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20년 차 펑크 소울의 거장, 무대 위의 심장박동을 조율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그루브 마스터
커먼그라운드는 2004년 결성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Funk & Soul 밴드이다. 2인조 프로젝트 그룹 '얼바노'의 멤버였던 김중우(Jay Kim)를 필두로, 실력파 펑크 밴드 'Funk sized'와 강력한 브라스 혼 섹션 팀 'Horny Play'가 결합하여 탄생했다. 이 결합은 한국 밴드 역사상 보기 드문 대규모 빅밴드 형태의 펑크 군단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데뷔 앨범 《Play.ers》 발매와 동시에 평단과 대중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이들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수식어는 'SNL 밴드'이다. tvN에서 방영된 《SNL 코리아》의 시작부터 2017년 종영, 그리고 2021년 쿠팡플레이에서 부활한 리부트 시리즈까지 이들은 프로그램의 음악적 중추를 담당하며 매주 토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압도적인 그루브를 선사해왔다. 리더 김중우는 프로그램의 음악 감독으로서 오프닝부터 클로징, 그리고 각 콩트 사이의 브릿지 음악까지 직접 조율하며 라이브 밴드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질 수 있는 위상을 극대화했다.
밴드 커먼그라운드(Common Ground)는 2004년 데뷔 이후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펑크(Funk)와 소울(Soul)이라는 장르적 기틀을 확립한 독보적인 존재이다. 이들은 단순한 연주 단체를 넘어, 대중 매체와 공연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보는 음악'과 '듣는 음악'의 경계를 허물어왔다. 특히 대한민국 최장수 라이브 코미디 쇼인 《SNL 코리아》의 하우스 밴드로서 보여준 이들의 활약은, 밴드 음악이 어떻게 대중적 서사와 결합하여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를 증명하는 완벽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커먼그라운드의 브랜드 스토리는 '화합'과 '전문성'이라는 두 축으로 요약된다. 밴드명 자체가 의미하는 '만장일치' 혹은 '공통의 토대'는 서로 다른 음악적 배경을 가진 최고의 테크니션들이 모여 하나의 완벽한 사운드를 만들어낸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들은 2000년대 초반, 일렉트로닉과 발라드가 주도하던 한국 음악 시장에서 리얼 악기 연주와 강력한 브라스 섹션을 앞세운 정통 펑크 사운드로 승부수를 던졌으며, 이는 곧 '커먼그라운드 스타일'이라는 독자적인 장르적 브랜드로 안착했다.
멤버 구성
- 김중우*: 보컬, 색소폰
- 서대광 : 트럼펫
- 양재인: 기타
- 조재범: 퍼커션, 드럼
- 최희철: 베이스
- 김성훈: 키보드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결성 배경 및 사운드의 기원
커먼그라운드의 탄생은 2000년대 초반 한국 음악 씬의 변화 속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했다. 리더 김중우는 얼바노 활동을 통해 이미 세련된 어반 펑크 사운드를 선보였으나, 보다 강력하고 풍성한 '리얼 사운드'에 대한 갈증을 느꼈다. 이에 따라 브라스 섹션이 강조된 'Horny Play'와 리듬 파트가 강점인 'Funk sized'가 합쳐지며, 10인조 안팎의 거대 밴드 진용이 갖춰졌다.
이러한 배경은 커먼그라운드 음악이 단순한 밴드 합주를 넘어 '오케스트레이션된 펑크'를 지향하게 만들었다. 2004년 발매된 1집 《Play.ers》는 당시 홍대 인디 씬과 메이저 시장을 동시에 뒤흔들었는데, 이는 고도의 연주 테크닉과 대중적인 멜로디 라인이 완벽하게 결합했기 때문이다. 이후 2005년 《Old fashioned》, 2009년 《Fat girl》을 거치며 이들은 애시드 재즈(Acid Jazz), 소울(Soul), 라틴(Latin) 스타일을 밴드 고유의 색깔로 흡수하며 음악적 영토를 확장했다.
학문적 기반과 현장 경험의 조화
커먼그라운드 멤버들은 이론적 토대와 실전 경험을 두루 갖춘 뮤지션들이다. 이들은 서울예술대학교 등 명문 예술 대학 출신들이 주축이 되어 있으며, 일부 멤버는 해외 유수의 음악 기관과의 교류나 국제적인 재즈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세계적인 음악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특히 밴드의 핵심인 브라스 섹션은 단순히 배경을 채우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곡의 주제를 이끌어가는 솔로 악기로서의 위상을 정립했다.
리더 김중우의 경우, 음악적 감각을 영상 매체와 결합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었다. 이는 훗날 《SNL 코리아》의 음악 감독으로 활동하며 코미디의 호흡에 맞춘 절묘한 배경 음악 연출로 이어졌으며, 영화 《하이힐》, 《우리는 형제입니다》 등 영화 음악 감독으로서의 성과로도 나타났다.
