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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OMECO

래퍼 겸 프로듀서 페노메코(PENOMECO) 프로필 사진 – 팬시 차일드 멤버, 2026년 호나우지뉴 월드컵 프로젝트 참여, 뮤직킹 섭외

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K-팝 아이돌의 가사를 쓰는 손으로, 아프로비트 위에서 직접 랩하는 유일한 팬시 차일드

페노메코(PENOMECO, 본명 정동욱, 1992년 10월 7일생)는 2014년 싱글 ‘Right There’로 데뷔한 래퍼 겸 싱어송라이터·프로듀서입니다. 지코·크러쉬·딘·밀릭·스테이튠과 함께 힙합 크루 팬시 차일드(FANXY CHILD)의 멤버이며, 2018년 Mnet '브레이커스' 최종 우승자입니다. 그의 이름이 대중에게 가장 자주 노출되는 경로는 본인 곡보다 크레딧입니다. EXO ‘Tempo’ 한국어 버전, NCT ‘We Young’, Red Velvet ‘Taste’, 블락비 ‘My Zone’의 작사에 참여했고, 2026년에만 BOYNEXTDOOR '똑똑똑', 도경수 ‘Guitarist’, MC몽 '젊은날'의 가사를 썼습니다. 섭외 관점에서 이 이중 구조가 핵심입니다. 무대 위에서는 랩과 싱잉, 아프로비트와 라틴 팝을 오가는 1인 퍼포머이고, 무대 밖에서는 K-팝 메이저 기획사가 반복해서 곡을 맡기는 작가입니다. 클라이언트는 공연 섭외와 브랜드 음악 제작을 한 아티스트에게 동시에 의뢰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그는 지코·크러쉬 ‘Yin and Yang’의 팬시 차일드 버전 피처링(2월), 호나우지뉴가 설립한 레이블 Tu Música의 2026 FIFA 월드컵 기념 프로젝트 앨범 ‘CAMISA 10’의 ‘Kawasaki’(7월, 18개국 44명 참여 중 한국 아티스트 유일)로 활동 반경을 해외로 넓혔습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쇼미더머니 탈락, 팬시 차일드 합류

2014년 10월 디지털 싱글 ‘Right There’로 데뷔한 그는 같은 해 ‘23’을 내고, 2016년 밀리언마켓과 계약해 ‘Ma Fam’, ‘For You’를 발표했습니다. Mnet '쇼미더머니'에서는 탈락했고, 2018년 인터뷰에서 아쉽지 않지만 다시 나가진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코가 이끄는 팬시 차일드에 합류하면서 2017년 지코 ‘FANXY CHILD’, 밀릭 ‘Paradise’ 등 크루 단위 작업에 참여했고, 같은 해 SM STATION을 통해 ‘HUNNIT’을 발표했습니다.

'브레이커스' 우승과 첫 EP ‘Garden’

2018년은 전환점입니다. 1월 싱글 ‘L.I.E’가 가온 디지털 차트 59위에 올랐고, 6월 8일 Mnet 음악 경연 '브레이커스' 파이널에서 자작곡 무대로 최종 우승했습니다. 12월 20일 첫 EP ‘Garden’(타이틀 ‘No.5’ feat. Crush, ‘COOL’ feat. Tobi Lou, '오해마' feat. The Quiett 수록)을 발매해 가온 앨범 차트 35위를 기록했습니다. 영화 '향수'에서 영감을 받아 '향으로 느끼는 음악'을 콘셉트로 잡은 앨범이었고, 2019년 4월 두 번째 단독 콘서트 ‘Penomeco’s Showroom’을 열었습니다. 같은 해 ELO와 합작 EP ‘ODD’, 싱글 ‘Movie’, ‘Tempo’를 발표했습니다.

피네이션을 거쳐 EGO GROUP, 아프로비트와 글로벌 프로젝트

2020년 6월 밀리언마켓과의 4년 계약이 만료됐고, 2021년 4월 20일 피네이션(P NATION)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같은 날 EP ‘Dry Flower’를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은 가온 앨범 차트 14위로 그의 최고 기록입니다. 2021년 싱글 ‘Organic’과 수록곡 ‘BOLO (feat. YDG)’는 소속사 기준 스포티파이 바이럴 차트 프랑스·독일·헝가리 1위를 기록했습니다. 2023년 EP ‘[Rorschach] Part 1’(4월)과 ‘Part 2’(6월)를 냈고, 2024년 1월 10일 피네이션과의 계약이 종료됐습니다. 이후 EGO GROUP 소속으로 2024년 8월 EP ‘Organic2’(타이틀 '아수라발발타', ‘AURORA’ feat. Crush), 2025년 7월 EP ‘RNSSNC TAPE’(포커스 트랙 ‘EGGE’ feat. YDG, ‘KK’ 수록)를 발표했습니다. 2026년에는 ‘Yin and Yang (FANXY CHILD Ver.)’ 피처링, Marv '물들이자' 합작, 호나우지뉴 ‘CAMISA 10’ 참여, '쇼미더머니 12' 본선 피처링 무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성과

장르를 바꿔가며 자기 음악을 재정의하는 프로듀서형 아티스트

페노메코의 음악적 특징은 한 장르에 머물지 않는 데 있습니다. ‘Garden’은 힙합·R&B 기반의 피처링 중심 앨범이었고, ‘Organic’과 ‘Organic2’는 아프로비트를 전면에 세웠으며, ‘RNSSNC TAPE’는 힙합·R&B·아프로 퓨전·일렉트로닉을 8곡 안에 담고 ‘EGGE’는 라틴 팝을 끌어왔습니다. ‘Rorschach’ 2부작은 콘셉트 EP였고, ‘RNSSNC’는 '르네상스'라는 제목처럼 데뷔 10년 차의 재출발을 선언한 앨범입니다. 랩과 싱잉을 함께 쓰는 보컬 운용은 데뷔 때부터 일관되며, 이 점이 그를 '래퍼' 섭외와 '보컬' 섭외 양쪽에 걸치게 만듭니다.

