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랩으로 시작해 멜로디로 남는, 싱잉 랩 세대의 감성 서사 래퍼

빅나티는 본명 서동현, 2003년 6월 2일생으로 하이어뮤직(H1GHR MUSIC) 소속 래퍼입니다. 2019년 Mnet 《쇼미더머니8》에 본명으로 참가해 고등학생 신분으로 최종 3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고, 같은 해 11월 첫 싱글 〈시발점 Remix〉로 공식 데뷔했습니다. 한국 힙합 씬에서 보기 드문 미성(美聲)을 바탕으로 한 싱잉 랩에 특화되어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데뷔 직후부터 '실력으로 검증된 신예'라는 입지를 빠르게 구축했습니다.

오디션 신예에서 대중적 히트메이커로

빅나티의 차별점은 '랩만 잘하는 래퍼'에 머물지 않고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데 있습니다. 트랩·클라우드 랩 등 정통 힙합 스타일도 소화하지만, 그를 대중에게 각인시킨 것은 멜로디 중심의 싱잉 랩과 자전적 서사를 녹인 감성 트랙입니다. 10CM가 피처링한 〈정이라고 하자〉처럼 힙합 팬을 넘어 일반 대중에게 폭넓게 닿는 곡을 만들어 내며, 2022년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부문상을 수상하는 등 평단·시상식·대중 모두에서 성과를 거뒀습니다.

'고등래퍼 지망생'에서 '히트메이커'로

데뷔 전 빅나티는 고등학생 아마추어 래퍼로, 크루 배틀 등에서 실력을 쌓던 단계였습니다. 2019년 《쇼미더머니8》 최종 3위 진출이 결정적 전환점이 되었고, 직후 하이어뮤직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프로 무대에 진입했습니다. 데뷔 후에는 EP 《Bucket List》(2021), 《낭만》(2022)을 연이어 발매하고 〈정이라고 하자〉 등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쇼미더머니8》 출신 래퍼 중 '최대 수혜자'로 평가받는 위치에 올랐습니다. 2025년에는 엘르 스테이지 2025 라인업(자이언티·권진아와 함께)에 이름을 올렸고, 2026년 7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ICN > NTG'를 개최하는 등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싱잉 랩을 축으로 한 장르 스펙트럼

빅나티 음악의 중심축은 멜로디컬한 싱잉 랩입니다. 다만 단일 스타일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 하이어뮤직 컴필레이션 《Red Tape》의 'the purge'에서는 트랩을, 다른 트랙에서는 클라우드 랩을 선보이며 정통 힙합 역량도 입증했습니다. 동시에 〈정이라고 하자〉·〈Vancouver〉 등에서는 R&B·발라드에 가까운 감성 트랙을 소화합니다. 섭외 관점에서 이 폭넓은 스펙트럼은, 힙합 페스티벌의 에너제틱한 무대부터 감성 중심의 브랜드 공연까지 한 아티스트로 대응할 수 있다는 실무적 강점으로 연결됩니다.

싱잉 랩을 축으로 한 장르 스펙트럼

빅나티는 자신의 경험을 곡의 서사로 직접 풀어내는 작법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Vancouver〉 연작은 초등학교 시절 짝사랑이 실제 연인으로 이어진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고, EP 《낭만》은 '낭만'이라는 키워드 아래 사랑과 청춘의 감정을 일관된 콘셉트로 엮었습니다. 이러한 스토리텔링 역량은 단발 무대를 넘어 브랜드·캠페인의 서사와 결합할 여지를 제공합니다.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한국 힙합 씬에서 희소한 미성과 싱잉 랩

빅나티의 가장 큰 변별점은 음색입니다. 거칠고 강한 톤이 주류인 힙합 씬에서, 그는 맑고 가는 미성을 무기로 삼아 멜로디 라인을 노래하듯 전달하는 싱잉 랩을 구사합니다. 이 음색은 곡의 감정 전달력을 높여, 대중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듣기 편한 힙합'을 만들어 냅니다.

랩과 보컬을 오가는 유연성

싱잉 랩이 대표 이미지이지만, 빅나티는 트랩·클라우드 랩 등 정통 래핑도 소화합니다. 무대 성격에 따라 강한 비트의 힙합 세트와 멜로디 중심의 감성 세트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어, 행사 콘셉트에 맞춘 셋리스트 구성이 가능합니다.

협업으로 확장되는 음악적 외연

빅나티는 10CM, 창모, 박재범, 시온 등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왔습니다. 〈정이라고 하자〉(10CM), 〈낭만교향곡〉(창모·박재범), 〈Hero Death〉(시온) 등은 그가 힙합 내부에 머물지 않고 발라드·R&B·대중가요 영역과 접점을 넓혀 왔음을 보여줍니다. 협업 친화적 성향은 컬래버 캠페인이나 합동 무대 기획에 유리합니다.

핵심 성과

《쇼미더머니8》이 만든 인지도 분기점

빅나티의 대중 인지도는 2019년 《쇼미더머니8》 최종 3위에서 출발했습니다. 고등학생 신분으로 〈문제〉·〈전화번호〉·〈Astronaut〉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었고, 함께 이름을 알린 동기 래퍼들 가운데 가장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 성과는 단순 방송 노출을 넘어, 이후 음원·시상식 성과로 실제 전환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EP·싱글 중심의 꾸준한 음원 성과

데뷔 후 빅나티는 EP 《Bucket List》(2021), 《낭만》(2022), 《호프리스 로맨틱》 등을 발매하며 디스코그래피를 쌓았습니다. 특히 10CM가 함께한 〈정이라고 하자〉는 그의 대표 히트곡으로 자리 잡았고, 드라마 OST 참여(《사랑의 이해》 등)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2024년에는 Kid Milli와의 합작 앨범 《Hero Death》를 발매하며 협업 기반의 음악적 확장을 이어갔습니다.

