과 앨범 아트워크, 각종 광고 캠페인에서 그를 상징하는 시각적 자산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이어 뮤직과 컴필레이션 앨범을 통한 음악적 확장

하이어 뮤직의 창립 멤버로서 그는 레이블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주력했다. 정규 앨범 HALO를 통해 팝적인 감각을 극대화하는 한편, 레이블 컴필레이션 앨범 RED TAPEBLUE TAPE에서는 빡센 붐뱁(Boom-Bap)과 트랩을 오가는 압도적인 랩 스킬을 과시하며 자신이 결코 부드러운 이미지에만 매몰된 아티스트가 아님을 입증했다.

핵심 성과

pH-1은 한국 힙합 씬에서 '육각형 래퍼'의 전형으로 꼽힌다. 이는 톤, 딕션, 플로우, 라이브 실력, 작사 능력, 그리고 대중성이라는 여섯 가지 지표에서 모두 최상위 점수를 획득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무결점의 테크닉과 '클린 힙합'의 철학

그의 랩은 유연한 싱잉 랩을 기반으로 하지만, 그 기저에는 정교한 딕션과 탄탄한 발성이 자리 잡고 있다. 라이브 시에도 목소리 톤을 자유자재로 변주하며 음원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그의 가장 큰 특징은 가사에서 욕설, 성적인 비하, 마약, 돈 자랑 등 힙합의 클리셰적인 자극들을 철저히 배제한다는 점이다. 이는 "듣는 사람이 불쾌감을 느끼지 않는 음악을 하겠다"는 그의 확고한 신념에서 비롯된 것이며, 가사 하나하나에 진실과 경험을 담아내는 그의 작업 방식은 리스너들에게 깊은 정서적 유대감을 제공한다.

압도적인 작업 속도와 협업의 마스터

pH-1은 영감을 받으면 2시간 만에 곡을 완성할 정도로 뛰어난 작업 효율성을 자랑한다. 이러한 강점은 수많은 아티스트와의 피처링 작업에서 빛을 발한다. 박재범, 백예린, 우원재, 휘인 등 장르를 불문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피처링 장인'이라는 별칭을 얻었으며, 그가 참여한 곡들은 대부분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는 강력한 음원 파워를 보여준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GIDDY UP
  • iffy
  • 주황색 (feat. 박재범) 
  • Cupid (feat. PENOMECO) 
  • Nerdy Love (feat. 백예린)
  • Homebody 
  •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에이전시 뮤직킹이 제안하는 pH-1 섭외의 가장 큰 매력은 '예측 가능한 성공'과 '브랜드 안전성'이다. 그는 무대 위에서 관객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친근한 소통 능력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어, 어떤 성격의 행사에서도 최적의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전 연령대를 포용하는 '안전한' 라인업

힙합 공연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인 비속어 섞인 멘트나 자극적인 무대 연출은 지자체나 가족 단위 행사에 리스크가 될 수 있다. 하지만 pH-1은 가사와 멘트 모두에서 높은 수준의 정제된 품격을 유지한다. 이는 학부모나 장년층 관객에게도 세련된 힙합 문화를 긍정적으로 전달하는 효과를 거두며, 행사 전체의 이미지를 고양시킨다.

떼창과 호응을 유도하는 '히트곡 중심의 셋리스트'

pH-1의 공연은 관객이 수동적으로 듣는 무대에 그치지 않는다. 'Good Day', 'Orange', 'iffy'와 같이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 라인을 가진 곡들은 현장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달궈놓는다. 또한 그는 관객과의 아이컨택과 재치 있는 멘트로 공연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광고 섭외 시 장점

pH-1은 광고계에서 선호하는 '성공한 전문직' 이미지와 '트렌디한 아티스트' 이미지를 동시에 충족하는 드문 인물이다. 그의 지적이고 깔끔한 마스크는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지적인 신뢰도와 브랜드 안전성

보스턴 칼리지 생물학 전공 및 전직 웹 개발자라는 배경은 그에게 '똑똑한 래퍼'라는 독보적인 포지션을 부여한다. 이는 금융, IT, 자동차 등 소비자의 신뢰가 필수적인 산업군의 광고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또한 데뷔 이후 지금까지 사생활 이슈나 구설수가 전무하다는 점은 장기적인 브랜드 모델로서 최고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MZ세대의 워너비 아이콘과 패션 감각

스투시(Stussy) 브랜드를 즐겨 입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pH-1은 젊은 층 사이에서 패션 아이콘으로 통한다. 그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은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그가 착용하거나 사용하는 제품은 즉각적인 바이럴 효과를 창출한다. 펩시(Pepsi) 광고 모델 활동을 통해 이미 대중적인 브랜드와의 호환성을 입증한 바 있으며, 이는 식음료, 코스메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확장이 용이함을 보여준다.

글로벌 시장 확장성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유창한 영어 실력은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는 기업들에게 가장 큰 메리트다. 해외 관객을 대상으로 한 행사나 글로벌 브랜드 광고 시 번역의 오류 없이 직접적인 소통이 가능하며, 이는 브랜드의 메시지를 왜곡 없이 전 세계로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다.

브랜드 협업 사례

브랜드제품 및 서비스아티스트 역할
스톤 아일랜드 (Stone Island)럭셔리 스포츠웨어 브랜드의 봄·여름 컬렉션을 알리는 글로벌 이미지·옥외 광고 캠페인(코엑스 미디어타워 등 디지털 옥외 광고 포함)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어 룩북·화보·대형 옥외 스크린 등에서 컬렉션을 착용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는 패션 캠페인 모델
펩시(PEPSI) × 스타쉽 K-POP 캠페인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펩시 제로 슈거’를 위한 K-POP 캠페인 음원과 광고 뮤직비디오 활용 프로모션(BGM 및 MV가 CF에 삽입)소유·아이즈원과 함께 캠페인 콜라보 곡 ‘ZERO: ATTITUDE’에 피처링 래퍼로 참여하고, 이 곡이 음원·뮤직비디오 형태로 펩시 브랜드 광고에 사용되는 광고 캠페인 참여 아티스트
팬 서포트 지하철 CM보드 (건대입구역)서울 지하철 건대입구역 CM 보드(기둥 미디어 보드)에 집행된 생일 축하 영상 광고로, 래퍼 pH-1의 얼굴·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팬 주도형 옥외 광고팬덤이 구매한 지하철 광고 매체에서 생일 축하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송출하는 옥외 광고의 메인 모델이자 주인공으로 노출

결론 및 제안

아티스트 pH-1은 한국 힙합이 가진 '자극'의 한계를 넘어 '품격'과 '대중성'을 결합한 유일무이한 대안이다. 그의 음악적 완성도는 전문가들의 찬사를 이끌어내며, 그의 바른 품성과 긍정적인 에너지는 대중의 마음을 움직인다.

공연 기획자에게 pH-1은 실패 없는 무대를 약속하는 보증수표이며, 광고주에게는 브랜드의 가치를 한 차원 높여주는 지적인 파트너다. 뮤직킹 에이전시는 pH-1이 가진 '육각형'의 다채로운 매력이 귀사의 브랜드 이미지와 행사 성격에 가장 효과적으로 녹아들 수 있도록 정교한 섭외 전략을 지원할 것이다. 세련된 감각과 무결점의 라이브,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이미지를 원한다면 아티스트 pH-1은 가장 완벽한 해답이 될 것이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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