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대중의 일상을 찬란한 청량함으로 채우는 '서머 퀸'이자 '이지 리스닝'의 정점, 프로미스나인(fromis_9)
프로미스나인의 탄생 배경은 2017년 Mnet에서 방영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룹명 'fromis_9'은 아티스트들의 출발지인 'from 아이돌학교'와 최고의 걸그룹이 되겠다는 팬들과의 '약속(promise)'을 결합한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초기 9인조로 시작된 이들은 2018년 1월 24일 미니 1집 'To. Heart'를 통해 정식 데뷔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데뷔 초반의 음악적 지향점은 서정적이고 풋풋한 소녀의 이미지를 강조하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유리구두'와 같은 곡을 통해 사카미치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일본풍의 교복 콘셉트와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을 선보이며 독자적인 팬덤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진정한 음악적 변곡점은 스페셜 싱글 'LOVE BOMB'의 발매였습니다. 이 시점을 기점으로 프로미스나인은 기존의 서정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이고 트렌디한 팝 사운드와 상큼한 에너지를 결합한 독보적인 노선으로 전환하였으며, 이는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소속 매니지먼트의 변화 과정은 프로미스나인의 음악적 성숙도와 제작 인프라의 확장을 잘 보여줍니다. 스톤뮤직과 오프더레코드를 거쳐 2021년 하이브(HYBE) 산하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면서 이들은 더욱 체계화된 트레이닝과 고도화된 프로듀싱을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이 시기 'Talk & Talk'으로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를 달성하였고, 이후 'Stay This Way', 'Supersonic' 등 대형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최정상급 걸그룹으로의 도약에 성공했습니다. 2025년부터는 신생 기획사인 어센드엔터테인먼트(ASND)로 이적하여 5인조(송하영, 박지원,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 체제로 재편, 'From Our 20's' 앨범과 첫 월드 투어 'NOW TOMORROW'를 통해 더욱 주도적이고 성숙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실력파 라이브 그룹으로의 재평가
프로미스나인의 가장 큰 음악적 특징은 멤버 전원이 보유한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입니다. 데뷔 초기에는 오디션 출신이라는 점과 비주얼적 요소 때문에 실력에 대한 저평가를 받기도 했으나, 이들은 꾸준한 연습과 무대 경험을 통해 이를 증명해 냈습니다. 특히 최근 K-pop 시장에서 논란이 되는 라이브 가창력 문제에서 자유로운 그룹 중 하나로 꼽히며, 고난도의 안무를 수행하면서도 AR(Audio Record)에 의존하지 않고 흔들림 없는 보컬을 선보이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이는 행사 및 축제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음원 그 이상의 현장감을 전달하는 핵심적인 경쟁력으로 작용합니다.
이지 리스닝과 트렌디한 팝 사운드
음악적 장르 면에서 프로미스나인은 4세대 걸그룹들의 주류인 '걸 크러시'나 복잡한 세계관 중심의 음악 대신, 듣기 편하면서도 세련된 '이지 리스닝(Easy Listening)' 계열의 곡들을 고수합니다. 신스팝과 펑키한 리듬을 기반으로 한 이들의 곡들은 중독성이 강하면서도 귀에 피로감을 주지 않아, 음원 차트에서 장기 집권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특히 2024년 'Supersonic'은 강력한 비트와 청량한 멜로디의 결합으로 여름 시즌의 대표 곡으로 자리 잡았으며, 2025년 'LIKE YOU BETTER'는 하이퍼팝 요소까지 가미하여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넓혔습니다.
핵심 성과
프로미스나인은 매 활동기마다 자체 초동 판매량과 음원 차트 순위를 경신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여왔습니다. 특히 지상파 첫 1위까지 1,627일이 걸릴 정도로 끈기 있게 활동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온 과정은 이들의 음악적 진정성을 뒷받침합니다.
- 2025년 "From Our 20's" 5인조 재편 후 뮤직뱅크 1위 탈환
- 2022년 "from our Memento Box" 음악 방송 5관왕, 지상파 첫 1위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LOVE BOMB
- DM
- WE GO
- Stay This Way
- Supersonic
- LIKE YOU BETTER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군통령' 2위가 증명하는 압도적인 남성 팬덤과 대중적 에너지
프로미스나인은 현역 장병들이 직접 뽑은 '군통령' 순위에서 에스파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군부대 행사와 남성 관객 비중이 높은 축제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자랑합니다. 이들의 음악이 가진 "행군할 때 힘이 되는 노래", "친근하고 밝은 에너지"라는 이미지는 관객들에게 깊은 위로와 활력을 선사합니다. 이는 남성 팬덤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관객이나 일반 대중이 모이는 행사에서도 즉각적인 호응을 끌어낼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대학 축제 및 대형 페스티벌의 '떼창' 유도 능력
2025년 성신여대, 고려대 등 주요 대학 축제 무대에서 프로미스나인이 보여준 관객 장악력은 놀라운 수준입니다. 특히 여성 팬덤 사이에서도 "옆집 언니(Neighborhood Unnie)" 같은 세련되면서도 친근한 매력으로 어필하며, 'We Go', 'Stay This Way', 'Supersonic' 등 히트곡 연주 시 전 관객의 떼창을 유도하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무대 위에서 멤버들이 보여주는 유쾌한 소통 방식과 무대 매너는 행사 주최 측의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요소입니다.
