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대중의 일상을 비트로 뒤집는 독보적 감성, 친근함과 실력을 겸비한 전천후 아이콘 키썸
공연과 광고 섭외 시장에서 아티스트 키썸은 단순히 힙합 장르에 국한된 래퍼가 아닌,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친근함과 탄탄한 음악적 전문성을 결합한 ‘멀티 페르소나’로 정의된다. 에이전시 뮤직킹의 관점에서 분석한 키썸의 브랜드 가치는 대중문화의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가장 화려한 무대까지를 관통하는 독보적인 서사에 기반한다.
키썸의 커리어는 한국 음악 시장에서 매우 독특한 궤적을 그리며 성장해왔다. 대중교통 방송이라는 비주류 채널에서 시작하여 메인스트림 힙합 씬과 공중파 예능까지 섭렵한 그녀의 행보는 ‘자수성가형 아티스트’의 표본으로 평가받는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키썸의 커리어는 한국 음악 시장에서 매우 독특한 궤적을 그리며 성장해왔다. 대중교통 방송이라는 비주류 채널에서 시작하여 메인스트림 힙합 씬과 공중파 예능까지 섭렵한 그녀의 행보는 ‘자수성가형 아티스트’의 표본으로 평가받는다.
G BUS TV: '경기도의 딸'이라는 브랜드의 발원지
키썸이라는 이름이 세상에 처음 알려진 것은 2013년 7월, 경기도 시내버스의 내부 영상 매체인 G BUS TV의 '新 청기백기' 코너였다. 당시 정식 음반도 없던 지망생에 불과했던 그녀는 당돌하게 자신을 "래퍼 키썸"으로 소개하며 승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시기의 활동은 키썸에게 두 가지 핵심적인 자산을 남겼다. 첫째는 ‘청기백기녀’, ‘경기도의 아이돌’이라는 독보적인 수식어이며, 둘째는 대중과 직접 눈을 맞추며 게임을 진행하며 쌓은 현장 소통 능력이다. 당시 승객들 사이에서는 그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여 '키썸 당신은 누군가요'라는 페이스북 페이지가 개설될 정도로 화제가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이후 그녀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강력한 팬덤의 지지 기반으로 작용했다.
서바이벌 무대를 통한 실력의 객관적 증명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한 키썸은 2014년 Mnet 'Show Me The Money 3'와 2015년 '언프리티 랩스타'에 잇달아 도전하며 음악적 역량을 시험대에 올렸다.
'Show Me The Money 3'에서는 '경기도의 딸'이라는 별명을 앞세워 존재감을 드러냈으나, 4화에서 팀 선택을 받지 못하고 탈락하는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이는 더 큰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되었다. 2015년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한 키썸은 이전보다 훨씬 성숙해진 랩 실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특히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제시를 상대로 보여준 당당한 배틀과 5번 트랙 '슈퍼스타'의 획득은 그녀가 단순히 '비주얼이 좋은 래퍼'가 아닌,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가진 뮤지션임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결정적 사건이었다.
핵심 성과
키썸의 음악 세계는 '공감', '일상', '진정성'이라는 세 가지 기둥으로 지탱된다. 그녀의 음악은 화려한 수사학보다는 청취자의 삶과 맞닿아 있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는 데 집중한다.
음악적 특징: 중저음의 매력과 싱잉 랩의 조화
키썸의 가장 큰 음악적 무기는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다. 너무 가볍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톤을 유지하는 그녀의 목소리는 랩의 전달력을 높이는 동시에 보컬적인 요소가 가미된 멜로디 라인을 소화할 때 독보적인 감성을 자아낸다. 그녀는 힙합의 공격적인 성향보다는 대중적인 감수성을 결합한 ‘싱잉 랩(Singing Rap)’ 스타일을 추구하며, 이는 힙합 팬덤뿐만 아니라 폭넓은 일반 대중이 그녀의 음악을 소비하게 만드는 핵심 요인이 된다.
가사 스타일: 일상의 미학을 담은 자전적 이야기
키썸은 가사를 쓸 때 허구적인 내용이나 과시적인 표현보다는 자신의 일상과 소중한 가치를 담아내는 데 공을 들인다.
- 2024년 디지털 싱글 [서, 어른]: 서른이라는 나이에 접어들며 느끼는 감정의 변화와 성숙을 노래하며 동세대 청취자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했다.
- 2019년 EP [yeah!술]: 술을 즐기는 유쾌한 일상을 담은 타이틀곡 '술이야'와 반려견 탕이를 향한 애정을 담은 '다 줄게' 등을 통해 아티스트의 인간적인 면모를 여과 없이 보여주었다.
- 2016년 EP [Musik]: 자신의 첫 실물 앨범에서 키썸은 "정말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수록곡 '맥주 두 잔'은 퇴근 후 느끼는 소소한 위로를 담아내며 당시 2030 세대의 폭발적인 공감을 얻었다.
스포츠 예능의 강자: SBS '골 때리는 그녀들'
현재 키썸의 가장 강력한 대중적 유입 창구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다. FC 원더우먼의 소속으로 활약하며 그녀는 '열정', '성실', '반전 매력'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 경기 성적 및 지표: 선발 26경기 출전하여 5득점 2도움을 기록했으며, 특히 골키퍼 포지션에서 28실점 7클린시트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 수상 내역: 제1회 챌린지리그 최다 득점 및 공격 포인트 공동 1위, 제2회 챌린지리그 최다 도움, 제4회 챌린지리그 최소 실점을 기록하며 2023 SBS 연예대상에서 '야신상'을 거머쥐었다.