K-팝 메이저 기획사가 반복해서 찾는 작사가

소속사가 밝힌 크레딧에는 아이유·크러쉬·제시·NCT·ITZY·EXO·Red Velvet이 포함되며, 위키백과 크레딧 표로 확인되는 곡만 봐도 EXO ‘Tempo’(한국어), NCT ‘We Young’, Red Velvet ‘Taste’, 블락비 ‘My Zone’, 슬리피 ‘iD’(프로듀싱·코러스), 2026년 BOYNEXTDOOR '똑똑똑', 도경수 ‘Guitarist’, MC몽 '젊은날', 김하온 '숨'이 있습니다. 2025년에는 도경수 ‘DUMB’에 피처링과 공동 작사로 참여했습니다. 공연 아티스트로서의 인지도보다 작가로서의 신뢰도가 먼저 쌓인 구조입니다.

주요 수상

  • 2018년 Mnet '브레이커스' / 최종 우승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No.5
  • COOL
  • L.I.E
  • 아수라발발타
  • BOLO
  • EGGE

셋리스트는 행사 성격과 현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랩과 노래를 한 사람이 소화하는 1인 무대의 효율

페노메코는 랩 파트와 멜로디 파트를 모두 직접 부릅니다. 힙합 페스티벌 라인업에서는 래퍼로, R&B 공연에서는 보컬로 배치할 수 있어 기획자 입장에서 무대 구성의 유연성이 큽니다. 2018년 서울·부산·대구의 페스티벌과 라이브 무대에 섰고, 2019년 단독 콘서트를 두 차례 이상 열었으며, 2026년 '쇼미더머니 12' 본선 피처링 무대에 올랐습니다. 2025년 EP가 힙합·R&B·아프로·일렉트로닉을 오가는 만큼, 세트 안에서 장르 전환이 가능해 60분 단독 세트도 단조롭지 않게 구성됩니다.

팬시 차일드 네트워크가 만드는 확장 가능성

지코·크러쉬·딘과의 크루 관계는 2026년 ‘Yin and Yang’ 팬시 차일드 버전으로 여전히 가동 중입니다. 단독 섭외에서 출발해 크러쉬 등 동료 아티스트와의 합동 무대로 확장하는 기획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며, 이는 대학축제나 브랜드 파티에서 라인업의 무게를 키우는 선택지가 됩니다. 다만 크루 단위 섭외는 각 아티스트 소속사와의 개별 계약이 필요합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브랜드 캠페인 송 제작과 출연을 한 번에

페노메코의 광고 활용은 모델 출연보다 음악 제작과 결합할 때 가치가 큽니다. 2017년 컨버스 ‘ONE STAR’ 캠페인을 위한 곡 ‘New Shoes On’을 발표한 이력이 있고, K-팝 기획사가 반복 의뢰하는 작사 역량을 브랜드 메시지에 직접 적용할 수 있습니다. 랩·싱잉·프로듀싱을 본인이 하므로 캠페인 송의 작곡·가창·출연을 한 계약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스트리트·스포츠·글로벌 코드

2026년 호나우지뉴 월드컵 프로젝트 참여, 아프로비트·라틴 팝 사운드, 컨버스 협업 이력은 스포츠·스니커즈·스트리트웨어·음료 브랜드와의 접점을 만듭니다. 션 폴·핏불과 같은 앨범에 이름을 올린 한국 아티스트라는 점은 글로벌 캠페인의 국내 파트너로 제시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브랜드 협업 사례

브랜드제품 및 서비스아티스트 역할
컨버스ONE STAR 스니커즈 캠페인캠페인 송 ‘New Shoes On’ 제작·가창

결론 및 제안

  • 첫째, 두 개의 수익 축을 한 계약으로입니다. 공연 섭외와 브랜드 음악 제작을 동시에 맡길 수 있는 아티스트는 드물며, 페노메코는 양쪽 모두 실적이 있습니다.
  • 둘째, 2026년의 글로벌 레퍼런스입니다. 호나우지뉴 월드컵 앨범의 유일한 한국 참여자라는 사실은 스포츠·글로벌 브랜드 제안서에서 즉시 쓸 수 있는 한 줄입니다.
  • 셋째, 장르 유연성입니다. 힙합 페스티벌과 R&B 공연, 아프로비트 중심의 브랜드 파티까지 한 아티스트로 커버됩니다.

뮤직킹은 이 강점과 리스크를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수치화해 섭외 적합성을 판단하고, 소속사 이동 이력이 있는 아티스트 특유의 권리 관계에 대한 계약 법률 검토, 페스티벌·브랜드 행사 현장 진행, 공연 후 콘텐츠 활용까지 A to Z로 진행합니다. 페노메코는 20대 타깃의 힙합·스트리트 행사와 브랜드 음악 제작을 함께 원하는 클라이언트에게 정확한 선택입니다.

섭외 하기

착수 후 24시간 내 접수 확인과 담당 매니저 배정

섭외 가능 여부와 견적은 통상 영업일 1~3일 내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AIR)로 회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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