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착한 미소 뒤에 숨겨진 섹시한 저음의 소유자, 세대가 공감하는 감성 아이콘

존박은 한국과 미국이라는 두 문화권의 음악적 정서를 완벽하게 체득한 아티스트로서, 단순한 가수를 넘어선 하나의 브랜드로 기능한다. 그의 목소리는 저음역대에서 뿜어져 나오는 안정감과 고음역대에서 보여주는 섬세한 감정 표현이 조화를 이루어, 청중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광고주와 행사 기획자들에게 있어 존박은 '스마트한 지성미'와 '예능을 통해 검증된 친근함'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가치를 동시에 보유한 드문 자산이다.  이는 고품격 브랜드 런칭쇼부터 전 연령대가 참여하는 지역 축제에 이르기까지 그가 모든 유형의 행사에서 최우선 순위로 고려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존박은 1988년 9월 13일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태어났다. 그의 성장 배경은 한국과 미국이라는 두 세계의 감수성을 동시에 보유하게 된 핵심적인 요인이다.

존박은 6살 때 한국으로 건너와 초등학교 4학년까지 한국에서 생활하며 기초적인 한국어 감수성과 문화를 익혔다.  이후 다시 미국으로 이민을 가 중고교 시절을 보내고 명문 사립대학인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게 된다.  이러한 학문적 배경은 그가 단순히 음악적 감각에만 의존하는 아티스트가 아니라, 논리적이고 지적인 기반 위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관리하는 인물임을 보여준다.  특히 대학교 재학 시절 아카펠라 그룹 'Purple Haze'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음악적 기초 체력을 다졌는데, 이는 훗날 그가 화성학적 이해도가 높은 보컬리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존박의 음악적 여정은 미국 본토의 오디션 시스템과 한국의 열광적인 팬덤 문화를 모두 관통한다.

그의 첫 번째 대외적 도전은 2010년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이었다. 그는 시카고 오디션에서부터 심사위원 샤니아 트웨인으로부터 "매우 아름다운 중저음을 가졌으며 매력적이다"라는 극찬을 이끌어내며 톱 24에 진출했다. 당시 그는 빌리 홀리데이의 "God Bless the Child"를 불러 소울풀한 감성을 입증했고, 최종적으로 톱 20의 자리에 오르며 미국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후 한국으로 무대를 옮겨 참가한 '슈퍼스타K2'는 그를 전 국민적인 스타로 만들었다. 그는 오디션 과정에서 올드 소울과 고전 팝, 그리고 한국적 발라드의 정서를 독특한 방식으로 융합하며 매회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박진영의 '니가 사는 그집'이나 이문세의 '빗속에서' 등을 재해석한 무대는 그가 가진 중저음의 매력이 한국적 정서와 만났을 때 얼마나 강력한 파괴력을 지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었다. 비록 준우승에 머물렀으나, 대중과 업계는 그를 이미 완성된 아티스트로 평가했으며, 이는 그가 김동률, 이적 등 국내 최고의 싱어송라이터들이 포진한 뮤직팜과 계약을 맺는 배경이 되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존박의 음악적 가치는 그가 추구하는 장르의 깊이와 그 결과물들이 거둔 객관적인 성취를 통해 입증된다.

장르적 스펙트럼과 보컬의 특이성

존박의 가장 큰 음악적 자산은 '바리톤' 음역대의 매력적인 보컬이다. 대다수의 한국 남성 보컬들이 고음을 강조하는 테크닉에 집중할 때, 존박은 낮은 음역대에서 느껴지는 깊은 소울과 질감을 강조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했다.

  • 소울 및 R&B 기반: 미국에서의 성장 환경을 통해 습득한 정통 소울과 R&B의 호흡을 유지한다. 
  • 브릿 팝 및 모던 록의 변주: 첫 번째 EP Knock에서 보여준 'Falling'과 같은 곡들은 그가 가진 보컬의 매력이 록적인 사운드와도 훌륭하게 어우러짐을 보여주었다. 
  •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정체성: 정규 1집 Inner Child와 최근의 정규 2집 *PSST!*를 통해 그는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주도하며 자신의 내면적 메시지를 음악에 투영하고 있다. 

핵심 성과

주요 음악적 성과 및 수상 내역

존박은 데뷔 초기부터 현재까지 평단과 대중의 고른 지지를 받으며 다수의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2025년의 성과는 존박의 음악 인생에 있어 매우 중요한 변곡점이다. 11년 만에 발표한 정규 앨범 *PSST!*는 존박이 가진 음악적 깊이가 평론가들로부터 예술적 가치를 완벽히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이는 그가 단순히 오디션 출신의 스타 가수가 아니라, 장르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 장인(Craftsman)으로서의 위치에 올랐음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 2025년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 '꿈처럼' 최우수 R&B, Soul 노래 수상
  • 2025년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 'PSST!' 최우수 팝 음반 수상
  • 2013년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신인상
  • 2010년 슈퍼스타 K2 준우승

대중문화적 영향력: 드라마 OST 및 스테디셀러

존박은 음원 차트의 최상단에서 화려하게 반짝이는 스타이기보다, 오랜 시간 대중의 곁에서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곡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 OST 강자: 드라마 동백꽃 무렵의 '이상한 사람', 빈센조의 'I'm Always by Your Side', 기상청 사람들의 '어쩐지 오늘' 등은 존박의 목소리가 드라마의 서사와 얼마나 긴밀하게 결합될 수 있는지를 증명했다. 
  • 대표곡의 생명력: 'Falling', 'Baby', '네 생각' 등은 계절과 유행에 상관없이 꾸준히 라디오와 음원 사이트에서 소비되며, 특히 '네 생각'은 결혼식 축가나 고백송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철부지
  • VISTA (feat. 개코, THAMA)
  • I'm Always by Your Side
  • Falling
  • 이게 아닌데
  • 네 생각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존박을 섭외하는 것은 행사의 성공을 담보하는 전략적인 선택이다. 그는 무대 위에서의 실력과 무대 밖에서의 인지도를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 아티스트이다.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압도적인 인지도와 호감도