핵심 성과
한국형 펑크 그루브의 표준 제시
커먼그라운드의 음악적 특징은 한마디로 '압도적인 에너지와 정교한 리듬의 조화'이다. 이들은 70-80년대의 클래식한 펑크를 기반으로 하되, 현대적인 팝 사운드와 세련된 편곡 기법을 도입했다. 특히 이들의 전매특허인 강력한 브라스 섹션(색소폰, 트럼펫, 트롬본)은 국내 어떤 밴드도 흉내 내기 힘든 웅장함과 날카로운 타격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들의 사운드는 제프 로버(Jeff Lorber)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로부터 사운드 메이킹에 대한 찬사를 받았으며, 이는 정규 앨범들의 높은 완성도로 증명된다. 특히 4집 《Dance Republica》는 '한국 최고의 그루브 메이커'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락과 펑크, 소울을 넘나드는 압도적인 라이브 질감을 구현해냈다.
디스코그래피 및 주요 작품 성과
커먼그라운드는 꾸준한 앨범 발매를 통해 밴드의 역사성을 쌓아왔다. 각 앨범은 단순한 곡의 나열이 아니라, 시대별 펑크 사운드의 진화를 담고 있다. 특히 2021년 발매된 5집 《Conspiracy》는 바이닐(Vinyl) LP로도 발매되어 소장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디지털 음원 시장에서도 꾸준한 스트리밍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박재범의 히트곡 〈좋아(JOAH)〉 및 〈So Good〉에 참여하여 밴드 사운드가 아이돌 및 힙합 음악과 어떻게 조화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젊은 세대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방송 및 미디어를 통한 영향력 확산
이들의 성과는 음반 판매량이나 차트 순위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커먼그라운드는 '문화적 현상'으로서의 밴드이다. 《SNL 코리아》 활동은 라이브 밴드가 단순히 배경 음악을 연주하는 존재가 아니라, 프로그램의 캐릭터와 유머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공동 제작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트럼펫의 서대광은 《불후의 명곡》에서 전설적인 가수들의 무대를 빛내는 핵심 세션으로 활동하며 '트럼펫 하면 서대광'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냈고, 이는 밴드 전체의 실력에 대한 공신력으로 이어졌다.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Get Funked Up!
- CRAZZZY
- Happy Lady
- 마음대로 해
- 까짓것
- 노루가 뛴다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현장 장악력: 무대의 공기를 바꾸는 에너지
커먼그라운드를 축제 무대에 세우는 것은 행사의 성공을 보장하는 가장 확실한 카드이다. 이들은 관객이 단순히 감상하는 무대가 아니라, 함께 춤추고 호흡하는 무대를 만든다. 화려한 브라스 섹션이 터져 나오는 순간 현장의 긴장감은 해소되고 축제 특유의 해방감이 극대화된다. 특히 제주 재즈 페스티벌 등 야외 대형 무대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는 관객들로부터 "밤을 뒤흔든 무대"라는 압도적인 찬사를 이끌어냈다.
세대 통합형 레퍼토리와 유연성
이들은 정통 펑크부터 팝, 록, 재즈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라이브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다. 기업 행사에서 중장년층을 위한 클래식한 소울 음악부터,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트렌디한 펑크 리듬까지 맞춤형 제공이 가능하다. 특히 《SNL 코리아》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해진 이들의 이미지는 행사 진행자(MC)와의 재치 있는 합으로 이어져 프로그램 전체의 몰입도를 높인다.
광고 섭외 시 장점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의 전략적 가치
커먼그라운드는 브랜드에 '전문성'과 '세련됨'을 동시에 부여한다. 멤버 전원이 각 분야의 장인급 뮤지션이라는 사실은 제품의 진정성을 강조하려는 브랜드에게 매우 매력적인 요소이다. 또한 이들은 직접 광고 음악을 작곡하고 편곡할 수 있는 제작 역량을 갖추고 있어, 시각적 모델 활동과 청각적 브랜드 테마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효율적인 마케팅이 가능하다.
비주얼 및 시각적 브랜딩 역량
최근 커먼그라운드의 활동은 청각적 요소를 넘어 시각적 예술성으로도 확장되고 있다. 모션랩(Motion Lab) 등의 작업 사례에서 보듯, 이들의 음악은 콜라주 기법, 스트릿 문화의 자유분방함, 팝아트적 색채 등과 결합하여 강력한 시각적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는 비주얼 중심의 광고 캠페인이나 팝업 스토어, 전시 형태의 행사에서 커먼그라운드가 단순한 밴드 이상의 '아트 파트너'로서 기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브랜드 협업 사례
결론 및 제안
커먼그라운드는 대한민국 음악 시장에서 가장 희소성이 높은 아티스트이다. 대규모 인원이 만들어내는 풍성한 리얼 사운드, 20년의 세월이 응축된 원숙한 연주력, 그리고 방송을 통해 검증된 대중적 인지도는 이 밴드를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만든다.
공연 기획자에게 커먼그라운드는 '가장 안전하면서도 가장 확실한 흥행 카드'이며, 광고주에게는 '브랜드에 품격과 에너지를 동시에 불어넣을 수 있는 최고의 모델'이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커먼그라운드가 가진 이러한 다각적인 강점을 바탕으로, 귀사의 행사와 캠페인이 추구하는 목적에 부합하는 최상의 섭외 전략을 제안한다. 이들과 함께하는 순간, 무대는 단순히 소리가 울려 퍼지는 공간을 넘어 모든 관객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진정한 '커먼그라운드(Common Ground)'로 거듭날 것이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공식 섭외 절차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