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
브랜드 스토리
28년간 한국인의 가슴을 울린 서정적 발라드의 대명사, 유리상자
유리상자는 1996년 결성되어 1997년 정규 1집 《순애보》로 데뷔한 대한민국 대표 발라드 듀오로, 멤버 박승화(기타·하모니카·피아노·보컬)와 이세준(보컬·기타·키보드)로 구성된다. 두 사람 모두 탄탄한 솔로 경력을 바탕으로 만화 OST 작업을 계기로 뭉쳐, 섬세한 화음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멤버
- 박승화 : 기타, 하모니카, 피아노, 보컬
- 이세준 : 보컬, 기타, 키보드
비주얼 포트폴리오



아티스트 이력
유리상자는 자극적이지 않은 편안한 가사와 듣기 편한 멜로디를 바탕으로, ‘넌 웃을 수 있었니’, ‘순애보’, ‘사랑하기 좋은 날’ 등 애절한 발라드 명곡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핵심 성과
화로운 화음과 감성 표현은 불후의 명곡 무대에서 단체 4회, 이세준 단독 4회 우승을 기록할 만큼 공연력과 가창력이 검증되었다
대표곡
- 아름다운 세상
- 신부에게
- 순애보
- 사랑해도 될까요
- 좋은 날
비하인드 아티스트
퍼포먼스 영상
공연 레퍼토리
큐시트
- 좋은 날
- 아름다운 세상
- 순애보
- 사랑해도 될까요
- 신부에게
- 아름다운 세상
클라이언트 후기
검증된 대중성
- 28년간의 활동으로 검증된 인지도와 신뢰성
-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친숙한 레퍼토리 보유
안정적인 무대 퍼포먼스
- 오랜 무대 경험으로 완성된 라이브 실력
- 2인조 구성으로 효율적인 무대 연출 가능
다양한 행사 적합성
- 결혼식, 축제, 기업 행사,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 적응 가능
- 서정적 발라드로 감동적인 무대 연출
브랜드 협업 사례
광고 섭외 장점
- 안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
- 중장년층 타겟 브랜드에 최적화된 아티스트
- 28년간 쌓인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 활용 가능
28년간 쌓아온 탄탄한 팬덤과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아우르는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브랜드 메시지에 감성적인 울림을 더한다. 특히 ‘편안함’과 ‘신뢰감’을 중시하는 광고 캠페인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지속적인 라디오 DJ 활동으로 쌓은 친근한 이미지가 마케팅 효과를 높인다