존박은 '슈퍼스타K2'의 열풍을 기억하는 중장년층부터,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그를 접하는 MZ 세대에 이르기까지 매우 넓은 인지도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소탈하고 친근한 이미지(예: 냉면 애호가, 덜덜이 등)는 대중으로 하여금 그를 권위적인 가수가 아닌 '친숙한 이웃'처럼 느끼게 만들었으며, 이는 행사 현장에서 관객과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글로벌 스탠다드 매너와 완벽한 영어 진행 능력

존박은 미국 시카고 출신의 네이티브 스피커로서 완벽한 영어를 구사한다.  이는 국제 회의, 글로벌 기업의 사내 행사,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지역 축제 등에서 엄청난 장점으로 작용한다.  그는 통역 없이도 해외 내빈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으며, 공연 도중 영어로 곡을 설명하거나 위트 있는 코멘트를 던짐으로써 행사의 격을 글로벌 스탠다드로 격상시킨다.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다채로운 무대 연출

존박은 다수의 대형 페스티벌(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등)에 헤드라이너급으로 참여해온 숙련된 아티스트이다.  그의 중저음 보컬은 야외 무대에서도 음이 산란되지 않고 청중의 귀에 명확하게 전달되는 특성이 있다.  또한 재즈 밴드와의 협연, 어쿠스틱 세션, 풀 밴드 라이브 등 행사의 규모와 성격에 맞춰 무대 구성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음악적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라디오 DJ 경력을 통한 매끄러운 진행 능력

SBS 파워FM '존박의 뮤직하이'를 3년 넘게 진행하며 다져진 그의 진행 능력은 행사 현장에서 빛을 발한다. 그는 관객들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포착하여 재치 있게 대응할 수 있으며, 곡과 곡 사이의 연결(Ment)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매끄럽게 구성한다. 이는 기획자가 의도한 행사의 흐름을 깨뜨리지 않으면서도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소이다.

광고 섭외 시 장점

광고주들에게 존박은 브랜드의 신뢰도를 구축하고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데 있어 가장 효과적인 모델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브랜드 이미지와의 정합성

존박이 가진 이미지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째는 명문대 출신의 '스마트하고 세련된 전문직' 이미지이며, 둘째는 예능에서 보여준 '진솔하고 엉뚱한 매력'이다.

  • 금융 및 IT 브랜드: 지적인 배경과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는 금융 상품이나 최첨단 IT 기술의 안정성을 강조하는 데 적합하다. 
  • 식품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평소 냉면을 좋아하는 이미지나 소탈한 일상은 대중적인 먹거리나 생활 가전 광고에서 소비자의 공감을 쉽게 이끌어낸다. 
  • 럭셔리 및 자동차 브랜드: 그의 세련된 취향과 감각적인 음악 세계는 고가의 럭셔리 제품군이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의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광고 효과의 극대화: CM송 제작 및 가창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은 광고 캠페인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존박은 단순한 이미지 모델을 넘어 광고의 배경음악(BGM)을 직접 작곡하거나 가창함으로써 브랜드의 메시지를 청각적으로 각인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그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담긴 CM송은 소비자들의 무의식 속에 브랜드의 이름을 오랫동안 남기는 강력한 도구가 된다.

브랜드 협업 사례

브랜드제품 및 서비스아티스트 역할
위버스마인드뇌새김(영어회화 학습 앱), 더위크(학습지)전속 광고 모델
삼성전자스마트폰광고 모델·CF 출연
오르비스친환경 화장품광고 모델
CJ햇반(즉석밥), 기업 이미지광고 모델·CF 출연
로우알파인프리미엄 아웃도어 의류(등산복 등)전속 광고 모델·지면광고

결론 및 제안

존박은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거대한 파고를 넘어 자신만의 예술적 왕국을 건설한 드문 성공 사례이다. 그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어지는 목소리와 더욱 세련된 음악적 감각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그를 단순한 '가수'를 넘어선 '아티스트'이자 '브랜드'로 정의하게 만든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존박이 가진 이러한 다각적인 가치가 공연의 성공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원하는 모든 파트너에게 최상의 솔루션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그의 무대는 단순히 노래를 들려주는 자리가 아니라, 관객과 브랜드가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깊이 있게 교감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존박은 과거의 영광에 머물러 있는 아티스트가 아니다. 그는 끊임없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자신의 내면을 음악으로 치환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살아있는 뮤지션이다. 최근의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은 그가 가진 잠재력이 여전히 무궁무진하며, 앞으로의 10년이 더욱 기대되는 아티스트임을 입증한 것이다.

존박의 영입은 행사의 품격을 결정짓는 마침표이자, 브랜드의 진정성을 전달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다. 뮤직킹은 존박이라는 독보적인 아티스트와 함께 귀하의 프로젝트가 전설적인 기록으로 남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

뮤직킹은 존박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귀사의 가치를 높이는 가장 현명한 투자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그의 목소리로 시작되는 무대, 그의 미소로 완성되는 광고 캠페인은 소비자들의 가슴 속에 잊히지 않는 깊은 울림으로 남을 것이다.  귀사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지금 가장 완벽한 선택지인 아티스트 존박을 제안드린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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