주요 수상·성과

  • 2022년 멜론뮤직어워드(제14회) / 베스트 뮤직스타일 부문
  • 2022년 멜론뮤직어워드(제14회) / 베스트 컬래버레이션 부문
  • 2021년 한국힙합어워즈 / 올해의 뮤직비디오 부문
  • 2021년 한국힙합어워즈 / 올해의 레이블 부문 (하이어뮤직)
  • 2019년 Mnet 《쇼미더머니8》 / 최종 3위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셋리스트

  • Vancouver
  • 낭만교향곡(Feat. 창모, 박재범)
  • Hero Death(Feat. 시온)
  • 문제
  • 정이라고 하자

아티스트의 셋리스트는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연 섭외 시 장점

2030 중심의 강한 음원 소비층

빅나티의 핵심 팬층은 음원 스트리밍에 적극적인 2030 세대입니다. 〈정이라고 하자〉를 비롯한 감성 트랙은 별도 설명 없이 따라 부를 수 있는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어, 대학 축제·페스티벌·브랜드 공연에서 빠르게 호응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는 'MZ 타깃 집객'에 효과적인 라인업을 확보합니다.

힙합과 감성을 오가는 셋리스트 유연성

빅나티는 강한 힙합 무대와 멜로디 중심의 감성 무대를 모두 소화할 수 있습니다. 페스티벌의 에너제틱한 분위기, 기업 행사의 차분한 무대, 감성 콘셉트의 브랜드 공연 등 행사 성격에 따라 무대 구성을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이 기획자에게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협업·게스트 기반의 무대 확장성

빅나티는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 이력이 풍부해, 합동 무대나 게스트 컬래버 구성에 적합합니다. 단독 무대를 넘어 라인업 시너지를 기획하려는 페스티벌·브랜드 행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광고 섭외 시 장점

진정성·청춘 서사에 부합하는 이미지

자전적 가사와 '낭만'이라는 키워드로 대표되는 빅나티의 이미지는 청춘·진정성·감성을 강조하는 브랜드와 적합도가 높습니다. 2030 타깃의 라이프스타일·음원 플랫폼·청년 캠페인 등에서, 솔직하고 서사 중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델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음악 결합형 캠페인 적합성

싱잉 랩이라는 멜로디 친화적 스타일은 광고 음악·브랜드 송·캠페인 사운드트랙과의 결합에 유리합니다. 단순 출연 모델을 넘어, 브랜드를 위한 음원 제작·라이브 퍼포먼스까지 연계하는 통합 캠페인 설계가 가능합니다.

디지털·SNS 친화적 소통

빅나티는 인스타그램·유튜브 라이브 등으로 팬과 직접 소통하는 활동을 지속해 왔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친화성은 SNS 중심의 바이럴 캠페인, 숏폼 콘텐츠 기반 광고에서 확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합니다.

광고·브랜드 활동 이력

공개 자료에서 빅나티의 전속 광고(앰버서더) 계약 형태의 상업 광고 이력은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음원·OST·협업 중심으로 활동해 온 아티스트인 만큼, 현재 진행 중이거나 과거의 광고·브랜드 협업 이력은 소속사(하이어뮤직)를 통해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추측으로 광고 이력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결론 및 제안

빅나티는 '랩만 잘하는 신예'를 넘어, 멜로디와 서사로 대중을 설득해 온 싱잉 랩 세대의 대표 주자입니다. 첫째, 한국 힙합 씬에서 희소한 미성과 싱잉 랩은 거부감 없이 대중에게 닿는 '듣기 편한 힙합'을 만들어, MZ 타깃 행사에서 빠른 집객과 호응을 기대하게 합니다. 둘째, 힙합과 감성 트랙을 오가는 셋리스트 유연성과 풍부한 협업 이력은 페스티벌·브랜드 공연·합동 무대 등 다양한 포맷에 대응할 수 있게 합니다. 셋째, 자전적 진정성과 '낭만' 서사는 청춘·감성을 강조하는 브랜드 캠페인, 특히 음악 결합형 광고에 효과적으로 활용됩니다.

다만 섭외 시 고려할 변수도 있습니다. 첫째, 빅나티의 핵심 소구층은 2030에 집중되어 있어, 중장년 중심의 지역 행사나 전 연령 대상 행사에서는 인지도·호응의 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둘째, 대표 이미지가 '감성 싱잉 랩'에 강하게 형성되어 있어, 강한 퍼포먼스나 정통 힙합 색채를 요구하는 무대와는 톤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셋째, 1990년대생 남성 아티스트로서 향후 병역 등 활동 공백 가능성을 일정 협의 시 사전에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뮤직킹은 아티스트 인텔리전스 리포트를 기반으로 빅나티의 음원 성과·타깃 적합도·무대 구성 옵션을 정밀 분석하여, 행사·캠페인 성격에 맞는 최적의 섭외 솔루션을 설계합니다. 섭외 제안부터 계약서 법률 검토, 현장 진행,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뮤직킹이 A to Z로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섭외 가능 여부 및 견적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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