글로벌 월드 투어로 검증된 공연 퀄리티
2025년 진행된 월드 투어 'NOW TOMORROW'를 통해 프로미스나인은 서울 전석 매진을 시작으로 미국 주요 도시(뉴욕, 워싱턴, 시카고, 피닉스, LA, 오클랜드, 세틀)와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수준의 공연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1년 8개월 만에 개최된 단독 콘서트에서 보여준 멤버들의 솔로 무대와 화려한 퍼포먼스는 이들이 단순한 행사 가수를 넘어 완성도 높은 단독 공연을 이끌 수 있는 진정한 아티스트임을 보여주었습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비주얼 앙상블과 생기 있는 이미지
프로미스나인은 화장품 브랜드 '네오젠'의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크게 기여한 바 있습니다. 광고계에서 이들은 "다양한 매력과 밝고 생기 있는 이미지"를 가진 그룹으로 평가받으며, 제품의 특징을 가장 세련되게 전달할 수 있는 모델로 손꼽힙니다. 특히 전원 한국인 멤버로 구성되어 있어 국내 소비층에게 친숙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주며, 뷰티, 패션, 게임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브랜드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습니다.
타겟 고객 확보와 확실한 마케팅 성과(ROI)
광고 모델로서 프로미스나인의 가치는 수치로도 증명되었습니다. 네오젠 모델 발탁 당시 진행된 티저 이벤트는 오픈 10시간 만에 참여율 800% 이상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신규 고객 가입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는 프로미스나인의 팬덤이 단순히 아티스트를 지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광고하는 제품에 대해 실제적인 구매와 참여로 이어지는 높은 충성도를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캐릭터 출시를 통해 게이머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는 등 디지털 콘텐츠와의 결합력도 매우 높습니다.
안정적인 소속사 환경과 지속 가능한 모델 가치
멤버들의 활동 지속 의지가 강하고, 소속사의 집중적인 지원을 받고 있어 광고 계약 기간 내 안정적이고 활발한 홍보 활동이 보장됩니다. 또한 오랜 기간 구설수 없이 성실하게 활동해 온 그룹의 이미지는 브랜드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도 광고주들에게 큰 매력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브랜드 협업 사례
| 브랜드 | 제품 및 서비스 | 아티스트 역할 |
|---|---|---|
| 해태아이스 | 폴라포 | 광고 모델(백지헌) |
| 렌시스 | 선글래스/안경 | 애니버서더(백지헌) |
| 네오젠 |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 | 브랜드 모델 |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크래프톤) | 퀵보이스/게임 캐릭터 | 음성 인게임 캐릭터 |
| 서든어택 | 온라인 FPS 게임 | 캐릭터 모델 |
| 아이비클럽 | 교복 | 광고 모델/전속모델 |
| GRN+ | 가르시니아 녹차 카테킨 건강식품 | 전속모델 |
결론 및 제안
프로미스나인은 서바이벌 오디션 '아이돌학교'로 결성되어 7년간 끊임없는 변화를 시도해 온 성장형 아티스트입니다. 2025년 5인조로 재편된 이후에도 팀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무대를 넓혔습니다. 이들의 배경은 단순한 '만들어진 아이돌'이 아닌, 스스로 실력을 갈고닦아 대중의 인정을 받아낸 '서사 중심의 그룹'이라는 점에서 큰 마케팅적 가치를 지닙니다.
밝고 건강한 비주얼과 높은 고객 참여 유도율은 브랜드의 매출 증대와 직결됩니다. 특히 뷰티와 패션 분야에서 최적화된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친근한 '옆집 언니' 같은 페르소나는 MZ세대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구매 동기를 부여합니다.
전문가적인 시각에서 볼 때, 프로미스나인은 현재 최정상급의 실력과 대중적 인기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아티스트 특유의 친근한 매력을 잃지 않은 드문 사례입니다. 이들과의 협업은 단순한 스타 섭외를 넘어, 브랜드와 행사에 '기분 좋은 변화'와 '가시적인 성과'를 가져다주는 확실한 투자 전략이 될 것입니다. 뮤직킹 에이전시는 프로미스나인이 가진 이러한 다각도의 강점을 기반으로 귀사의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아티스트 매칭을 자신 있게 제안합니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공식 섭외 절차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