- 브랜드 효과: 공을 두려워하지 않는 파이팅 넘치는 적극성과 동료 언니들을 격려하는 높은 텐션은 시청자들에게 큰 호감을 샀으며, 이는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직결되었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Put It Down (Feat. 민훈기)
- 심상치 않아 (Feat. 주영)
- LOVE TALK (Feat. 화사 of 마마무)
- FRUITY (with 효린)
- 남겨둘게 (It's Okay) (Feat. 헤이즈)
- To.Mom (Feat. 인순이)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행사 기획자와 지방자치단체 축제 담당자들에게 키썸은 ‘실패가 없는 선택’으로 통한다. 그녀의 무대는 관객과의 호흡이 핵심인 현장에서 압도적인 효율을 발휘한다.
전 세대를 포용하는 대중적 인지도
키썸의 별명인 '경기도의 딸', '도민 여동생'은 전 세대에게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는 강력한 무기다. 대중교통 이용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보았을 버스 TV 방송부터 서바이벌 프로그램, 지상파 스포츠 예능까지 섭렵한 그녀의 이력은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아우르는 인지도의 근간이 된다. 이는 지역 축제나 가족 단위 행사의 성공을 보장하는 핵심 요소이다.
분위기에 맞춘 유연한 셋리스트 구성
키썸은 힙합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감성적인 싱잉 랩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어, 행사의 테마에 맞춘 다양한 무대 연출이 가능하다.
- 축제의 열기를 더하는 파티 타임: '슈퍼스타', 'No Jam', '힙합이 뭔데?' 등을 통해 관객의 떼창과 점핑을 유도하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 감성을 자극하는 소규모 공연: '맥주 두 잔', '심상치 않아', 'Love Talk'와 같은 곡으로 청중의 몰입을 이끌어내며 서정적인 공간을 연출한다.
- 계절 및 테마 맞춤형: '왜 또 봄이야' (봄 축제), 'Fruity' (여름 축제) 등 시즌송을 활용한 시의적절한 무대 구성이 가능하다.
탁월한 소통 능력과 무대 매너
방송에서 증명된 키썸의 뛰어난 리액션과 유연한 대처 능력은 돌발 상황이 많은 행사 현장에서 빛을 발한다. 그녀는 단순히 준비된 곡을 가창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객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멘트를 던지고 호응을 이끌어내는 ‘관객 주도형’ 아티스트다. 이러한 태도는 관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며 행사 주최 측에 긍정적인 피드백을 남긴다.
광고 섭외 시 장점
광고 시장에서 키썸의 가치는 그녀가 가진 ‘신뢰도’와 ‘친화력’에서 기인한다. 그녀는 제품의 이미지를 친숙하게 전달하면서도 전문성을 잃지 않는 모델로 평가받는다.
타겟 맞춤형 마케팅의 효율성
키썸은 '경기도의 딸'이라는 이미지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객 및 직장인들에게 강력한 소구력을 가진다. 또한 트위치 스트리밍과 게임 활동을 통해 MZ세대의 핵심인 디지털 네이티브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3050 세대 및 여성층에게도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전방위적인 타겟 도달력은 광고주에게 가장 효율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의 기회를 제공한다.
건강하고 열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의 아이콘
단순한 래퍼를 넘어 스포츠 예능에서 보여준 열정과 건강함은 키썸을 기능성 음료, 스포츠 웨어, 건강 보조제 등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브랜드의 최적 모델로 만든다. "공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녀의 태도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도전 정신을 가장 효과적으로 대변할 수 있는 서사가 된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롯데웰푸드 | 옥동자 (떡볶이) | 광고 모델 (#DJ_OK 키썸편) |
| 해태음료 | 코코팜 (음료) | 광고 모델 |
| 농심켈로그 | 첵스 초코 매직딸기 (시리얼) | 공동 광고 모델 (조세호) |
| 삼성전자 | 갤럭시 S6 (스마트폰 캠페인) | 광고 모델 |
결론 및 제안
아티스트 키썸(KISUM)은 한국 대중문화계에서 ‘가장 일상적인 곳에서 시작해 가장 확실한 실력을 증명한’ 독보적인 캐릭터를 가진 인물이다. 그녀의 이름이 음악(Musik)을 뒤집어 탄생했듯이, 키썸은 뻔한 무대와 뻔한 광고의 문법을 뒤집어 대중의 마음에 신선한 충격과 따뜻한 위로를 동시에 선사할 준비가 되어 있다.
공연 기획자에게는 관객과 완벽하게 호흡하는 ‘현장 장악력’을, 광고주에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제공하는 키썸은 섭외 시장에서의 가치가 날로 상승하고 있는 ‘우량주’ 아티스트다. 그녀를 섭외하는 것은 단순히 한 명의 가수를 부르는 것을 넘어, 대중과 가장 친밀하게 소통하는 강력한 브랜드 앰버서더를 확보하는 것과 같다. 에이전시 뮤직킹은 키썸이 가진 이러한 다각도의 장점을 바탕으로, 귀사의 행사와 광고가 대중의 일상 속에 깊이 각인될 수 있는 최고의 결과물을 보장한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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